비자면제프로그램 (Visa Waiver Program)

비자면제프로그램을 통해, VWP 회원국들의 국민들이 비자 없이, 관광 혹은 상용 목적 (비이민 B 비자 목적들만 해당 됨)으로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들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호주, 브루나이,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나우루, 뉴질랜드, 파푸아 뉴기니, 대한민국, 싱가포르, 대만, 그리고 영국의 시민들은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 방문시에 괌-북마리아나제도 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 인해, 비자 혹은 ESTA가 필요치 않으나, 방문전에 I-736양식의 작성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중국 시민들의 경우에도 I-736양식을 작성할 경우, 북마리아나제도로의 단기 입국시 비자가 필요치 않습니다.  괌-북마리아나 비자면제프로그램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자 하시는 경우, 이 곳을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대행하여준다고 하는 곳들을 온라인광고로 많이 접했습니다. 이러한 대행업체들을 통할 경우, 더 빨리 승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답변: 아니오. 전자여행허가제(ESTA)의 승인을 받는 것은 사설대행업체를 이용하신다고해서 빨라지지 않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ESTA)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여행객들의 전자여행허가제(ESTA) 신청서 작성 및 접수를 대행해 주는 온라인상의 대행업체들은 미국토안보부(DHS) 혹은 미정부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증하거나, 연계되어있거나,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비자를 받기 위해 신청자분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제의하는 회사들을 이용하실 경우, 주의 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인터넷에는 실제로 미국정부 웹사이트임을 사칭하는 전자여행허가제(ESTA) 사기 웹사이트와 사기성 이메일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공식 전자여행허가제(ESTA) 웹사이트는 한개만 존재하며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esta.cbp.dhs.gov

전자여행허가제(ESTA; The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는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여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2010년 9월 8일에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기반으로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14불의 수수료가 부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4불의 수수료에는 Travel Promotion Act(TPA)에 따른 10불의 수수료와 ESTA 운영비 4불이 포함됩니다.

ESTA 신청에 도움을 드리는 대행사들의 경우, 미정부를 대표/대신하여 운영중에 있지 않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ESTA)에 관한 공식적인 정보는 반드시 미관세국경보호청(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의 웹사이트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ww.cbp.gov/e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