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규정

“휴대전화 하나만” 규정

영사과에서는 대사관 입장 시 대기시간을 줄이면서 보안 및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휴대전화 하나만” 규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사관에서는 비자 신청자와 미국시민업무과 방문객을 위해 금지된 물품을 보관하지 않을 것이며, 실제로 대사관에는 그러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이 없습니다.

미국대사관 방문 시 아래의 물품을 소지하고 올 수 있습니다.

  • 휴대전화 한 개 (보안 검색대 통과시 검열)
  • 차 열쇠  꾸러미 한 개 (보안 검색대 통과시 검열)
  • 손으로 들 수 있는 지갑 혹은 서류가방
  • 비자 신청서 및 관련 서류가 들어있는 투명 폴더
  • 유모차, 간식, 작은 기저귀 가방 (영유아 동반 시에 한함)
  • 우산

아래 물품을 소지하고 대사관에 방문할 경우 입장이 제지됩니다.

  • 노트북, 아이패드,  헤드폰, 휴대용 정보 저장 기기 (USB), 전자수첩, 스마트 워치, 휴대용 손목형 측정기(fitbit), 호출기, 사진기, MP3를 포함한 휴대용 음악/영상 재생기, 플로피 디스크, 충전기
  • 모든 종류의 수하물
  • 여행용 가방, 배낭, 의류 가방, 지퍼로 잠기는 서류철 (zip folders)
  • 음식물
  • 가위, 주머니칼, 손톱 다듬는 줄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뾰족한 물체
  • 모든 종류의 무기와 폭발물

위의 목록이 모든 금지 품목을 포함하지는 않으며, 이 외의 다른 물품도 보안 직원의 판단에 따라 규제될 수 있습니다.

미국시민업무 및 비자 신청자를 포함한 모든 방문객은 예약이 된 경우에만 대사관 입장이 가능하며, 보안상의 사유로 대사관에는 예약을 하지 않은 방문객을 위한 안내창구가 없습니다. 이미 예약이 된 비자 신청자 및 미국시민업무과 방문객만 대사관 입장이 가능합니다. 대사관 입장 전에 밖에서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러한 규정을 시행하고자 하오니 방문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해당되는 사람은 비자 신청자의 인터뷰에 동반 가능합니다.

  • 통역가가 필요한 경우: 비자 신청자가 인터뷰에서 의사소통이 불가능할 정도로 영어 또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없는 경우 통역가 1명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나이가 많거나, 장애가 있거나,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 도움을 주는 1명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인터뷰 절차 관련 자주 묻는 질문을 통해 추가 안내를 확인해 주십시오.

주한미국대사관은 비자과의 여름 성수기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매해 6, 7, 8월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확연히 많은 숫자의 비자를 발급하며, 대사관에는 매일 비자 인터뷰 참석을 위해 3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다녀갑니다.  비자 신청자가 장시간 외부에서 기다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모든 방문객은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하며, 큰 가방, 서류 가방, 배낭 등을 검색하는 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대사관 밖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것을 방지하고 더 빠른 입장이 가능하도록, 비자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앞에서 언급한 물품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비자 인터뷰 시 깜빡하고 이러한 물품을 소지하고 온 경우, 본인 부담으로 어딘가에 보관하여야 하므로 신청자 개인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보안 검색이 효율적이고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믿으며, 신청자가 대사관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아지는 만큼 의미도 클 것입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 혹은 미국시민업무과 방문 시 “휴대전화 하나만” 규정을 지금부터 준비하기 바랍니다.

지하철 및 철도 역사에는 유료 물품 보관함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주한미국대사관 근처의 길가나 공공장소에 가방 및 개인 소지품을 둘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하십시오.

일반적으로 이튿날 개인 계정이 다시 사용 가능하도록 해제됩니다. 계정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예약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