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을 통한 비자 (Diversity Visa)

추첨을 통한 비자

추첨을 통한 비자(Diversity Visa: DV)는 “비자 복권”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매년 55,000명이 비자 추첨을 통해 이민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5년동안 미국으로 이민 온 국가 중에서 비율이 낮은 국가 출신의 신청자를 선정하여 미국의 이민 인구를 다양하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추첨을 통한 비자(DV)의 신청 절차에 관한 안내는 미 국무부 웹사이트 usvisas.state.gov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수속 절차를 마친 신청자는 켄터키영사센터(Kentucky Consular Center: KCC)에서 발송한 안내문과 미 국무부 웹사이트의 안내를 확인해 보십시오.

 

보이스피싱과 인터넷을 통한 허위 사이트에 조심하세요.

주한미국대사관 비자과에서는 비자 신청자들에게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전화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주한미국대사관 비자과를 사칭한 전화를 받으면 그 전화에 대응하지 마십시오. 비자과에서는 신청자의 비자 신청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이 있을 때만 직접 전화 연락을 합니다.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전화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추첨을 통한 비자(DV)의 추첨 관련 이메일에도 주의하기 바랍니다. 인터넷에는 추첨을 통한 비자(DV)의 추첨 프로그램과 관련된 허위사이트가 많으며, 그중 대부분은 개인정보 처리와 접수를 위한 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부 허위 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수신자가 당첨되었다고 통보하기도 합니다. 미 국무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추첨을 통한 비자(DV)를 접수할 때에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년 10월부터 12월까지만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추첨을 통한 비자(DV)의 추첨대상국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분이라면 추첨 프로그램을 위한 사설 사이트를 통해 추첨을 통한 비자(DV)를 접수를 하더라도 당첨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사람이 당첨되었다는 이메일을 받는다면, 이는 허위일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추첨을 통한 비자(DV)와 관련된 미 국무부 공식 안내는 미 국무부 홈페이지 usvisas.state.gov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