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18 – 부통령 부인, 미술치료에 대한 인식 확대

Vice president’s wife puts spotlight on art therapy

미술이 치료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부통령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4월 15부터 25일까지 부통령과 함께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를 순방하면서 이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펜스 여사는 4월 16일 한국에서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하여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견학하고 미술치료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