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약 제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주한미국 대사관에서는 2020년 8월 31일 부터 공증 업무를 중단합니다. 귀하의 서류가 미국대사관 공증 대신, 일반 공증 사무실에서 공증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십시오. 

연방 연금을 신청하시는 미국 시민권자 분들은  SeoulinfoACS@state.gov 로 긴급 예약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긴급 예약은 수요일 오후에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이메일 요청시, 귀하의 영문 이름, 미국 여권 번호 그리고 귀하가 신청하시는 연방 연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기재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미국시민과에서는 현재 DS-11 여권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신청자들 (미성년 어린이, 첫 성인 여권, 분실/도난 여권 신청자, 해외출생신고)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인터뷰 예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권이나 해외출생증명서를 발급받는데는 시간이 지연이 될 수 있습니다.

DS-82 혹은 DS-5504의 여권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신청자의 경우, 여권 신청은 일양 택배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DS-82: 성인 여권 갱신 신청서, DS-5504: 여권의 잘못된 정보 정정, 여권 발급 1년이내 이름 변경, 임시 여권 발급 후 일반 여권으로 교환)

대사관 방문시 전자기기를 소지하지 말아 주십시오.  대사관은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대사관 입장시 보관 가능한 전자기기는 핸드폰 한개와 자동차 리모콘 열쇠 하나입니다. 대사관에서는 전자기기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이외 전자기기는 보관 또는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예약한 날에 오실 때 전자기기를 집에 두고 오시거나 다른 곳에 보관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시민과의 모든 일반 업무 (여권, 해외출생증명서)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므로 반드시 예약을 하고 오셔야 합니다.  예약없이 올 수 있는 경우는 아주 긴급한 상황만으로 제한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고 직원들과 신청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DS-82 (성인 여권 갱신 신청서)나 DS-5504(여권의 잘못된 정보 정정, 여권 발급 1년이내 이름 변경,  임시 여권 발급 후 일반 여권으로 교환) 로 여권을 신청해야 하는 경우, 여권 신청은 택배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대사관 입장은 예약 시간 15분 전부터 가능하십니다. 1층 미국 시민과에 입장 후 번호표를 뽑으신후 대기하시면 번호 순서대로 호명을 할것입니다

귀하의 패스워드(password)는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예약 후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패스워드(password)는 귀하의 예약을 취소 또는 변경시 필요하므로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상에서 예약을 한 경우 대사관 입장시 예약확인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업무시간 (예약제로 운영이 됩니다)
오전 8:45 – 11:00 월-금요일
오후 12:45 – 2:00 월-금요일(수요일 오후 제외)

시민과는 대사관 옆문을 이용하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대사관내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공휴일은 미국시민과 휴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