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21 – 한미일 3자회담(장소: 도쿄)

Department of State

조셉 윤 미국 대북특사는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및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의 3자회담을 위해 4월 25일에 도쿄를 방문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의견을 교환하고 행동을 조율하기 위해 북한에 관한 3자간 정기 협의의 일환으로 북한에서 전개되는 상황을 논의할 계획이다. 그들은 지난 2월 27일에 워싱턴 D.C.에서 회동한 바 있다. 조셉 윤 대북특사는 가나스기 겐지 국장 및 김홍균 본부장과 각각 양자회담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