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7-트럼프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및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전화 통화

2017년 3월 6일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및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잇따라 전화 통화를 하고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하게 위반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해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북한의 중대한 위협에 맞서 일본과 한국을 방어한다는 철통 같은 공약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미국의 전면적인 군사력을 동원하여 북한의 탄도미사일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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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9 – 트럼프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전화 통화 전문

백악관 대변인실 2017년 1월 29일 즉시 배포용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취임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확장억제를 포함하는 전면적인 군사력을 동원하여 한국을 철통 같이 방어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했다. 두 정상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여 양국 공동 방위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두 사람은 추후에 예정된 매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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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5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신임 수석보좌관들을 만나다

2016년 11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후 처음으로 백악관 핵심 요직에 두 명을 임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에, 반기득권 성향 언론 매체인 브라이트바트뉴스의 대표 스티븐 배넌을 수석전략가 겸 수석고문으로 지명했다. 공화당 소속 정치인인 프리버스는 트럼프가 쇄신을 공언한 워싱턴 기성 정치권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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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0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회동

2016년 11월 10일 오바마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원만한 정권 이양을 위한 첫걸음으로서 11월 10일 백악관에서 만남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90분간 진행된 이 회동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당선인은 퇴임하는 대통령으로부터 “조언”을 얻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에게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다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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