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구의 날’ 대통령 메시지

오늘 우리는 창조주가 우리에게 선사한 은총을 기념하는 ‘지구의 날’을 맞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장엄한 대지와 하천, 풍부한 자원 그리고 고유한 야생 생태계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처럼 생명을 유지하는 선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입니다. 또한, 지금 세대를 위해 그리고 후대를 위해 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소임입니다. 건강한 환경과 건실한 경제는 서로 밀접한 관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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