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관한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팩트시트 2020년 5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듯이, 미국은 코로나19 대유행의 확산을 저지하려는 노력을 조율하기 위해 미국의 우방국, 파트너국 그리고 전세계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미국은 팬데믹을 퇴치하고 모두의 회복을 계획하는데 우방국 및 파트너국과의 협력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 대통령과 국무장관이 G7, G20, 아세안 그리고 다른 카운터파트들과 일하며 보여준 리더십에 더하여, 스티븐 E. 비건 부장관 역시 3월 19일 ...
자세히보기»

[특별기고] 인도·태평양 역내 한·미 협력 확대해야

한국경제신문 특별기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한국은 지난주 제3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열어 아세안과 세 번의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첫 국가가 됐다. 이 같은 특별한 영예는 우연이 아니다. 한국은 오랫동안 아세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국 정부는 2017년 11월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에 중점을 둔 신남방정책을 발표해 그동안의 노력을 이어갈 것을 분명히 했다.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아세안 정상회의를 개최한 ...
자세히보기»

미국과 아세안: 항구적인 파트너십 확대

설명서 (FACT SHEET) 대변인실 2019년 11월 3일 (전략) 메콩강 유역 커넥티비티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 하에 발족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메콩 지역 내 인프라, 에너지, 디지털 경제를 지속적으로 증진해나가고 있다. 우리의 관여를 통해 메콩 지역 주민들의 삶이 가시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앞으로 우리의 관여를 확대하고 그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메콩강위원회를 지원하는 한미 간 파트너십은 위성 기술을 활용해 ...
자세히보기»

2019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높은 수준의 미국 투자를 선보이다

설명서 (FACT SHEET) 대변인실 2019년 11월 3일 (전략)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증진을 위한 미국과 파트너의 새로운 노력 미 재무부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신흥 시장에서 민간 금융 유치, 현지 채권 및 자본 시장 개발, 공공서비스 신용도 향상, 기관 투자자 인프라 분야 유치를 위해 한국, 싱가포르와 인프라 금융 및 시장 구축 합의서를 체결하였다. [ full text ]
자세히보기»

한미 양국 지역내 협력에 대한 공동 설명서 발표

미디어노트 대변인실 2019년 11월 2일 아래 설명서 (팩트시트)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양국 간 협의 후에 한국, 미국 정부가 발표한 것이다. 설명서 신남방정책과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의 공동 노력 한국과 미국은 개방, 포용, 투명성, 국제규범의 존중과 아세안 중심성 원칙을 바탕으로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의 협력을 ...
자세히보기»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 확대

쉐어아메리카 2019년 9월 6일 트럼프 행정부의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은 역내 국가들이 부강한 가운데 독립을 유지하고 다른 나라의 위성국으로 전락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신념에 근간을 두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9월 4일 인도양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인도-태평양 비전은 안보와 법의 지배 원칙 그리고 호혜적인 경제 발전을 토대로 심도 있고 상호간에 존중하는 관계를 …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추구한다”고 ...
자세히보기»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 “파트너국들, 인도-태평양 지역 투자에 동참해야”

2019년 6월 1일 패트릭 M.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싱가포르 샹그릴라 대화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미군은 광범위한 인도-태평양 지역 내 국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해당 파트너국들의 투자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관한 오늘 안보회의에서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37만 명 이상의 미군을 배치하여 현지 동맹국 및 파트너국 병력과 공동으로 훈련과 ...
자세히보기»

트럼프 행정부는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확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경제·안보·거버넌스 분야에서 투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확대하고 있다 2018년 11월 18일 확고하고 항구적인 공약: 펜스 부통령은 금주에 일본, 싱가포르, 호주,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하여 역내 모든 국가가 부강하고 번영하며 주권을 보장받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을 재확인했다. 지난 2세기 동안 미국의 안보와 번영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자유롭고 개방적인 접근에 의존해왔으며 오늘날 ...
자세히보기»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의 확대

팩트시트 대변인실 워싱턴 DC 2018년 11월 18일 1년 전 베트남에서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역내 모든 국가가 부강하고 번영하며 주권을 보장받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추구하는 미국의 비전을 천명했다. 금주에 펜스 부통령은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확고하고 항구적인 공약을 재확인했으며 파트너국들과의 확대된 협력을 강조했다. 부통령은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주요 지역 정상회의와 양자 회담에 참석했으며 존 설리번 ...
자세히보기»

[팩트시트]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 발전

워싱턴 DC 2018년 7월 30일 오늘 마이클 R.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구성하는 경제적·상업적 축을 출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상공회의소에 모인 재계 지도자와 외국 고위 인사를 상대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 협력이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미국의 외교 목표에서 중추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 ...
자세히보기»

‘미국의 인도-태평양 경제비전’에 관한 폼페이오 국무장관 연설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미국 상공회의소 워싱턴 DC 2018년 7월 30일 폼페이오 장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친절한 소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톰. 오늘 저를 이곳에 초청해주시고 이처럼 중요한 행사인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을 주관하신 미국 상공회의소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하신 미국 재계 지도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자세히보기»

[팩트시트]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의 발전

백악관 2018년 7월 30일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정부 관리들이 인도–태평양 지역과의 경제적∙상업적 교류 증진을 위한 범정부적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오늘, 트럼프 행정부 각료 및 여타 고위 관리들이 미국 재계 지도자와 외국 고위 인사들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미 국무부, 상무부, 에너지부, 국제개발처, 해외민간투자공사, 수출입은행의 수장들이 모두 이번 포럼에서 연설을 했다. 트럼프 행정부 ...
자세히보기»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이취임식 개최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공보실 보도자료 캠프 H.M. 스미스, 하와이 – 5월 30일 수요일 하와이 진주만-히컴 합동기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필 데이비슨 제독이 해리 해리스 사령관에 이어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신임 사령관으로 취임했다. 기념식을 주재한 제임스 N. 매티스 국방장관은 해리스 사령관의 노고를 치하했고 인도-태평양 책임지역에서 강력한 리더십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매티스 장관은 “태평양 사령부는 우리의 주요 통합 ...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