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6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부산글로벌빌리지 기자단 (BGV)이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미국 대사관및 영사관의 역할과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해 김대범 영사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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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5일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부산에서 서로에 대해 배우고, 양국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과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 부산교육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류행사가 15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열렸고, 각 학교에서 11명, 총 22명의 한일 학생들이 세개 조로 나뉘어 한국과 일본의 성 평등, 교육, 노령화 사회의 세 가지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한국어·영어·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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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대구 아메리칸 코너에서 50명의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대화 프로그램, 계명대학교에 도서 기증식및 200여명의 계명대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차 대구를 방문한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 차석 (오른쪽 중앙)이 김대범 영사와 함께 대구에 있는 “영도 벨벳 갤러리”에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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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0일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고 버나드 제임스 델라헌티 소령의 안장식이 2월 20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되었다.  고인은 한국전 당시 제 2 보병사단 38연대 소속으로 참전했으며,  생존 미군중 한명이었다.  이 날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오그번 공보 참사관과 김대범 영사가 안장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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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 – 19일

2월 18일-19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KNN TV의 대담 프로그램인 “인물 포커스”에 출연하고 뒷날 오전 영도국민체육센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 20여명과 수영 대결을 펼쳤다. 리퍼트 대사는 또한 부산의 대표적 수산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깜짝 방문하여 상인들을 만났으며, 이후 주한미해군사령부 이전식에 참석하여 기조 연설을 하는 등 분주한 여정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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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

주한미국영사관이 주최하는 뉴욕 출신의“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의 재즈 콘서트가 10월 28일 부산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창작곡, 정통 재즈및 브로드웨이 쇼 음악들이 연주되어질 이 재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티켓 예매는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bcc/ccontents/view.do?rbsIdx=40&contentsCode=20151011001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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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 2일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내퍼 대리대사가 10월 1일 – 2일까지 부산을 방문하여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내퍼 대리대사는 부경대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워커하우스”에서 약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미동맹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워커하우스”는 한국전 당시 미 8군의 월턴 워커 장군이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곳이다. 부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의 간담회는 연합신문을 비롯한 국내 언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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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9일

2015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이 부산의 한국해양대학교와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공동으로 수중및 해안 정화 작업을 벌였다.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영사관, 그리고 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해 벌인 이 행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참여자들은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수및 잠수사들과 짝을 이루어 수중 정화 작업을 벌였으며 주한미국영사관과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은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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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주한미국영사관은 부산을 방문한 미국무역대표부의 테리 자바다 한국 담당 부대표보(왼쪽)와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쥴리아나 김(중앙) 통상담당 일등 서기관이 대한항공 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 창신 Inc., 부산신항등 부산의 주요 산업 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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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5일

김대범 영사는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 당시 큰 활약을 한 미국 제 3보병사단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워싱턴에서 미육군 역사학자로 활동중인 전역 장교 출신의 팀 스토이와 모니카 스토이 부부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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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거제도에서 개최된 제 10회 흥남철수 거제도 기념행사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전쟁중이던 1950년 12월, 흥남부두에서 14,000여명의 피난민들을  기적적으로 구출했던 미국 화물선 메레디스 빅토리호를 기념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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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0일 – 12일

주한미국대사관 로버트 파월스 총영사가 3월 10일 – 12일간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였다. 파월스 총영사는 울산의 현대외국인학교를 비롯하여 부산의 외국인 학교 두곳에서 학부모및 지역내 거주하는 미국시민과 그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영사 업무에 관한 세차례 간담회를 가지는 외에도 현대중공업 방문,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손홍기 소장 예방, 부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등의 일정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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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6일 – 27일

2015년 2월 26일 – 27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분주한 일정을 보내었다. 리퍼트 대사는 서병수 부산 시장(사진 우측)을 예방하고, GE 조선해양 기술 트레이닝 센터와 보잉 및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를 둘러본 후, 김해시에 있는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세계적 벽돌예술가의 모임인 와바(WABA) 기획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이후 다시 부산으로 이동한 리퍼트 대사는 영화 “국제시장”의 주무대인 꽃분이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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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30일

뉴욕에 기반을 둔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이2015년 1월 30일에 부산의 소향 시어터에서 있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배터리 댄스 컴퍼니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독자적인 안무를 창작하고 연습하여 함께 공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댄싱 투 커넥트”는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의 참여와 화합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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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의 공보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인 조나단 홀랜더가 부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부산영어방송의 “미드나잇 라이더”생방송 라디오 인터뷰 프로에 출연한 김대범 영사와 죠나단 홀랜드 예술감독이 청취자들에게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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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8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시민도서관의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Youth Diplomacy and Activism Conference”에서 “외교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영남지방에서 온 15명의 학생들과 4명의 풀브라이트 영어 원어민 보조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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