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사진)

마크 네퍼 주한 미국대사관 부대사 (왼쪽)와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오른쪽)이 ‘한-미관계와 외교관으로서의 삶’을 주제로 아메리칸센터에서 열린 대사관 청년포럼을 마친 후에 참석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