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3 – 24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6월 23일 – 24일 부산을 방문하여, 23일 부산아메리칸코너와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에서 특강을 한 후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24일 오전에는 부산 유일의 영어 라디오 방송인 부산 eFM 90.5와 인터뷰를 가졌다.
자세히보기»

2015년 3월 10일 – 12일

주한미국대사관 로버트 파월스 총영사가 3월 10일 – 12일간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였다. 파월스 총영사는 울산의 현대외국인학교를 비롯하여 부산의 외국인 학교 두곳에서 학부모및 지역내 거주하는 미국시민과 그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영사 업무에 관한 세차례 간담회를 가지는 외에도 현대중공업 방문,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손홍기 소장 예방, 부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등의 일정을 소화하였다.
자세히보기»

2015년 2월 26일 – 27일

2015년 2월 26일 – 27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분주한 일정을 보내었다. 리퍼트 대사는 서병수 부산 시장(사진 우측)을 예방하고, GE 조선해양 기술 트레이닝 센터와 보잉 및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를 둘러본 후, 김해시에 있는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세계적 벽돌예술가의 모임인 와바(WABA) 기획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이후 다시 부산으로 이동한 리퍼트 대사는 영화 “국제시장”의 주무대인 꽃분이네를 ...
자세히보기»

2015년 1월 30일

뉴욕에 기반을 둔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이2015년 1월 30일에 부산의 소향 시어터에서 있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배터리 댄스 컴퍼니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독자적인 안무를 창작하고 연습하여 함께 공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댄싱 투 커넥트”는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의 참여와 화합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 날 ...
자세히보기»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