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

뉴욕에 기반을 둔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이2015년 1월 30일에 부산의 소향 시어터에서 있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배터리 댄스 컴퍼니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독자적인 안무를 창작하고 연습하여 함께 공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댄싱 투 커넥트”는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의 참여와 화합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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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의 공보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인 조나단 홀랜더가 부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부산영어방송의 “미드나잇 라이더”생방송 라디오 인터뷰 프로에 출연한 김대범 영사와 죠나단 홀랜드 예술감독이 청취자들에게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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