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서 특강

2016년 11월 29일 – 김대범 영사는 한양대학교의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 초청연사로 참여하여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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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여자대학교에서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를 소개하고 있는 김대범 영사

2016년 10월 27일 – 김대범 영사가 재즈 공연에 앞서 200여명의 부산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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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2016년  9월 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97차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의 실무회의를 주재하였다.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남아공, 터키, 영국, 미국 등 한국전중 희생된 전멸용사들이 안장된 11 개국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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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부산글로벌빌리지 기자단 (BGV)이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미국 대사관및 영사관의 역할과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해 김대범 영사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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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5일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부산에서 서로에 대해 배우고, 양국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과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 부산교육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류행사가 15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열렸고, 각 학교에서 11명, 총 22명의 한일 학생들이 세개 조로 나뉘어 한국과 일본의 성 평등, 교육, 노령화 사회의 세 가지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한국어·영어·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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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대구 아메리칸 코너에서 50명의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대화 프로그램, 계명대학교에 도서 기증식및 200여명의 계명대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차 대구를 방문한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 차석 (오른쪽 중앙)이 김대범 영사와 함께 대구에 있는 “영도 벨벳 갤러리”에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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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0일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고 버나드 제임스 델라헌티 소령의 안장식이 2월 20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되었다.  고인은 한국전 당시 제 2 보병사단 38연대 소속으로 참전했으며,  생존 미군중 한명이었다.  이 날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오그번 공보 참사관과 김대범 영사가 안장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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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5일

김대범 영사는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 당시 큰 활약을 한 미국 제 3보병사단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워싱턴에서 미육군 역사학자로 활동중인 전역 장교 출신의 팀 스토이와 모니카 스토이 부부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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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의 공보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인 조나단 홀랜더가 부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부산영어방송의 “미드나잇 라이더”생방송 라디오 인터뷰 프로에 출연한 김대범 영사와 죠나단 홀랜드 예술감독이 청취자들에게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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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8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시민도서관의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Youth Diplomacy and Activism Conference”에서 “외교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영남지방에서 온 15명의 학생들과 4명의 풀브라이트 영어 원어민 보조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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