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04 – 펜스 부통령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 리셉션’ 발언

Sean Spicer, Mike Pence - Vice President Mike Pence waves as he walks past reporters in a U.S. Capitol hallway in Washington, Monday, May 1, 2017. (AP Photo/Manuel Balce Ceneta)

부통령:  안녕하세요, 여러분 – 그리고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를 즐겁게 보내세요.  (박수)  오늘 저는 싱코 데 마요 전야에 백악관을 방문하신 여러분을 대통령 가족을 대신하여 환영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박수)  더불어 저는 여러분께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박수)

우리는 현 정부 내각에 자긍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렉스 어코스타 장관님, 친절한 소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신임 노동부 장관님에게 여러분 모두의 힘찬 박수를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수)  조비타 카란자,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차기 재무관으로 지명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박수)    [ 영문 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