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2018년 1월 15일을 마틴 루터 킹 연방 공휴일로 선포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 마틴 루터 킹 기념일 선언문에 서명한 뒤 민권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조카인 뉴턴 패리스 주니어에게 펜을 건네주고 있다.

마틴 루터 목사는 모든 미국 국민은 불의로부터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으며 신의 자녀로서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려야한다는 이상을 목표로 일생을 바쳤습니다. 인종 분리와차별에 맞선 그의 평생에 걸친 강인하면서도 평화적인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헌법과 독립선언서에 명시된 건국 이념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설 있었습니다. 모두가 한뜻으로 목사의 생애를 기리는 오늘, 우리는 그의 삶과 업적 덕분에 미국이 한층 부강하고 정의로우며 자유로운 국가로 우뚝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