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29 – 안토니 블링켄 국무부 부장관 한·미·일 3국 관계 관련 발언

Blinken

성명
안토니 블링켄
국무부 부장관
2016년 3월 29일

안녕하십니까. 브루킹스연구소를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는 이곳이 마치 또 하나의 집처럼 느껴진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불과 어제만 해도 스트로브 소장님을 비롯한 몇몇 관계자들을 만나 유럽의 미래를 주제로 서로 의견을 나눈 바 있습니다. 스트로브 소장님이 언급한 것처럼 저는 지난 한 해 동안 브루킹스 커뮤니티와 더불어 폭력적 극단주의의 근절에서 국제 질서의 유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심사들을 협의했습니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