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5 – 윤병세 외교장관과의 회담 전 발언

Top left to right; South Korea's Foreign Minister Yun Byung-se, Russia's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and U.S. Secretary of State John Kerry, stand behind, left to right front; Japan's Foreign Minister Fumio Kishida, India Minister External Foreign Affair general V.K. Singh, China's Foreign Minis

발언
케리
국무장관
2016 7 25


케리 장관: 윤병세 외교장관을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는 점을 기자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무책임한 핵 활동과 무기화 그리고 지역의 안정을 뒤흔드는 도발 행위를 중심으로 매우 중차대한 현안들에 직면해 있음이 분명합니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