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2016 KBO리그” 시구

Ambassador Mark Lippert, holding his son Sejun, throws the first pitch at the ‘2016 Korea Baseball Organization League.’

2016년 7월 9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아들 세준이를 안고 ‘2016 KBO리그’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