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전직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박찬호와 인사

July 1, 2016 - Ambassador Mark Lippert greets the former Major League Baseball player Park Chan-ho during the U.S. Embassy Seoul's Independence Day reception at the Seoul Floating Island 2016년 7월 1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세빛둥둥섬을 찾은 전직 메이저리그

2016년 7월 1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세빛둥둥섬을 찾은 전직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박찬호에게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