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5일 (사진)

January 5, 2016 - Prof. Hope Elizabeth May of Central Michigan University gives a talk on ‘The Memory of Homer Hulbert and his Contribution to Korea’s Internationalism’ as part of the U.S.-Korea Relations: Legacy Series. Hulbert lived in Korea on and off between 1886 and 1907, eventually becoming th

센트럴 미시간 대학교의 호프 메이 교수가 미대사관 아메리칸센터에서 열린 ‘한미관계:유산시리즈’ 행사에서 ‘호머 허버트 박사의 한국 국제화에 대한 기여’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허버트는 1886년에서 1907년 사이에 한국에서 거주했고, 일본 식민주의 시대에 한국 독립을 위해 가장 큰 목소리로 지지하는 사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