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게닥트 영사

Consul Dan Gedacht

Daniel C. Gedacht 다니엘 게닥트
주부산 미국영사관 영사

댄 게닥트는 2018년 7월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근무를 시작했다.  부산에 오기 전 게닥트 영사는 주폴란드 미국대사관의 부총영사, 주뭄바이 (봄베이) 총영사관의 비자과 과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2004년에 국무부에 입부한 후 필리핀, 이라크, 폴란드 (두번) 주재 대사관들에서 근무한 바 있다.

외교관이 되기 전 그는 인터넷 회사, 통역사, 어린이책 작가, 비즈니스 컨설턴트, 한국 TV의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는 미국의 Clark University에서 역사학 학사 학위를, American University와 고려대학교에서 각각 국제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어, 폴란드어, 이탈리아어와 히브리어를 구사할 수 있다.  Clark University에서 4 년 간 학교 대표팀의 야구 선수로 활동한 바 있는 댄 게닥트의 현재의 취미는 크로스핏(CrossFit) 훈련 및 코칭, 그리고 두딸과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