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한국현대 미술작가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기를 비워가며 예술과 인생에 대한 인문적 통찰을 멈추지 그의 작품에서 관람객은 성숙한 주체성과 신중한 확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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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컬렉션: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2014.11.25(화) – 2015.03.12(목) 한가람미술관   “서양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거장 68인의 명화를 통해 근현대회화의 진수를 살펴본다.”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는 미국 필립스컬렉션이 소장하고 있는 서양 미술 걸작들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는 서양 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68인의 거장들이 그린 명화 85점을 선보인다. 고야, 앵그르, 들라크루아, 마네, 모네, 반 고흐, 칸딘스키, 피카소 그리고 잭슨 폴락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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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1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박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사 신임장을 제출했다. 제정식에서 리퍼트 대사는 한국의 따뜻한 환대에 대해 박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퍼트 대사는 “한국에서 미국을 대표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박 대통령과 함께 일하고 한국 국민들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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