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포토 갤러리)

8월 24일 김성연 관장은 부산현대미술관을 찾은 데이비드 제 영사를 맞이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은 부산비엔날레의 주요 전시장이며 현재 최첨단 설치 예술전을 전시 중이다. 낙동강 유역의 부단한 환경의 역사, 예술 전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찰, 그리고 인종 차별의 피해에 대한 이 설치 예술품 전시는 패트릭 블랑의 살아있는 설치 예술품인 수직정원으로 장식된 현대적인 시설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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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대북특별대표 방한

미디어 노트 2021 년 8월 19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한할 예정이다. 방한 기간동안 성 김 대표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및 기타 고위급 한국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 상황을 논의하고 긴밀한 조율을 이어 나갈 것이다. 성 김 대표의 방한은 한미 양국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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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여 얀센 백신 40만회분, 일요일 한국 도착 예정

보도자료 2021년 8월 14일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과 싸우기 위한 국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일반 대중을 위한 얀센 백신 40만회분을 우리의 가까운 동맹국이자 파트너국인 한국에 제공한다. 이번 분량은 8월 14일 토요일 멤피스국제공항을 출발하여 8월15일 일요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1일 바이든-문재인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중 약속되었던 분량의 두 배인 101만회분이 6월5일 도착했고, 이번 공여는 그 이후 올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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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아세안 문화원, 동남아와의 가교 역할을 하다

8월 6일, 데이비드 제 영사는 지역 요리에 대한 강습부터 가상 현실 투어, 그리고 층마다 문화 전시 공간을 훌륭히 갖춘 부산 소재의 아세안 문화원을 견학했다.  박미숙 아세안 하우스 사무총장을 만난 제 영사는 이 활기차고 전략적인 지역을 참여시키기 위한  한미 양국의 상호보완적 노력들을 강조하며 부산에서 가능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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