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한미우호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년 6월 14일 – 미첼 모스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공사참사관이 한미우호협회 창설 제28주년 기념 ‘한미 우호의 밤’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미첼 모스 공보공사참사관은 한미관계 강화를 위한 한미우호협회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에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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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J. 설리번 부장관, 조세영 외교부 1차관과 통화

2019년 6월 14일 존 J.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은 어제 밤 워싱턴 D.C.에서 조세영 신임 외교부 1차관과 통화했다. 설리번 부장관과 조 차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에 대한 공약과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공동 안보 도전과제를 다루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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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유엔기념공원 미군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맞이하다

재한유엔기념공원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13일, 고 글렌 자초우의 가족들을 맞이하였다.  미군 7사단 소속 보병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고 자초우씨는 사망전 자신의 모발 일부를 한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영사관으로 도움을 요청해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한국에서의 그의 삶과 노고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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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국제 안보 분야에서의 참여 확대를 통한 여성의 정치적 권익 신장 지원

2019년 6월 11일 “우리는 전 세계의 여성에게 투자함으로써 가정에 투자하고 번영에 투자하고 평화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여성 권익 신장을 통한 평화와 안보 증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분쟁을 방지하고 테러를 근절하고 안보를 증진하려는 노력에서 여성의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전략을 공개했다. 오늘 트럼프 행정부는 정치·시민 생활에서 여성의 의미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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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 인도·스리랑카·일본·한국 순방

2019년 6월 11일 폼페이오 장관은 6월 24~30일에 인도·스리랑카·일본·한국을 순방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의 목적은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이라는 공유된 목표를 진전시키기 위해 핵심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심화하는 것이다.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한미 동맹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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