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상원 외교위원회 한국 지지 결의안 승인

상원 외교위원회  2019년 12월 11일  워싱턴– 상원 외교위원회 간사 밥 메넨데스 상원의원 (민주-뉴저지)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과 미국내 한국계 미국인들의 기여를 나타내는 초당적 결의안이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이후 다음의 성명을 발표했다. [ 전문 ]  결의안 내용은 여기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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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언론 회동

발언문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벤 프랭클린 룸 워싱턴 D.C. 2019년 12월10일   […] 질문: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북한 문제 관련 러시아 및 다른 국가들의 제재 이행 상황에 만족하십니까? 지난 주, 북한은 미국을 향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경고했습니다. 미 행정부는 북한이 보다 공격적인 자세로 회귀해 어쩌면 협상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예상하거나 그같은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까?  라브로프 장관님, 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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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언론 성명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2019년 12월 10일  1948년, 유엔 총회는 모든 국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통의 권리와 자유를 규정하는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다. 미국의 전 대통령 영부인 엘리노어 루스벨트가 이 역사적인 선언문을 작성한 유엔 인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다. 결코 빼앗을 수 없는 이 개인의 권리를 규정하기 위해 루스벨트 위원장에게 필요한 영감은 미국의 깊은 전통이었다. 미국 독립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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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인도·태평양 역내 한·미 협력 확대해야

한국경제신문 특별기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한국은 지난주 제3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열어 아세안과 세 번의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첫 국가가 됐다. 이 같은 특별한 영예는 우연이 아니다. 한국은 오랫동안 아세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국 정부는 2017년 11월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에 중점을 둔 신남방정책을 발표해 그동안의 노력을 이어갈 것을 분명히 했다.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아세안 정상회의를 개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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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기업의 부산 론칭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전동 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스타트업 ‘라임(Lime)’의 부산 서비스 개시를 축하했다.  12월 5일, ‘라임 부산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한 영사는 리본 커팅식을 하고, 교통이 혼잡한 도시인 부산에서 접근성이 좋으면서 탄소 배출 제로의 친환경적인 대체 이동 수단이 될 수 있다며 ‘라임’의 부산 진출을 환영하는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게닥트 영사는 전동 킥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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