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이벤트

(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울산시 ‘지식 업’ 세미나 에서 특강을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16일, 200명의 울산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미 동맹과 공무원의 청렴성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울산시 공무원들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에 울산시 ‘인재교육과’로 부터 올해의 특별 연사로 초빙 받은 게닥트 영사는 역동적이고 다차원적인 한미관계의 넓이와 깊이를 강조하면서 이는 공동의 가치와 관심,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더욱 강화되고, 민간대 민간 차원의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바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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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국제 사이버안보 정책 소위원회 발언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발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국제 사이버안보 정책 소위원회 워싱턴, DC 2019년 10월 16일 […] 북한 아시아 안심 법안은 우리가 현재 택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한, 최대 압박과 관여 정책을 통해 북한의 평화로운 비핵화를 추구하도록 하고 있다. 미국은 싱가포르 공동성명의 네 항목에 관해 북한과 건설적인 협의를 재개할 준비가 돼있다. 우리의 목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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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의회 비서실장단, 부산을 방문하다

10월 10일, 8명의 미의회 하원의원들의 비서실장들로 구성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이 이틀간 부산을 찾았다.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은 고위직 미의회 직원들이 그들의 한국내 카운터파트들과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전직 미 연방의원들에 의해 조직되었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은 이들이 부산에서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 그룹들과 만나 견해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이들과 부산대학교 학부생들과의 토론회를 이끌었고, 부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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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다키자키 시게키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협의 가져

미디어 노트 대변인실 2019년 10월 8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는 그의 한국, 일본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다키자키 시게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10월 8일 워싱턴에서 만나 한미, 미일 양자 협의와 한미일 3자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비건 대표와 이도훈 본부장, 다키자키 국장은 지속적인 한미, 미일, 한미일 간 긴밀한 북한관련 공조가 완전한 비핵화 달성과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정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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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유엔기념공원의 ’독일기 게양식’ 참석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8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독일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한국전 당시 의료 지원국에 독일을 포함시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최근 유엔기념공원의 상징구역내에 독일기를 추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내외, 박기경 해군작전사령관, 버즈 도넬리 주한미해군사령관, 그리고 독일 함부르크시에서 약 스무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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