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18 – 한·미·일 외교장관 3자 회담 공동성명 (뉴욕)

Secretary Kerry

2016년 9월 18일

오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케리 미국 국무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8개월 만에 번째로 실시한 실험과 지난 6개월 동안 북한이 감행한 일련의 탄도미사일 관련 도발에 대응하여 3국이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기로 합의하는 동시에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오늘 뉴욕에서 회담을 가졌다. 나라 장관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명시적으로 금지한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북한의 행위로 인해 한층 강화된 국제적인 대북 압력이 요구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북한의 도발적 행위는 자국의 고립을 더욱 심화시킬 아니라 정권하에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의 요구를 저버리고 있다. 이에 ·· 3국은 유엔을 비롯한 외의 협의의 장을 통해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북한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케리 장관은 미국이 모든 범주의 재래식 방어력에 의해 뒷받침되는 확장억지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포함하여 한국과 일본에 대한 방위 공약을 굳건하게 견지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나라 장관은 오늘 회담에서 실전 배치 핵전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으며 조직적인 동시에 과거에 전례가 없는 북한의 활동에 대응하여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 제재를 부과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270호에 따른 일체의 의무와 규약을 모든 나라들이 완전하고 효과적으로 이행하도록 보장하는 협력 방안을 강구했다. 또한, 장관은 북한에 추가로 제재를 가하기 위해 현재 안보리에서 진행 중인 중요한 작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불법 행위를 포함하여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 자금원을 추가로 차단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각국이 독자적으로 모색할 있는 외의 방안들도 고려했다. 장관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북한 비핵화를 목표로 신뢰와 진정성에 기반한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9·19 공동성명의 공약을 준수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재천명했다. 사람은 피랍 문제를 포함하여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참혹한 북한의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