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만큼 참았다: 북한을 향한 국제사회의 경고

Among the world leaders criticizing North Korea’s actions: Japan's Shinzō Abe, Russia's Vladimir Putin, the United Kingdom's Theresa May and South Korea's Moon Jae-in (© AP Images)

쉐어아메리카
2017년 9월 15일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최근에 있었던 북한의 미사일 및 핵 장치 실험을 규탄하고 나섰다.

Enough is enough: The world puts North Korea on notice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올 한 해 동안에만 무려 23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러한 행동은 도발의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며―여러 국가와 사람들을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

This year alone, North Korea’s Kim Jong-un regime has fired as many as 23 missiles. These actions are beyond provocative — they put countries and people at risk.

또한, 북한은 핵 장치의 위력을 강화하고 있다. 2006년에 북한이 제1차 핵실험을 감행했을 당시 핵 장치의 파괴력은 TNT 1,000톤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표시하는 단위인 1킬로톤에 미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가장 최근인 9월 3일에 있었던 핵실험의 위력은 100킬로톤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러한 도발은 국제사회의 성토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일컬어 언동과 행동이 “매우 적대적이고 위험”한 “불량 국가”로 표현했다. 세계 각국이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North Korea also has increased the power of its nuclear devices. When North Korea conducted its first nuclear test in 2006, the device was estimated to produce less than one kiloton, a unit of explosive power equivalent to 1,000 tons of TNT. North Korea’s most recent test, September 3, was estimated at more than 100 kilotons. These provocations have raised objections from the international community. President Trump has called North Korea a “rogue nation” whose words and actions are “very hostile and dangerous.” See how the rest of the world describes North Korea’s recent missile launches and nuclear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