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및 사무실

로날드 벌당크 (Ronald Verdonk)

AAO 웹페이지

AGAFF는 특정 미국 상품을 제한하는 정책 및 관행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 정부와 협력하고 농업 교역 관련 제한의 해제를 위한 WTO 및 OECD의 다자간 노력에 기여함으로써 미국의 대 한국 농업 수출품의 시장 장벽을 철폐하는 데 주로 관여한다. AGAFF는 한국의 농업 관련 상황 및 전망 관련 정보를 요구하는 미국의 농업 관련 산업의 주요 접촉 지점이다.

ATO 웹사이트

서울의 ATO는 미국의 농산물 수출을 촉진하고 한국 구매자들의 미국 식품 조달을 지원한다. ATO는 미국 농산물 수출업자와 한국 수입업자 간의 주요 민간 대 민간 연락소 역할을 한다. ATO는 전국 각 지에서 무역 박람회와 슈퍼마켓, 호텔, 레스토랑 홍보 활동을 주관하고, 소매용 가공 식품 및 음료 제품에 대한 통상 서비스 및 시장 보고를 제공하고 미국 농무부 기준 및 식품 신제품 개발과 식품 관련 신기술 도입에 대한 기술적 정보를 제공한다.

켈란 에반스 (Kelan R. Evans)
APHIS 웹사이트

해외에서의 APHIS의 임무는 미국의 농업을 보호하고 농업 교역을 증진하는 미국 농부무 (USDA)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외의 동식물 검역에 관한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미국대사관 상무부는 (CS Korea)는 전 세계 80개국의 120개 이상의 도시 및 미국 내 100개 이상의 장소에 있는 미국 상무부 사무소 네트워크의 일부를 이룬다. CS의 임무는 미국의 상업적 이해를 증진하고 미국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이 한국에서 매출 및 시장 점유율을 높이도록 돕는 것이다.

상무부 소개

주한미국대사관 상무부는 미국 전역뿐 아니라 전세계 70 여 국가에 소재하는 미국상무부의 전세계 네트워크중의 하나로서, 미국의 대외무역증진에 앞장서며 미국기업의 해외진출과 특히 한국에서의 사업을 도모하는 미국기업의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주한미국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미국기업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간의 교역확대를 위해 노력합니다. 상무부는 한국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미국기업체와 한국시장에서의 사업확장을 원하는 미국기업을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무담당관의 풍부한 경험에 기초한 전문상담과 기존의 시장조사 자료는 무료로 제공되며, 다음의 주요서비스 중 일부는 유료로 제공합니다. 한국에서의 사업관행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 한국의 무역/투자관련 주요기관/기업 목록, 한국으로의 수출전망 및 가능성 평가에 관한 시장조사보고서, 한국시장 진출장애 요소에 대한 협조와 특정사업에 관한 미국기업지원, 한국에서의 주요 산업전시회에 미국관 및 카타로그전시회 개최, 주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무역사절단의 한국방문지원.

상무부 조직

주한미국대사관 상무부는 상무공사를 중심으로 현재 5명의 미국인 상무관과 20 여 명의 한국인 직원이 대사관과 대사관 뒷편에 위치한 이마빌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상무부는 현재 풍부한 경험을 지닌 상무담당관이 각 산업별로 업무를 맡고 있으며 미국기업과의 교역을 원하는 한국기업의 상담과 방문을 환영합니다.

전화: 82-2-397-4535
팩스: 82-2-739-1628
이메일: Seoul.Office.Box@mail.doc.gov
Website: http://buyusa.gov/southkorea/

(110-710)
종로구 세종대로 188
주한미국대사관 상무부

미국에서 발송하는 우편물:
Unit #9600 DPO AP 96209

엔젤라 커윈 (Angela M. Kerwin)

  • 미국시민과(ACS: American Citizen Service)
    미국시민과는 미국 여권, 해외 출생신고, 공증, 위급한 상황에 처한 미국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의 체포, 사망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미국 시민과 업무시간 (예약제로 운영)
    오전 8:45-11:15 월-금
    오후 1:00-3:00 월-금 (수요일 제외)
    미국시민과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미국시민과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민과(IV: Immigrant Visa Unit)
    이민과는 예약제로 운영이 됩니다. 이민과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이민과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비이민과 (NIV: Nonimmigrant Visa Unit)
    비이민과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비이민과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존 C. 이 (John C. Lee)

국방무관실이 수행하는 주된 기능은 대사에게 군사 및 정치군사적 사안들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또한 미국 국방장관, 합참의장 및 군 고위 간부를 대표하여 이와 동등한 직위의 한국 관계자들을 접촉하는 것이다.

하워드 슈 (Howard Shu)

서울에서의 DEA의 주요 임무는 미국의 다른 재외 법 집행 기관 및 한국 사법 당국과 공조하여 마약 거래 및 미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타 관련 활동에 대해 수사하는 것이다. 이 수사 활동에는 마약 거래를 한 범죄조직 적발, 이용되고 있는 국제 밀수 루트 및 방법(즉, 쿠리어, 선적화물, 속달 우편 등) 규명, 양귀비 및 대마 재배지와 같이 마약 관련 원료가 생산되는 장소 적발, 메탐페타민, 헤로인, 코카인 등 최종 불법 마약 생산물이 제조되는 공장 적발, 불법 마약 생산물의 최종 제조에 필요한 화학 물질 선적 화물의 출발지 및 목적지에 대한 조사, 그리고 마약 거래상이 불법적인 이익을 은닉하거나 세탁하는 데 이용한 방법 규명이 포함된다.

도날드 브룩셴 Donald Bruckschen (HSI 지부장)

국토안보수사국은 연방수사기관으로서, 국토안보부 산하 주요 수사기관이며, 한국 수사기관과의 공조 하에 미국과 한국이 관련된 주요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연방수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테러방지, 전략물자, 위조상품 밀수, 마약거래, 인신매매, 밀입국, 자금세탁, 금융수사, 외화밀반입, 지적재산권, 상표및 특허권 수사, 대량살상 무기거래, 산업기술 밀반출, 사이버 범죄, 아동성매매, 미국비자관련 수사 및 관세법 위반 사건의 조사가 주요 업무에 포함된다.

에드워드 베이런 (Edward Bayron)

CBP주재관 사무실의 주요 업무는 위험한 여행객 및 물건들로 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동시에 합법적인 여행과 무역을 촉진시킴으로서 국가경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CBP주재관 사무실은 다음의 다양한CBP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통관 자동화 시스템(ACE)/싱글윈도우
운수업체 연락 프로그램 (CLP)
컨테이너 안보구상 (CSI)
대테러 파트너쉽 구상 (C-TPAT)
비자면제프로그램 (ESTA)
온라인 비자 업데이트 시스템 (EVUS)
미국자동출입국심사 (Global Entry)
입국자문프로그램 (IAP)

CBP웹사이트 (https://www.cbp.gov)

푸시핀더 딜런 (Pushpinder Dhillon)

경제과는 한국의 대 미국 경제 관계를 조율하고, 특히 상무과, 해외농업청(Foreign Agricultural Service) 같은 타 부서와 양국 간 통상 관련 현안에 대해 면밀히 협력한다. 경제과는 한국의 대 OECD, APEC, WTO 관계 등 중요한 다자간 현안은 물론 금융 부문, 민간 항공, 수산업 현안들을 담당한다. 경제과의 보고 및 분석은 국제 경제, 양국 간 통상 및 금융 현안, 북한 경제, 그리고 남북한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경제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경제과는 환경, 과학, 기술 및 보건 (ESTH) 부서를 포함하여, 9명의 미국인 서기관과 6명의 한국인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제과는 한국의 경제, 통상 및 투자 동향을 관찰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 및 다자간의 경제 이슈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한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리고, 미국 무역업체와 투자자들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협상을 진행합니다. 현재 다루고 있는 몇 가지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 및 경제의 구조적 개혁
  • 한국의 투자 환경
  • 지적재산권
  • 통신 표준
  • 약품 유통
  • 자동차 교역
  • 에너지 개발
  • 민간 항공 및 교통
  • 남북한 경제 협력

경제과 환경, 과학, 기술 및 보건 (ESTH) 부서는 한미간 과학 및 기술 협력 증진을 도모합니다. 현재 다루고 있는 이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 기후 변화
  • 국가간 환경오염
  • 핵 에너지
  • 보건
  • 어장 보존
  • 나노 기술

연락처
경제과
Phone: (02) 397-4400
Fax: (02) 722-1429

데이빗 지글리오티 (David A Gigliotti)

주한미합동군사업무단(이하 저스맥)의 주요 임무는 한국군의 현대화 및 체계유지를 위해 한국정부을 지원하고, 방산분야의 협력을 통해 상호이익이 되는 무기협력개발 및 제작사업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러한 임무를 달성하기 위하여, 저스맥은 한국의 민군 기관 및 방산분야 관계자들과 공조하며 한국정부가 미국으로부터 군사장비, 용역, 보급품 및 교육과정을 구매하고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저스맥은 주한미대사의 직접적인 지휘를 받는 대사관 대표회의의 주요구성원인 동시에, 미 태평양 사령부에 직접 보고하는 군사지휘체계에도 속해있다. 업무단 조직은 안보협력운영과, 전략기획공조과, 본부지원과로 구성되어 있다.

크리스토퍼 델 코소 (Christopher Del Corso)

대사관 행정국은 모든 물류 및 자원을 대사관에 지원한다. 관리과의 책임자는 대사관 4층에 사무실이 있는 대사관관리참사관(Minister-Counselor of Embassy for Administrative Affairs)이다. 관리과는 커뮤니티연락관실, 재무관리센터, 총무실, 의무실, 인력관리실, 정보관리실로 구성된다.

  • 커뮤니티연락관실(CLO: Community Liaison Office)
    젠 본 슐레 (Jan T. Von Schleh)
    CLO는 신규 파견자가 임지에 도착하기 전후에 정보 및 지원을 제공하여 서울 이주가 용이하도록 돕는다. CLO는 오리엔테이션 제공, 커뮤니티 행사 주관, 하계 고용프로그램 운영, 지역 학교와의 연락 유지, 배우자 구직 지원, 가사 관리인 보증 관련 안내 제공, 지역 정보 제공, 대사관 소식지 ‘조선워드(The Chosun Word)’ 발행 업무를 담당한다. 대사관 4층
  • 시설관리과 (FAC: Facility Management)
    케빈 트레가스키스 (시설 관리 과장)
    시설관리 부서는 주거 및 사무실 공간을 포함한 모든 정부 소유 시설의 유지관리 및 보수를 담당합니다. 또한 시설관리 부서는 정부 시설의 특별 프로젝트 및 개조를 위한 엔지니어링과 시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설관련 작업지시 서비스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대사관 내에서의 보건 안전과 화재/생명 안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재무관리센터(FMC: Financial Management Center)
    로버트  그레스브링크 (Robert J. Gresbrink)
    FMC는 출장 및 기타 영수증 처리, 수당 지급, 수표 및 통화 환전 서비스, 각종 급여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대사관 4층
  • 총무실(GSO: General Services Office)
    찰스 클레그(Charles T. Clegg)
    GSO는 미국 대사관으로 들어오는 물품등을 관리하고, 대사관 내의 주거안내, 차량 지원, 구매/용역, 배송 및 통관, 그리고 VIP 방문시 의전 서비스 제공 등의 행정 지원업무를 담당한다. 용산 GSO 컴파운드
  • 의무실(HU: Health Unit)
    로버트 칼훈(Robert B. Calhoun)
    의무실은 기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가 진료나 전문 진단을 요하는 사람들을 영내 및 서울 각 처의 다양한 의료 및 치의료 전문가들에게 안내한다.  대사관 4층
  • 인력관리실(HRO: Human Resources Office)
    그렉 본 슬레 (Greg Von Schleh)
    HRO는 복리후생 혜택 처리(TSP, FEGLI, FEHB), 입찰지원, 직업 및 기타 상담, 급여 및 기타 HR 관련 문제 지원, 배우자 근로 허가, 한국 비자 관련 지원, 공식 외교관 등록, 출장 명령, 운전면허 처리, 직원 평가 보고서 및 포상, 채용, FSN 직원 고용 및 지원, 그리고 기타 서비스를 담당한다. 대사관 4층
  • 정보관리실(IMO: Information Management Office)
    로널드 레이 (Ronald G. Lay)
    기밀 및 비 기밀 통신과 자동화 데이터 처리 서비스, 전화 및 인터넷 서비스, 우편 및 행낭 서비스, 라디오 네트워크 서비스. 공관 전체의 시스템을 조율하고 정보 시스템 구매 조율을 담당한다. 대사관 4층 및 7층

루시 쳉 (Lucy M. Chang)

정치과는 한미 양국간 관계의 안보, 국방, 동맹 측면의 업무 수행을 책무로 한다. 정치과의 직원들은 국내 정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사관과 국회 및 정당, 지방 자치 단체들과의 주요 접촉 지점 역할을 한다. 직원들은 또한 북한의 동향 및 북한과 타 국가들 간의 관계 동향을 점검한다.

미첼 모스 (Minister-Counselor)

공공외교과는 대사관의 언론, 문화, 교육 업무를 전담하는 과이다. 공공외교과는 대사관의 대 언론관계 및 다양한 문화, 정보, 그리고 교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직원들은 언론의 질의, 면담 요청, 언론 보도 자료와 기타 대사관 성명 등을 처리한다. 문화외교실(Cultural Unit)은 연사, 세미나 및 교류를 후원한다. 지역공공외교실 (Provincial Programs Unit)은 서울이외의 한국전역에서 강연, 세미나등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언론, 학문, 정치, 문화 부문에 걸쳐 한국국민과의 접촉을 늘려 한.미 상호간 이해를 증진시키는 업무를 수행한다. 아메리칸센터는 미국대사관의 참고 자료 및 연구 자료 서비스다. 아메리칸센터(ACK)는 한국인들에게 미국의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는 공공외교의 장입니다. 전문적이고 정확하며, 권위있는 미국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전문 도서관 기능 이외에도, 미국의 문화와 사회, 영어학습, 미국 유학 상담 그리고 3D 프린팅 체험 등 다양한 디지털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공외교과 소개

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는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모든 교육 및 시민 교환 프로그램, 언론관계 및 미국에 대한 대민 홍보활동을 담당합니다. 각종 세미나, 초청연사 및 기타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외교과에서는 한미 양국간 공통 관심사인 안보, 경제, 무역 및 환경 분야의 정책 그리고 미국학에서 다루는 모든 학문적 주제 등에 관해 한국 국민들과의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언론 보도를 위해 대사관 직원에게 문의를 하실 경우, 우선 대사관 공공외교과 대변인실에게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대사관 대변인실은 미국의 정책에 대한 최신 자료를 제공하고, 구체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사관 직원을 연결하고, 필요시 인터뷰 일정을 정하는 데에도 도움을 드립니다.

미국의 정책, 사회, 문화 등의 전 분야에 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아메리칸센터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아메리칸센터의 전문사서들은 미국에 관한 전문화되고 깊이있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신의 자료 정보 검색기술을 갖추고서 여러분의 문의 사항에 답하고 있습니다.

공공외교과에서는 또한 풀브라이트 위원단으로도 알려져 있는 한미교육위원단 (KAEC)를 통해 다양한 교육교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미국에서 유학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미교육위원단의 전문상담사는 개인에게 적합한 학교 선정 및 입학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드립니다. 아울러 한미교육위원단에서는 미국 대학 및 대학원 입학에 필요한 시험관리도 담당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브라이트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업무 시간

  • 공공외교과: 월 – 금 [시간: 8:30 AM – 5:00 PM]
  • 아메리칸센터: 월 – 금 [시간: 9:30 AM – 6:00 PM]

미국 대사관은 미국공휴일과 한국공휴일에는 휴무입니다.

주소: 대한민국, 서울 용산구 남영동 10번지 140-160

이메일주소
외교관과의 대화 신청

영사과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영사과 관련 사항은 영사과 내 담당 부서별로 본 사이트에서 안내하고 있는 전화, 팩스 혹은 주소를 통해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웹마스터나 다른 이메일 주소로 문의하신 영사과 관련 문의 내용을 영사과로 전달할 수 없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본 사이트는 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에서 제작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접속되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은 미국대사관의 입장과 무관합니다

데이빗 월시 (David A. Walsh)

보안과(RSO)는 국무부 외교안전국 소속으로, 주한미국대사관의 인적·물적자원에 대한 총괄적인 보안책임을 맡고있다. 보안과는 직원들에게 정기적인 보안교육을 통해 보안의식을 고취시키고,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방법의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요인들의 방한시 한국정부의 공안기관과 협조하여 필요시 경호업무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 수사기관과 공조하여 관련사건도 다루고 있다.  보안과내에는 보안관(RSO), 보안조사관(FSNI), 기술보안관(Engineering Security Officer), 미 해병파견대(MSG), 대테러팀(SDT), 대사관경비대(LGF)등을 두고 있으며, 이들의 운영을 통해 대사관, 부속건물 및 대사관원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티모시 하울린 (Timothy M. Howlin)

서울외교문서운반허브(Seoul Diplomatic Courier Hub)는 순회 외교문서운반관 4인과 서울 상주 담당관 1인으로 구성된다.

서울외교문서운반허브는 극동아시아에 있는 지역포스트(Regional Posts) 14곳에 기밀자료를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임무수행을 위한 도쿄, 베이징, 홍콩, 워싱턴, 방콕 출장이 매주 1차례 있으며, 중국 상하이, 청두, 센양, 광저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몽골 울란바토르, 주일미국영사관으로의 출장 횟수는 이보다 적다.

 

근무 요일: 월요일~금요일
업무 시간: 8:30 AM – 5:00 PM

미국대사관의 통상적 업무는 미국공휴일과 한국공휴일에는 휴무입니다.

Last Updated: 2019년 4월

저희 대사관에서는 깨진 링크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외부 인터넷 사이트로의 링크는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링크에 문제가 있을 경우, 대사관 웹마스터에게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