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제 영사

  1. 데이비드 제 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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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 David J. Jea

주 부산 미국영사관의 데이비드 제 영사는 영남 지역과 제주도를 관할한다. 부산에 부임하기 전, 서울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통상 및 거시경제 정책 팀장과 정치과 국내정치 팀장을 역임하였다.

국무부 입부 후 제 영사는 주 바하마, 주 파키스탄, 주 마다가스카르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아프가니스탄 바미안 지방재건팀의 미국 민간인 책임자로 활동하였다. 국무부에서 수여하는 최우수상 및 공로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덴버 대학교 및 아스펜 연구소의 ICAP펠로우십 및 국무부 경제국의 경제 연수 펠로우십에 선발되기도 했다.

국무부 입부 전에는 중앙 아시아에서 국제 개발 전문가로 활동하였으며 러시아에서 평화봉사단 자원 봉사자로 근무하였다. 제 영사는 조지 워싱턴 대학교,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및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국제대학원(SAIS)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어, 러시아어, 프랑스어에 능통하다.

자전거 애호가인 제 영사는 한국의 동남지역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종주로 부임했으며, 테니스를 즐기는 미식가 수련생이기도 하다. 동료 외교관인 Dana Marie Jea와 결혼하여 슬하에 (대체로) 사랑스러운 세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