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 30대

체스터 A. 아서

체스터 A. 아서

북아일랜드에서 이주해 온 침례교 목사의 아들인 체스터 A. 아서는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이 암살 당하자 대통령직을 승계하여 미국의 제21대 대통령(1881~1885년)이 되었다.

그로버 클리블랜드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5년에 남북전쟁 이후 민주당 후보로는 최초로 대통령에 당선된 그로버 클리블랜드(제22대·제24대 대통령)는 백악관을 떠난 뒤 4년 뒤에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최초의 대통령이다(1885~1889년과 1893~1897년).

벤자민 해리슨

벤자민 해리슨

벤자민 해리슨은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그의 자택을 방문한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현관 앞’ 선거유세를 벌인 뒤 미국의 제23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1889년부터 1893년까지 재임했다.

그로버 클리블랜드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5년에 남북전쟁 이후 민주당 후보로는 최초로 대통령에 당선된 그로버 클리블랜드(제22대·제24대 대통령)는 백악관을 떠난 뒤 4년 뒤에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최초의 대통령이다(1885~1889년과 1893~1897년).

윌리엄 매킨리

윌리엄 매킨리

매킨리는 1897년 3월 4일부터 1901년 9월 14일에 암살될 때까지 미국의 제25대 대통령으로서 재임했다. 그는 미국-스페인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미국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보호관세를 올린 바 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시어도어 루스벨트

매킨리 대통령 저격사건으로 당시 만 43세도 되지 않았던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미국 역사상 최연소로 제26대 대통령(1901~1909년)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그는 의회와 국민을 진보적인 개혁과 강력한 대외정책을 향해 적극적으로 인도하면서 백악관에 새로운 활력과 힘을 불어넣었다.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는 미국의 제27대 대통령(1909~1913년)으로 당선되었고 이후에 제10대 대법원장(1921~1930년)에 취임하여 행정부와 입법부 수장으로 재임한 유일한 인물이다.

우드로 윌슨

우드로 윌슨

진보운동의 지도자인 우드로 윌슨은 미국의 제28대 대통령(1913~1921년)으로 재임했다.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시 증립주의 정책을 취했던 윌슨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위해 안전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미국의 참전을 결정했다.

워런 G. 하딩

워런 G. 하딩

오하이오 주 출신의 공화당원인 워런 G. 하딩은 미국의 제29대 대통령(1921~1923년)이다. 재임시 티포트 돔 스캔들 등 온갖 스캔들에 휩싸였지만, 하딩 대통령은 기술을 받아들이고 소수자와 여성들의 역경에 세심했다.

캘빈 쿨리지

캘빈 쿨리지

미국의 제30대 대통령(1923~1929년)으로서 캘빈 쿨리지는 1920년대 시대에 많은 미국인들이 향유하고 있던 물질적 번영의 한가운데에서 전통적인 도덕과 절약의 경제원리를 수호하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