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 – 20대

제임스 K. 포크

제임스 K. 포크

흔히 미국 역사상 최초의 ‘다크호스’ 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제임스 K. 포크는 미국의 제11대 대통령(1845~1849년)이다. 그는 남북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했던 마지막 대통령이었다.

재커리 테일러

재커리 테일러

멕시코-미국 전쟁과 1812년 전쟁 당시부터 미육군의 장군이자 국민영웅인 재커리 테일러는 제12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1849년 3월부터 1850년 7월 사망할 때까지 재임했다.

밀라드 필모어

밀라드 필모어

휘그당원인 밀라드 필모어는 미국의 제13대 대통령(1850~1853년)으로 민주당이나 공화당 소속이 아닌 마지막 대통령이다.

프랭클린 피어스

프랭클린 피어스

프랭클린 피어스는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정국이 안정된 시기에 미국의 제14대 대통령에 취임했다(1853~1857년). 뉴잉글랜드 출신이었던 피어스는 남부 출신 정책참모들의 조언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결국 남북전쟁을 불러온 국가분열을 억제하고자 했다.

재임스 부캐넌

재임스 부캐넌

제임스 부캐넌은 미국 남북전쟁 직전에 미국의 제15대 대통령(1857~1861년)으로 재임했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출신의 유일한 대통령이며 평생 독신으로 산 유일한 대통령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은 1861년에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에 취임하여 1863년에 남부동맹 내의 모든 노예들을 영구히 해방시키는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했다.

앤드루 존슨

앤드루 존슨

링컨 대통령의 유고로 민주당 소속으로 주 자치권을 옹호하고 잭슨주의를 신봉하던 보수적인 남부인이었던 앤드류 존슨이 미국의 제17대 대통령(1865-1869년)이 되었다.

율리시스 S. 그랜트

율리시스 S. 그랜트

1865년에 사령관으로서 율리시스 S. 그랜트는 북부군을 이끌고 남북전쟁에서 남부동맹에 승리했다. 미국의 영웅으로서 그랜트는 후에 미국의 제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의회의 재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노예제의 자취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다.

루더포드 B. 헤이스

루더포드 B. 헤이스

미국의 제19대 대통령(1877-1881년)으로서 루더포드 B. 헤이스는 재건 시대의 종말을 지켜보았고, 공무원 조직 개혁을 초래한 노력을 시작했고, 남북전쟁의 유산인 국가분열을 수습하려는 시도를 했다.

제임스 가필드

제임스 가필드

제임스 A. 가필드는 하원에서 9선을 기록한 뒤 1881년에 미국의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는 대통령직을 강력히 수행하였지만 암살 당함으로써 200일 만에 임기가 단명에 그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