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위한 날

1894년 5월 4일
제 1회 새의 날


매가 하늘로 솟아 오릅니다. 개똥지빠귀는 나무 위에 앉아 노래를 부릅니다. 주위의 새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사람들은 1894년 5월 4일, 제1회 새의 날부터 새에 대해 훨씬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펜실베이니아 오일 시티(Oil City)에 있는 교육감인 찰스 뱁콕(Charles A. Babcock)이 이 날을 제안했습니다. 식목일과 더불어, 새의 날을 널리 기념하면서 환경보호 교육과 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897년, 조류학자 메이블 오스굿 라이트(Mabel Osgood Wright)와 엘리엇 코우스(Elliot Coues)는 새에 대해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화가 루이스 아가시자 퓨어티즈(Louis Agassiz Fuertes)와 함께 「조류 시민 Citizen Bird」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들은 이 화려한 책을 ‘새를 사랑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바쳤습니다.

“Bluebirds have a call-note and a sweet warbling song,” said the ornithologists. “Bluebirds are true blue, which is as rare a color among birds as it is among flowers.” Conservation efforts continue today as songbirds in America, like the bluebird, become more rare. Can you imagine a world without birds? Keep your eyes and ears open and notice the variety of birds where you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