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의 사나이, 헌터

Robert M.T. Hunter
Robert M.T. Hunter

1801년 4월 21일
로버트 헌터 출생


로버트 헌터는 1801년 4월 21일, 버지니아의 에섹스 카운티(Essex County)에서 태어나, 버지니아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헌터는 언젠가 아들에게 ‘나는 남부 사람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헌터는 정치 경력의 처음부터 끝까지 타협하지 않고 친 노예제도와 친 남부 노선을 견지했습니다. 헌터는 하원에서 고향인 버지니아 주를 대표했으며, 1839 ~ 1841년 중에 하원의장을 역임했으며, 1847 ~ 1861년 중에는 상원의원을 지냈습니다. 그러나, 남부에 대한 헌터의 충성심은 그를 결국 반역자로 만들었습니다.

노예제도 같은 문제에 대해 남부 주와 북부 주 간에 의견이 갈릴 때, 헌터는 북부와의 연방이 아니라 남부 주 간의 연방을 주창했습니다. 헌터는 남부 주들로 구성된 별도의 새로운 국가를 세우고자 했습니다.

남북전쟁 중에, 헌터는 남부동맹 국무장관과 남부동맹 상원의원을 지냈습니다. 남북전쟁이 끝나자, 헌터는 남부동맹의 장교로서 생포되어 투옥되었습니다. 헌터는 석방 후 사랑하는 버지니아로 돌아와 죽을 때까지 공직생활을 계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