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로 날아가서 저녁 먹을까?

Charles Lindergh
Charles Lindergh

1927년 6월 11일
수훈 비행 십자 훈장을 받은 린드버그


오늘날에는 뉴욕에서 파리까지 날아간다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지만, 처음 뉴욕 ? 파리 비행이 성공했을 때는 정말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대서양 횡단 단독 비행에 성공한 사람은 찰스 린드버그(Charles Lindbergh)였습니다. 1927년 5월, 린드버그는 단엽기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Spirit of St. Louis) 기를 타고 뉴욕에서 프랑스 파리로 날아갔습니다. 이 비행에는 33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찰스 ‘린지’ 린드버그(Charles “Lindy” Lindbergh)는 이 비행을 혼자서 성공시켰습니다. 린드버그는 25,000 달러의 상금을 탔고 스턴트 조종사에서 미국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린드버그가 미국에 돌아와 착륙했을 때, 뉴욕에서는 거대한 색종이 퍼레이드가 벌어졌고 워싱턴 DC에서는 성대한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1927년 6월 11일, 린드버그는 수훈 비행 십자 훈장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하늘을 난다는 생각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린드버그가 뉴욕 – 파리 비행에 성공한 지 8년 후 어밀리아 이어하트(Amelia Earhart)가 이 보다 더 긴 하와이 – 캘리포니아 비행에 최초로 성공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이어하트는 나중인 1937년에 세계 일주 비행을 하다가 수수께끼의 비행기 사고로 죽었습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업무를 보러 미국 구석으로 날아가서 같은 날에 집으로 돌아 오곤 합니다. 미래에는 우주도 이렇게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