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Washington (Brand USA Photo)
Washington (Brand USA Photo)

대도시 시애틀을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태평양 북서부의 거칠고 험준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질 때쯤이면 워싱턴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모든 블럭에 에스프레소 가게가 한 개 이상 있다는 점도 이곳의 특징입니다.) 워싱턴은 ‘로어 48(lower 48)’이라고 불리는 미국 본토의 48개 주 중에서 유일하게 오전에는 온화한 우림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을 탐방하고, 오후에는 National Volcanic Monument(화산 국정공원)에서 하이킹을 즐기고, 해질 무렵 사막에서 산쑥 내음을 맡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도(州都) : 올림피아
별명 : 에버그린 스테이트
모토(Motto) : Alki (머지않아)
연방 가입일 : 1889년 11월 11일(42번째)
주명(州名)의 유래 :  조지 워싱턴의 이름을 따서 명명
최대 도시 : 시애틀, 스포캔, 타코마, 벨뷰, 에버렛
인접 주(州) : 아이다호, 오리건
면적 : 66,582평방마일(면적 20위)
주조(州鳥) : 윌로우 골드핀치
주화(州花) : 웨스턴 철쭉(rhododendron macrophyllum)
주목(州木) : 웨스턴 헴록(tsuga heterophylla)
주가(州歌) : 워싱턴, 나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