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

Connecticut
Connecticut

코네티컷 주에는 다양한 경험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뉴욕 시(New York City)와 보스턴(Boston), 그리고 메사추세츠주(Massachusetts) 사이라는 지리적 위치 덕분에 자연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있고 발길 닿는 곳마다 재미와 여유가 넘치며,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은 현대적인 세련미와 결코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코네티컷주에서는 신나는 경험을 많이 즐길 수 있으며, 이 중 몇 가지를 직접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도(州都) : 하트포드
별명 : 헌법 주 / 보급 주 /넛멕 스테이트
모토(Motto) : Qui transtulit sustinet (심으신 분께서 보살피시리라)
연방 가입일 : 1788년 1월 9일(5번째)
주명(州名)의 유래 : 모히간족 인디언어로 ‘Quinnehtukqut’은 ‘긴 강이 흐르는 땅’ 또는 ‘긴 하천을 마주한 땅’을 의미.
최대 도시 : 브릿지포트, 하트포드, 뉴헤이븐, 스탬포드, 워터베리
인접 주(州) : 매사추세츠, 뉴욕, 로드아일랜드
면적 : 4,845평방마일(면적 48위)
주조(州鳥) : 개똥지빠귀
주화(州花) : 칼미아(kalmia latifolia)
주목(州木) : 떡갈나무(quercus alba)
주가(州歌) : 양키 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