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 계획

Planning a trip to the United States
Planning a trip to the United States

미국의 비자법과 규정에 따르면 사업 또는 관광을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한국인은 비자를 취득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소비자들에게 여행정보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사무소는 서울의 미대사관을 비롯하여 한국 내에는 없으나, 각 주와 준주의 관광사무소 및 지역 관광청에서 개별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각주별 연락처 정보는 www.asok.or.kr에서 구할 수 있다.

해외 여행자들은 관광, 사업, 질병치료, 임시 일자리 등 다양한 목적으로 미국을 찾는다. 이민법은 여행 목적에 따라 필요한 비자의 유형을 정하고 있다. 비자를 신청할 경우 어떤 종류의 비자가 필요한지는 미 대사관의 영사가 결정한다.

사전에 미리 계획할 경우 비자신청철자가 한결 순조롭다.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비자를 신청할 것! 다음은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다.

1 -비자 상태를 점검하고 미국 비자를 취득 또는 갱신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2 -대사관 영사부에 연락하여 비자 인터뷰 일정 및 수수료 납부방법 등을 문의한다. 인터뷰 일정이 잡힐 때까지 대기시간은 보통 수주일이 소요되지만 그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

3 -대부분의 비자 신청자에게 필요한 대사관 또는 영사관 인터뷰를 계획한다. 비자 인터뷰 과정에서 지문확인 및 디지털 사진촬영이 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신청자에게는 신청과정에서 이를 통보한다.

http://seoul.usembassy.gov에서는 임시 방문객에게 필요한 비자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세관 요건에 관한 정보는 U.S. Customs Service를 방문할 것.

주, 관광청, 공항, 항공사,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는 500개가 넘으며 이들 중 다수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여행안내자료를 우편으로 무료로 발송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