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의 맹세

Secretary Kerry, Vice President Biden, and AFSA President Johnson Recite the Pledge of Allegiance
Secretary Kerry, Vice President Biden, and AFSA President Johnson Recite the Pledge of Allegiance

충성의 맹세는 1942년 6월 22일 승인된 한 법령에서 의회의 공식적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 맹세는 1892년 미국 발견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유스 컴페니언 매거진(Youth’s Companion Magazine)에 처음 발표되었다.

원본에는 이 맹세가 “미합중국의 국기”가 아닌 “나의 국기”로 되어있었다. 자구의 수정은 1923년에 채택되었다. “신 아래(under God)”라는 말은 1954년 6월 14일 승인된 의회의 법령에 의해 추가되었다.

“나는 미합중국의 국기와, 국기가 상징하는, 분리될 수 없고,
모두를 위해 자유와 정의를 주는 신 아래 단일국가인 공화국에 대한 충성을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