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영화토론

American Cinema Evenings
American Cinema Evenings

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가 주최하는 대사관 영화 토론 행사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하여 미국의 문화·역사·사회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매월 저녁 영화 상영에 이어 미국 대사관 직원의 사회로 영어 토론이 진행됩니다. 미국사, 지역 문화, 문학, 자연 환경, 현대 기술 및 라이프스타일, 현대 공연예술 등 미국 문화의 특정 주제와 관련된 영화가 매달 상영됩니다. 관심 있는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PA)는 ‘흑인 역사의 달’을 기념하여 국내 대학생들을대상으로 스파이크 리가 감독한 영화 <똑바로 살아라>를 상영했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Dae G. Kim 영사(Consular Officer)가 사회를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에게 과거와 현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 두 나라의 소수인종 문제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물었다.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미국의 역사, 그 중에서도 특히 이민과 흑인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사회적 이상과현실’ 그리고 ‘인종과 소수인종 문제’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했다.

아메리칸센터는 매달 진행하는 ACE (대사관 영화 토론) 행사의 일환으로 26개 국내 대학 재학생 35명을 초청하여 미국의 대통령제를 주제로 영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영화 <대통령의 연인>을 관람한 후에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그와 동시에 미국의 정치 제도와 현안들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었다. 제라드 핸슨(Jerrod Hansen) 영사가사회를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에게 과거와 현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 두 나라의 정치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