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 비이민비자 업무 일부 재개

보도자료 2020년 7월 16일 주한미국대사관은 7월 20일 월요일부터 F, M, J비자 신청자를 위한 비이민비자 발급 서비스를 일부 재개할 예정입니다. 대사관은 가능한 신속히 비자 신청을 처리할 계획이지만, 업무 적체로 신청자들의 발급 대기 시간은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납부한 비자 신청 수수료는 유효하며, 수수료를 납부한 국가에서 납부일로부터 일년 이내에 인터뷰 예약을 신청하는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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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비자 서비스 중단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전 세계적 난관에 대응하고자 미 국무부에서는 국무부 여행경보 기준 제 2, 3, 4단계 경보가 발령된 국가에서 정규 비자 업무를 중단합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는 2020년 3월 19일을 기하여 이민·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정규 인터뷰 일정을 취소합니다. 이번 조치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는 정상 운영됩니다. 대사관에서는 정규 비자 업무를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나, 현재로서는 그 시점이 정확히 언제가 될 것인지 공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민·비이민 비자 관련 정규 일정은 모두 취소되지만, 이미 지불하신 비자신청 수수료(MRV fee)는 효력을 유지하며 해당 수수료를 지불하신 국가 내에서 지불일 기준 1년 이내에 비자 신청용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급한 용무가 있어 즉시 미국 방문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https://www.ustraveldocs.com/kr/kr-niv-expeditedappointment.asp 에 제시된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셔서 긴급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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