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APEC CEO 서밋 펜스 부통령 발언

퍼시픽 익스플로러 마키 극장(Pacific Explorer Marquee Theatre)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 2018년 11월 16일 감사합니다, 스콧 총리님. 그리고 이토록 따뜻한 환영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닐 총리님, 토레카 의장님, 역내 각국 대표단, 재계 지도자들, 그리고 모든 귀빈 여러분, 인도-태평양 ‘최고 경제포럼’인 2018 APEC CEO 서밋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수) 작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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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과 리셴룽 총리의 공동언론성명 발언

이스타나 왕궁 싱가포르 2018년 11월 16일 리셴룽 총리: 펜스 부통령님, 신사 숙녀 여러분. 싱가포르를 찾아주신 펜스 부통령님과 캐런 펜스 여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펜스 부통령님과 저는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저를 백악관 오찬에 초대하셨을 때 마지막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펜스 부통령께서 부통령 자격으로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신 것으로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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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문재인 대통령 회동에 관한 보도자료

2018년 11월 15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오늘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했다. 펜스 부통령과 문 대통령은 한반도와 주변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 린치핀으로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한 그들은 김 위원장이 동의한 바와 같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의 달성 및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양국의 공동 목표를 이루기 위한 진행중인 노력을 논의했다. 펜스 부통령과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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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

2018년 11월 15일 –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진행중인 노력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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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의 동아시아정상회의 전체회의 연설문

선텍 컨벤션센터 싱가포르 선텍 시티 2018년 11월 15일 제13차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차 인도-태평양 각지에서 오신 많은 지도자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리 총리님, 아름답고 영감을 주는 싱가포르에서 이번 회의를 개최해 주신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의에 참석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을 위한 미국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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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미국-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펜스 부통령이 행한 발언

선텍 컨벤션센터 싱가포르 선텍 시티 2018년 11월 14일 펜스 부통령: 존경하는 각국 정상 여러분, 제6차 미국-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해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해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추구하는 미국의 비전을 천명한 바 있습니다. 오늘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하여 그러한 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룩한 진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방금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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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의 ‘9·11 추모식’ 발언

2018년 9월 11일 내셔널 9/11 펜타곤 메모리얼 워싱턴 D.C. 오전 9시 42분 (동부일광절약시간) 부통령: 매티스 장관님, 셀바 장군님, 왕자 전하, 각료 여러분, 의원 여러분, 군 관계자들과 17년 전 오늘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제3보병연대 “올드 가드”를 비롯한 장병 여러분, 귀빈 여러분, 미국 국민 여러분, 펜타곤 직원 여러분, 응급 의료진, 그리고 특히—누구보다도 특히 17년 전 오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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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 발언

워싱턴 D.C. 2018년 7월 26일 […] 우리 모두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계속해서 개선되길 바라고 북한의 핵과 탄도 무기 프로그램의 위협이 제거될 수 있기를 분명 바라고 있지만, 북한의 지도층이 자국의 국민들에게 수십 년간 비할 데 없는 궁핍과 잔혹함을 강요해 왔다는 것은 벗어날 수 없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난 70년 이상 북한 정권은 고문, 대규모 기아, 공개 처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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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에 관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성명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외교 덕분에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3명이 고국으로 귀환하고 있습니다. 미 행정부는 북한이 무고한 인질을 석방한 조치를 고무적으로 평가하지만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압박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동철, 토니 김, 김학송의 석방을 중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아울러 저는 그들의 안전한 여행을 기원하는 동시에 귀국을 환영한다는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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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에 관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 발언

미국이 어떠한 양보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이 협상 테이블로 나왔다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을 입증하며 집중적인 제재 압박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징후입니다. 남북한 평화협정은 한반도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임에 틀림없지만 이제 고작 한 걸음을 내디딘 것에 불과합니다. 북한이 제시하는 모든 대화와 약속, 보장은 의구심과 경계심, 검증을 거칠 것입니다. 북미 정상회담 계획은 계속해서 진행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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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부통령 대북 성명

북한이―일체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중단하고―비핵화 협상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고립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북한은 미국이 아무런 양보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섰으며 미국은 동맹국들과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압박을 일관되게 강화해왔습니다. 미국의 결의는 흔들리지 않으며 정책은 변함이 없습니다. 북한이 자국의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는 구체적이고 항구적이며 검증 가능한 조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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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천안함 기념관 언론 회견

천안함 기념관 대한민국 서울 펜스 부통령:  이곳에 자리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한국에서의 일정을 매우 생산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양자 회담에서 무척 실질적인 협의를 했습니다. 수 십 년에 걸쳐 자유로 맺어진 미국민과 한국민 간의 공고한 유대를 강력하게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는, 제 뒤로 그 군국주의가 눈으로 확인되는 북한 정권이 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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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면담 중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발언

서해수호관 대한민국 서울 펜스 부통령: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한 저와 제 아내는 북한의 압제를 피해 탈출한 여러분을 만나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오늘 전 세계가 여러분의 이야기에 함께 귀를 기울이도록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용기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비무장지대에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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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펜스 부통령-문재인 대통령 양자 회담 모두 발언

청와대 서울, 대한민국 (한국어 번역본은 펜스 부통령의 모두 발언 부분만 담고 있습니다.) 펜스 부통령: 문 대통령님, 따뜻한 환영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통령님을 청와대에서 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미국 부통령으로서 방한한 것은 두번째인데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이 “정말 훌륭한 동계올림픽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에 동참해 저도 역시 함께 축하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한미간의 강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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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 예방

2018년 2월 8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통해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방위 공약을 재확인 하였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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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부통령, 한일 양국 방문 및 2018 동계올림픽대회 대표단 인솔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하여 2018년 2월 9일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펜스 부통령은 서울과 도쿄를 찾아 한반도 안보와 안정을 주제로 양국 지도자들과 양자 회담을 갖는다. 펜스 부통령은 알래스카도 방문하여 탄도미사일 방어시설을 시찰할 계획이다. 제라드 에이전 부통령 부비서실장은 “부통령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하고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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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 기념 리셉션’ 축사

부통령:  대단히 감사합니다. 과분한 소개 말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 일가가 주관하는 이 특별한 모임에 이처럼 위대한 미국 국민 여러분들이 자리를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백악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수) 공직에 있는 동안 뛰어난 업적을 남기신 제18대 교통부장관 일레인 차오 장관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박수)  그녀는 롤모델로서 수백만 명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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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4 – 펜스 부통령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 리셉션’ 발언

부통령:  안녕하세요, 여러분 – 그리고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를 즐겁게 보내세요.  (박수)  오늘 저는 싱코 데 마요 전야에 백악관을 방문하신 여러분을 대통령 가족을 대신하여 환영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박수)  더불어 저는 여러분께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박수) 우리는 현 정부 내각에 자긍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렉스 어코스타 장관님, 친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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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8 – 미국의 부통령은 어떤 일을 하는가?

부통령은 미국 정부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은 대통령이 임기 중에 사망할 경우 즉시 대통령직을 이어받아 전권을 행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미국 역사를 통틀어 모두 여덟 차례 기록됐다. 제9대 부통령의 경우 대통령이 사퇴하자 그 공백을 메웠다. 부통령이 대선에 출마한 경우도 있으며 그 중 다섯 명이 대선에서 승리했다. 도합 14명의―거의 30퍼센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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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8 – 부통령 부인, 미술치료에 대한 인식 확대

미술이 치료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부통령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4월 15부터 25일까지 부통령과 함께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를 순방하면서 이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펜스 여사는 4월 16일 한국에서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하여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견학하고 미술치료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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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6일 – 18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방한

17/04/17 –  펜스 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공동성명 17/04/14 – 부통령의 한국·일본·인도네시아·호주 순방에 관한 배경 설명 기자회견 17/04/14 – 캐런 펜스 부통령 부인, 미술치료를 홍보하고 미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방 17/04/06 – 마이크 펜스 부통령,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하와이 순방 포토갤러리 17/04/17 –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DMZ를 방문하여 주한미군과 한국군인과 담소하고 있다. 17/04/17 –  마이크 펜스 부통령 DMZ 방문 17/04/16 –  마이크 펜스 부통령,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미 양국 참전용사 추모 17/04/16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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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공동성명

2017년 4월 17일 총리공관 대한민국 서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통역) 반갑습니다. 먼저 펜스 부통령님의 취임후 첫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함께 방한한 가족분들과 일행들께도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펜스 부통령님의 선친께서는 한국전 당시에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했던 한국전 참전용사입니다. 오늘 오전 펜스 부통령께서는 DMZ지역을 방문해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강력한 대북억지의 의지를 재확인하셨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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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오늘 서울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부통령은 철통 같은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 정부의 공약을 재확인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는 양국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과 정세균 국회의장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과 협의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사드 배치를 위한 양국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부통령은 얼마 남지 않은 대선의 결과에 관계없이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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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4 – 캐런 펜스 부통령 부인, 미술치료를 홍보하고 미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방

2017년 4월 14일 백악관 워싱턴 DC – 캐런 펜스 부통령 부인은 부통령과 함께 2017년 4월 15~25일에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하와이를 방문한다. 펜스 여사는 이번 순방 기간 동안 자신이 추진하는 미술치료 구상을 홍보하는 동시에 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을 만나고 각종 문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펜스 여사는 4월 16일 서울에 도착하여 한·미 양국 장병과 그 가족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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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4 – 부통령의 한국·일본·인도네시아·호주 순방에 관한 배경 설명 기자회견

백악관 2017년 4월 14일 컨퍼런스콜로 진행 정부 고위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가운데 몇 분과는 이미 인사를 나눈 바 있습니다. 아직 초면인 분들은 오는 토요일에 만나 뵙기를 희망합니다. 향후 예정된 부통령의 서울, 도쿄, 자카르타, 시드니 방문 일정과 관련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동맹국과 파트너국들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설명하고 제시하는 동시에 경제 대화와 더불어 경제 협력관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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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6 – 마이크 펜스 부통령,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하와이 순방

워싱턴 DC –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2017년 4월 15~25일에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하와이를 순방한다. 펜스 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다. 펜스 부통령은 순방 기간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동맹 및 협력 관계를 지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공약을 강조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어젠다를 천명하며 국내외에 배치된 미군 병력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을 부각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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