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푸시핀더 딜런 경제 참사관 부산및 울산 방문

주한미국대사관의 푸시핀더 경제 참사관이 경제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과 울산을 찾아 부산의 세계수산대학 방문, 미국상공회의소 부산지부의  스마트 도시관련 특강에 참석하는 한편 부산 신항의 운영현황에 관한 안내를 받았다.  이어진 뒷날의 일정에서는 울산의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차례로 견학하고 울산과학기술대학(유니스트)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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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장애인 권익 증진과 미국 장애인법 소개

12월 3일 국제장애인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12월 5일 농인 변호사이자 미국 시라큐스 법대 조교수로 재직중인 마이클 슈와츠 교수를 초빙하여 경남과 부산에서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두 번의 토론자리를 마련하였다.  지역 장애인 인권 관계자들및 장애인 권익옹호 기관과의 토론에서 슈와츠 교수는 장애인법에 관한 자신의 전문지식과 미국의 사례들을 들려주었고, 미국대사관은 토론 참석자들에게 미국 국무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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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픽사의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를 공유한다는 이론에 대해 논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6일 부경대학교의 문화강좌를 듣는 학생들과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사인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모두 하나의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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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은 22개국의 유엔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3일 개최된 “턴 투워드 부산 평화 페스티발”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22개국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공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주최한 이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게닥트 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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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조선통신사 특별전을 기념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25일,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박물관의 특별전시전 “통신사 기록물”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 절단식에 참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600여년전에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친선 외교사절단으로 두 나라의 오랜 교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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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 세계 해양 포럼의 연사로 참석

10월 17일에 있은 제 12회 세계 해양 포럼에서 미국측 연사로 참석한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한국 · 일본 담당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이 해양 수산 분야의 학자, 기술 개발자, 해양 산업가들로 구성된 300명 이상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자유와 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해당 국가들과 훌륭한 파트너십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내퍼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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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닥트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를 논하다

10월 10일에 있은 부산국제교류협회의 10월 세미나에 특별 강연자로 초대받은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왜 그리고 어떤 식으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지에 관해 논하였다.  약 100명의 부경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청중은 강연을 관심있게 들은 후 한미 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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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 나” – 자신을 사랑하자고 강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의 “2018 어울림 시 낭송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직접 한글로 번역한 켄드릭 라마르의 “ i “를 낭송했다.  켄드릭 라마르는  퓰리처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 랩퍼이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정년퇴직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100여명의 관중들은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자신감 갖기 및 역경 극복의 메세지가 담긴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는 후렴구를 영사의 리드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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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파이팅! 성공으로 가는 열쇠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영어도서관에서 150여명의 학생들및 청소년들을 만나 기회를 활용하고 실패를 성공의 도구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이 끝난후에도 학생들은 남아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질문을 하고, 셀프 카메라를 찍으면서 30분 넘게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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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KNN의 “인물 포커스” 출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KNN TV의 아침 대담프로인 “인물 포커스” 9월 17일 방영편에 출연하여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미국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경험담도 나누었다. 인터뷰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게닥트 영사는 즉석에서 깜짝 힙합을 불러서 진행자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였다. 인터뷰 하이라이트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facebook.com/knnstory/videos/484773602006470/?t=0 인터뷰 다시보기를 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www.knn.co.kr/17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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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고등학생들과 지정학에 대해 논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데이나 제 지역공공외교 부담당관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2일, 부산외국어고등학교의 서른명의 학생들을 만나 지정학적 이슈들, 통상, 한미 동맹에 관해 허심탄회에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주재 미국 외교관들로서 이번 토론은 인도-태평양 지역내의 지정학적 경관, 미국의 대외정책과 같은 이슈들에 대해 한국의 미래 주역들의 견해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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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건 대북특사, 한중일 순방

워싱턴 DC 2018년 9월 6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는 9월 10~15일에 한국 서울,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를 순방한다. 비건 대북특사는 각국 담당자를 만나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합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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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

댄 게닥트 영사는 8월 29일에 있은 아산정책연구원의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Korea Matters for America/America Matters for Korea)”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이어서 패널들의 토론을 중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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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27일에 있은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을 비롯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게닥트 영사는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동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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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 영어방송 및 다이나믹 부산과 “인터뷰”

7월 24일 댄 게닥트 영사는 부산영어방송 (BeFM)의 1시간짜리 “더 인터뷰”라는 프로그램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다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과 역할에서 부터 직업 외교관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터뷰 다시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radio/ProgramAction.do?cmd=PlayListMgr&prgmId=scent&tab=PRGM_SCRIPT   같은 날 오후에 게닥트 영사는 부산광역시의 주간 영자신문인 “다이나믹 부산”과도 인터뷰를 갖고 영사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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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AEIF 심포지움에서 통합을 말하다

7월 20일, 댄 게닥트 영사는 “AEIF (Alumni Engagement Innovation Fund ) 2017 학술 심포지움”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도 참석하여 토론에  참가하였다.  AEIF는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전세계 미국 동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참여혁신 공모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및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하고, 탈북자들이 남한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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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3일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삶과 20년만에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 사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자신의 재임기간중 양국 교류를 늘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전문을 볼 수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718.2202500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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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헌화하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제 36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고아들을 보살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에 부산대학교와 메리놀 병원 설립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한 덕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인사들, 한국 군인과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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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영사, 울산 외고 학생들의 방문을 받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9일, 울산 외국어고등학교의 인솔교사 1명과 16명의 학생들의 방문을 받았다. 간단한 환영 인사로 시작한 게닥트 영사는 다양한 나라에서의 자신의 미국 외교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교관의 삶과 직업외교관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강연내내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여행, 북한관계, 1990년대 한국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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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다.

7월 5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댄 게닥트 선임영사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직원 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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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7월 3일, 부산의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20명 이상의 주요인사들과 더불어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였다.  행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환영사를 하며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를 소개하였고,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는 건배 제의를 하며 갈망하던 부산에 오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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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기업 환경에 대해 논하다

김대범 영사는 6월 15일 K-Move가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한 40명의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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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턴불 대변인, 학생들과 한미관계를 논하다

김대범 영사의 2주간의 공석 기간 중 부산을 찾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니얼 턴불 대변인이 부산 두 곳의 대학교 학생들과 한미 관계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예방한 턴불 대변인은 이어서 동서대학교의 40명의 학부생들을 상대로 4차원적 관점 – 방위, 정치, 경제, 그리고 인적 교류 – 의 한미 동맹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이틀후에는 80명의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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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대구 방문

김대범 영사는 5월 17일 – 19일간 대구를 방문하여 영남대학교의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김 영사는 또한 계명대학교의 신일희 총장을 예방하고 황철규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과도 만나 의견을 나누었으며 대구지역 토스터 마스터 모임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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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인 환자를 병문안하다

김대범 영사는 5월 14일,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제도 연방정부 보건국과 의료관광 협약 체결 1주년을 맞이한 부산의 강동병원을 방문하여 세명의 미국 환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병문안하고 그들이 병원의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모두 만족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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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순항을 기원하다

5월 9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한국해양대학교의 해사대학 실습선인 ‘한바다호’와 ‘한나라호’에  승선해 원양 항해 실습을 떠나는 약 280명의 학생및 교직원, 승무원들의 출항식에 참석하여 순항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고 이어서 해양체육학과 학생들의 낚시수업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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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연하다

4월 27일, 김대범 영사는 경상남도 양산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300 여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김영사는 외교관으로서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각나라별로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관습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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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학생기자들을 만나다

4월 19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 글로벌 빌리지(BGV)에서 온 15명의 학생및 교사들의 방문을 받았다.   방과후 부산 글로벌  빌리지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BGV학생 기자단은 영사관및 대사관의 역할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U.S.-ROK Free Trade Agreement)에 이르기까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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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 영사관에서 출장업무 제공

4월 17일 -18일 이틀간 주한미국대사관의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이 부산영사관에서 이민및 시민권 관련 질의에 대답하고, 여권 신청및 해외출생신고서 접수 , 공증등의 출장업무를 제공하였다.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의 다음 방문은 7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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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순직한 대한민국 잠수사를 기리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4월 5일 안상수 창원시장과 제레미 유윙 미해군진해함대 지원부대장과 함께 2010년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폭침된 대한민국 해군 함정 천안함의 장병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UDT 대원 고한주호 준위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며 한국 해군 영웅의 8주기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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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부산영어방송과 인터뷰

김대범 영사는 4월 5일 부산영어방송 (Busan e-FM)의 신규 인터뷰 프로그램인 “더 인터뷰”의 첫번째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대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 직업외교관 및 외교관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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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외교연수원(FSI)에서 현재 한국어 학습중인 댄 게닥트가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4월 4일 – 6일까지 부산과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게닥트씨는 부산아메리칸코너,  유엔기념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부산과 김해의 몇몇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에서 서른명의 중 2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하고, 전근무지들에서 미국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관심있게 수업을 들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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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희생된 미군장병들을 추모하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3월 21일 백선기 칠곡군수와 함께 칠곡군 자고산 303고지에 조성된 한미 우정의 공원을 방문하여 6.25 전쟁중 집단 학살된 42명의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며 헌화하였다.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학살된 미군장병들을 위하여 추모공원을 조성하고 관리하고 있는 한국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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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신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방문

부산광역시에 새로이 부임한 우경하 국제관계대사가 3월 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를 예방하였다.  환담을 나누던 중 우대사는 앞으로 부산 영사관에서 비이민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부산시및 인근 지역의 거주자들이 비이민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서울까지 오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국제관계대사” 는 부산광역시및 대한민국의 광역시들에 파견되어진 대한민국 외교부 소속의 관리들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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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 출연하다

김대범 영사는 1월 16일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부산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존 덴버의 “Perhaps Love”를 부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방송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03/playAgainPop.jsp?prgmId=morning&aodFile=201801/20180116morning_sp_0.wma&plyDt=20180116&partSe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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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 대리,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연례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12월 4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 엔젤레스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과 부산시의 교류에 기여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의 “2017 국제교류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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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 미국시민업무과와 함께 부산에서 시민업무 제공

11월 29일과 30일에 주한미국대사관의 안젤라 커윈 총영사가 미국시민업무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아 여권 갱신을 비롯한 시민업무를 제공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인을 영사 접견하였으며, 동명대학교에서 J-1 비자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커윈 총영사는 11월 29일 부산외국인학교와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관계자들을 방문하고 미국인 학생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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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10월 12일, 김대범 영사는 해외취업을 꿈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구인 K-Move에 모인 약 40명의 한국 청년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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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 의경들과 ‘피자 담소’의 시간을 갖다

9월 2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은K-Move의 넓은 공간을 빌려서 영사관 앞을 경호하는 40명의 의경들을 초청하여 피자를 먹으며 김대범 영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영사관을 지키고 경호하지만 정작 영사관에 대해서는 잘 알지못하는 젋은 의경들에게 김대범 영사는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로부터 광범위한 질문을 받아  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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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국영사관 ‘K-Move’와 양해각서 체결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9월 6일 ‘K-Move’의 최희숙 국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사관의 프로그램시 ‘K-Move’의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대신 ‘K-Move’의 프로그램을 위해 가끔씩 연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K-Move는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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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음악을 통해 불교계와 교류하다

김대범 영사는 8월 25일 부산의 한 유명 사찰이 주관한 음악회에 참석하여 두곡의 노래를 불렀다.   홍법사에서 저녁에 개최된 이 음악회에는 부산의 사찰 여러 곳으로 부터 승려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주부산 미국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한국 대중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홍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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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대리,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가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29일 10만의 포항시민들이 자리한  “제 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석하여 주요 귀빈들과 더불어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단추를 눌렀다.  또한, 이 날 행사에 앞서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포항과 자매 결연 관계인 일본, 러시아, 중국에서 온 여러 시의 시장들과 함께 한 귀빈 만찬에서 건배 제의를 하였으며 포항시의 이강덕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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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7월 26일, 김대범 영사는  약 40명의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양산시 여름 캠프에서 “문화적 차이 – 관습과 습관”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서 김 대범 영사는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연령, 활동, 프로그램 장소에 대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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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한미해군 사령부와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

7월 20일 부산의  KBS 홀에서 주한미해군 사령부 창설 60주년과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 65주년 및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가 있었다.  이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해군 군악대 연주,  팝 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공연, 브레이크 댄스,  마술,  전통 악기 공연이 있었고, 1950년대부터 미국 수병들이 줄곧 후원을 해온 고아원 원생들의 합창도 있었다.  또한 한국전 이후 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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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노래하는 영사, 청중들을 사로잡다

김대범 영사는 7월 18일 해운대 문화회관의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재봉 팝송 강사의 개인 리사이틀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You Raise Me Up” 과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두 곡을 불러 콘서트 홀의 약 100명의 노래 애호가들로 부터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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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울릉도행 배에 오르다

7월 12 일 – 1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의회 의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울릉도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및 교직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의 이번 방문이 미국 외교관으로서는 울릉도 첫 공식 방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국으로의 유학뿐만 아니라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소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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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항공사, 공항보안직원, 출입국 직원에게 교육 제공

7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약 32명의김해국제공항 항공사 직원, 보안 직원, 그리고 출입국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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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독립 기념 241주년을 축하하며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5일, 부산의 파크 하이야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일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내퍼 대사 대리는 리셉션에 참석한 240명 이상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근 워싱턴 방문을 조명하며 환영사를 하였다. 간단한 의례가 끝난후 리셉션은 라이브 재즈 음악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전환되어 참석한 내빈들은 서로 환담을 나누기도 하고 음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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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뮤지컬 리허셜을 참관하다

2017년 7월 5일 –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 리셉션을 참석차 부산에 내려온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이에 앞서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만나 동서대학교 뮤지컬 학과 학생들의 공연 리허셜을 참관한 후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뮤지컬 학과가 있는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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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신경학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치료를 돕는 시를 소개하다

2017년 6월 26일 – 미국의 시인이자 신경학자, 퇴역한 미 해군의 군의관이자 대령인 프레드릭 푸트 박사가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 아래 6월 26일 부산을 방문했다.  2015년 미국 군인 작가 협회 시 부문 금메달 수상자인 푸트 박사는 부산 라디오 토크 쇼, 부산일보 인터뷰, 부경대학교 강연 등의 일정에 참여하며 본인의 시들과 시 문학과 기타 예술을 이용한 외상 후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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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쥬니어 기자들 영사관을 방문하다

2017년 6월 23일 – 부산에 있는 영어 캠프인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12명의 중학생 쥬니어 기자들이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해 김대범 영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주부산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환영사를 필두로 미국 외교관의 역할 및 미국 영사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한 후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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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국제 과학 박람회에 참석하다

김대범 영사는 부산에 위치한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6월 19일에 개최된 2017년 국제학생과학박람회(ISSF)에 참석하였다.  국제학생과학박람회는 국제 과학 학교들의 네트워크에 의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각국의 과학고등학교의 젊은 과학도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연구와 재능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협동과 우정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이다.  세계21개국으로부터 37곳의 명문고등학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참가 학생 규모는약 26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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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7년 6월 15일 – 김대범 영사는 경남외국어고등학교의 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민주주의”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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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연사, 안보 관련 학회에서 강연하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으로 부산에 온 미국 시카고주립대학교의 버나드 로완 교수가 6월 9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세계지역학회(KAAS) 주관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국 통일을 위한 전망”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대한민국 북한인권대사, 전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유엔 최고인권대표사무소 대표 등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과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 및 학생들 약 100명이 참석하여 상호간 뜻깊은 학문적 교류 및 토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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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초청연사,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벽에 대해 논하다

2017년 6월 8일 – 미국 국무부 초청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시카코 주립대의 버나드 로완 박사가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몇가지 장벽”이란 주제로 부경대학교에서40-50명의 학부생들 및 교직원, 그리고 10명의 외부 손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로완 박사는 “모닝 웨이브 인 부산”라디오 토크쇼에 참여해 유명 호스트와 생방송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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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용수들, 무용제를 빛내다

뉴욕 출신의 네명의 미국 무용수들이 해운대 백사장의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제 13차 부산국제무용제에서 참가하였다.  이들의 공연은 6월 2 – 4일간 개최된 무용제 기간중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인 6월 3일 토요일 저녁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미국무용수들의 참가는 주부산 미국영사관이 부산무용제와  공동으로 경비 지원을 하여 이루어졌으며 이는 영사관이 지역내 문화 주최자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쉽및 협업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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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경의를 표하다

김대범 영사는 2017년 6월 2일에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추모식에는 1949년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51-1952년의 한국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던 예비역 미공군 대령 한명이 특별히 초대되어 참석하였는데 그의 반 동기들중 30명은 한국전 당시 전사하였거나 혹은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연례행사로 개최된 이 추모식은 미육군 예비역 장교이면서 동시에 군사 역사가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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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링컨을 인용하다 –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2017년 5월 19일 – 김대범 영사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약 400명의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 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의 1-2 학년생 전원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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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 지역 병원 북마리아나 제도와 의료 협약

2017년 5월 18일 – 김대범 영사는 로널드 샤블란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정부 보건국장과 강신혁 강동 병원장을 만났다. 강동병원과 의료관광에 대한 협약 체결차 부산에 온 샤블란 보건국장은 이번 협약의 결과로 연간 약 300명의 환자들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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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축가를 부르다.

2017년 4월 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축가를 불렀다.  이 요양병원의 원장은 3대를 이어온 의사인 동시에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유지로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약 200여명의 축하객들 가운데는 유명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 시의회 의원들, 병원 원장들및 지역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이 날 행사중 김대범 영사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 팝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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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문화와 정책” 주제로 강연을 하다

2017년 3월 2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국제교류협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문화와 정책”이란 주제로 약 30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다.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과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국제 관계학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구성된 청중들중에는 학자, 사업가, 여성, 제 3국 외교관들 및 명예영사들이 섞여 있었고 이들은 강연이 끝난 직후 및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도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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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캐닝 문정관 부산 영화 애호가들과 “Hidden Figures”에 대해 논하다

2017년 3월 18일 – 주부산 미국영사관과 영어방송 E-fm이 공동주관하여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 “히든 피겨스” 상영회를 가졌다.  이후 이어진 영화 시사회에서 주한미국대사관의 마크 캐닝 문정관은 영화속 주인공들의 미국 우주궤도 비행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를 조명하며 미국 흑인 역사에 대한 토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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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서 특강

2016년 11월 29일 – 김대범 영사는 한양대학교의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 초청연사로 참여하여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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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 부산을 들썩이게 하다

2016년 10월 28일 –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부산 시민들을 위해 지난해 열띤 재즈 공연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던 뉴욕 출신의 브로드웨이 재즈 밴드인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를 지난해에 이어 올10월 23 – 28일까지 재초청하였다.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재즈는 부산예술대학과 동주대학에서 두번의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대동대학교와 부산영화의 전당, 그리고 부산여대에서 총2000여명의 관중들을 상대로 우리 귀에도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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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여자대학교에서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를 소개하고 있는 김대범 영사

2016년 10월 27일 – 김대범 영사가 재즈 공연에 앞서 200여명의 부산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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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 정기회의 주재

2016년 10월 24일 –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는 2016년 10월 24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43차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주재하였다. 한국전쟁중 희생된 전몰장병들의 유해가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남아공, 터키, 영국, 미국 및 한국의 총 11개국으로 구성되어진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유엔기념공원의 재정 운용과 행정업무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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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 국제연합일 기념사를 하다

2016년 10월 24일 –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가 2016년 10월 24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국제연합일 기념식에  참석하여 유엔  창립 71주년을 축하하고, 한국전 당시 적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던 한국군과 유엔군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소중한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전몰장병들의 용맹과 영웅적 희생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추모 연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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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제 21회를 맞은 “2016 부산국제영화제 (BIFF)”에 참석하였다.  10월 6일에서 10월 15일까지10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69개국의 301편의 영화가 상영되어졌다.  BIFF개막식 행사장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곽경택 영화감독 (오른쪽 위), 김동호 조직위원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오른쪽 가운데)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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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네덜란드 전몰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유엔기념공원 헌화식에 참석하여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로디 엠브렉츠 주한네덜란드 대사및 네덜란드 참전용사들, 그리고 박승춘 보훈처장과 더불어 전몰장병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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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2016년  9월 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97차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의 실무회의를 주재하였다.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남아공, 터키, 영국, 미국 등 한국전중 희생된 전멸용사들이 안장된 11 개국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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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4 – 26일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차석이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와 함께 8월 24 – 26일간 포항, 경주, 부산을 방문하여 포항에 소재한 포스코 공장을 견학하며 시설및 생산규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네퍼 공관차석은 또한 포항의 미해병대 캠프 무적을 찾아 부대장과  간담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신고리 원전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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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2일

“비욘드 투모로우”가 주관한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에 참여한 한일 학생들과 더불어 탈북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인  장대현 학교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가 이들을 위한 환영사를 하였다.  비욘드 투모로우는 한일 양국의 이해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한일 청년들의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일본의 민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및 대학교에서 선발된8명의 한국 학생들과 11명의 일본 학생들은 8월 1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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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5일 – 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7월 5일 – 6일 부산과 창원을 방문하여, 5일 부산 시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진 후, 부산 롯데 호텔에서 제 240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경축하고 더불어 부산미국영사관의 승격 발표와 함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7월 6일에는 부산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이기대 트래킹을 즐기고 경남 창원에 있는 무학 창원 1공장을 방문한 후 마산 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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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의 공식 명칭 승격

2016년 7월 5일, 부산 시청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 도중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의공식 명칭이 ‘American Presence Post in Busan’ 에서 ‘U.S. Consulate in Busan’으로 승격됨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리퍼트 대사는 이 날 저녁에 개최된 미국독립기념일 행사에서도 같은 내용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 승격 결정은 대한민국 남부지역 및 부산의 중요성과 필수성을 반영하여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부산내 저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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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3 – 24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6월 23일 – 24일 부산을 방문하여, 23일 부산아메리칸코너와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에서 특강을 한 후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24일 오전에는 부산 유일의 영어 라디오 방송인 부산 eFM 90.5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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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일 – 9일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미국 현대무용단 “바디트래픽”의 무용수 3명이 6월 3일 부터 7일까지 개최된 부산국제무용제에 참여하여 해운대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두번의 공연을 펼쳤다. 이들의 방문은 부산미국영사관과 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의 공동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무용제가 끝난후 주한미국영사관은 무용수들과 함께 구미성심양로원의 60여명의 어르신들및 직원들을 위해 공연의 자리를 마련하고, 총 3번의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서 대구의 경북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부산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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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 – 12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영어 동아리인 “캠퍼스 보난자”와 부산의 한 찜질방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한미관계를 비롯하여 졸업후 진로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해 리퍼트 대사에게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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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부산글로벌빌리지 기자단 (BGV)이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미국 대사관및 영사관의 역할과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해 김대범 영사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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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5일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부산에서 서로에 대해 배우고, 양국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과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 부산교육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류행사가 15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열렸고, 각 학교에서 11명, 총 22명의 한일 학생들이 세개 조로 나뉘어 한국과 일본의 성 평등, 교육, 노령화 사회의 세 가지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한국어·영어·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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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대구 아메리칸 코너에서 50명의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대화 프로그램, 계명대학교에 도서 기증식및 200여명의 계명대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차 대구를 방문한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 차석 (오른쪽 중앙)이 김대범 영사와 함께 대구에 있는 “영도 벨벳 갤러리”에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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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0일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고 버나드 제임스 델라헌티 소령의 안장식이 2월 20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되었다.  고인은 한국전 당시 제 2 보병사단 38연대 소속으로 참전했으며,  생존 미군중 한명이었다.  이 날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오그번 공보 참사관과 김대범 영사가 안장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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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 – 19일

2월 18일-19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KNN TV의 대담 프로그램인 “인물 포커스”에 출연하고 뒷날 오전 영도국민체육센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 20여명과 수영 대결을 펼쳤다. 리퍼트 대사는 또한 부산의 대표적 수산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깜짝 방문하여 상인들을 만났으며, 이후 주한미해군사령부 이전식에 참석하여 기조 연설을 하는 등 분주한 여정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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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

주한미국영사관이 주최하는 뉴욕 출신의“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의 재즈 콘서트가 10월 28일 부산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창작곡, 정통 재즈및 브로드웨이 쇼 음악들이 연주되어질 이 재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티켓 예매는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bcc/ccontents/view.do?rbsIdx=40&contentsCode=20151011001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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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 2일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내퍼 대리대사가 10월 1일 – 2일까지 부산을 방문하여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내퍼 대리대사는 부경대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워커하우스”에서 약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미동맹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워커하우스”는 한국전 당시 미 8군의 월턴 워커 장군이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곳이다. 부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의 간담회는 연합신문을 비롯한 국내 언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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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9일

2015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이 부산의 한국해양대학교와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공동으로 수중및 해안 정화 작업을 벌였다.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영사관, 그리고 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해 벌인 이 행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참여자들은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수및 잠수사들과 짝을 이루어 수중 정화 작업을 벌였으며 주한미국영사관과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은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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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주한미국영사관은 부산을 방문한 미국무역대표부의 테리 자바다 한국 담당 부대표보(왼쪽)와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쥴리아나 김(중앙) 통상담당 일등 서기관이 대한항공 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 창신 Inc., 부산신항등 부산의 주요 산업 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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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5일

김대범 영사는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 당시 큰 활약을 한 미국 제 3보병사단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워싱턴에서 미육군 역사학자로 활동중인 전역 장교 출신의 팀 스토이와 모니카 스토이 부부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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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거제도에서 개최된 제 10회 흥남철수 거제도 기념행사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전쟁중이던 1950년 12월, 흥남부두에서 14,000여명의 피난민들을  기적적으로 구출했던 미국 화물선 메레디스 빅토리호를 기념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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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0일 – 12일

주한미국대사관 로버트 파월스 총영사가 3월 10일 – 12일간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였다. 파월스 총영사는 울산의 현대외국인학교를 비롯하여 부산의 외국인 학교 두곳에서 학부모및 지역내 거주하는 미국시민과 그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영사 업무에 관한 세차례 간담회를 가지는 외에도 현대중공업 방문,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손홍기 소장 예방, 부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등의 일정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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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6일 – 27일

2015년 2월 26일 – 27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분주한 일정을 보내었다. 리퍼트 대사는 서병수 부산 시장(사진 우측)을 예방하고, GE 조선해양 기술 트레이닝 센터와 보잉 및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를 둘러본 후, 김해시에 있는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세계적 벽돌예술가의 모임인 와바(WABA) 기획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이후 다시 부산으로 이동한 리퍼트 대사는 영화 “국제시장”의 주무대인 꽃분이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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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30일

뉴욕에 기반을 둔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이2015년 1월 30일에 부산의 소향 시어터에서 있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배터리 댄스 컴퍼니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독자적인 안무를 창작하고 연습하여 함께 공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댄싱 투 커넥트”는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의 참여와 화합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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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의 공보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인 조나단 홀랜더가 부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부산영어방송의 “미드나잇 라이더”생방송 라디오 인터뷰 프로에 출연한 김대범 영사와 죠나단 홀랜드 예술감독이 청취자들에게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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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8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시민도서관의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Youth Diplomacy and Activism Conference”에서 “외교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영남지방에서 온 15명의 학생들과 4명의 풀브라이트 영어 원어민 보조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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