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써브웨이의 드라이브 스루 1호점 개업을 축하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월 14일, 써브웨이의 드라이브 스루 한국 1호점인 대구 동천점의 개업식에 참석하여 리본 커팅을 하였다.  콜린 클락 써브웨이 한국 지사장, Koh Keh Sin 써브웨이 북아시아 지부장,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오진원 상무, 써브웨이 동천점 직원들을 포함한 약 30여명이 게닥트 영사와 더불어 써브웨이의 드라이브 스루 1호점 탄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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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국제적 협력과 우호를 다지다

11월 16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대구- 경북 국제 교류의 밤 ‘ 행사에서 축사를 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에는 20여개국의 외교관들이 참석하여 국제적 협력과 우호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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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12일, 50명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여러 해외근무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험을 나누었다. 영사관을 견학한 학생들은 관활 지역 내 미국 기업과 주한미국대사관의 활동을 지원하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광범위한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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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해군사관생도들의 ‘모의 NPT 평가회의’ 주재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30일,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모의 NPT(핵 확산 금지 조약) 평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40명의 사관생도들은 미국, 영국, 일본, 한국 등 12개의 세계 주요국들의 수행단 역할을 맡아 핵무기의 군축과 비확산에 관한 각국의 입장을 대변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이 회의에 참석한 100여 명이 넘는 해군사관학교 사관생도와 사령관들에게 외교관으로서의 통찰력을 제공하며,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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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한국 1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개관을 축하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7일,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호로 건립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Ronald McDonald House)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리본 커팅을 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에 자리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심각한 상해나 질병으로 장기입원이 필요한 아이들의 가족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준다. 기념식에 참석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김대성 병원장,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 김일권 양산시장, 그리고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자선재단(RMHC)의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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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국제 안보 분야에서의 참여 확대를 통한 여성의 정치적 권익 신장 지원

2019년 6월 11일 “우리는 전 세계의 여성에게 투자함으로써 가정에 투자하고 번영에 투자하고 평화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여성 권익 신장을 통한 평화와 안보 증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분쟁을 방지하고 테러를 근절하고 안보를 증진하려는 노력에서 여성의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전략을 공개했다. 오늘 트럼프 행정부는 정치·시민 생활에서 여성의 의미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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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제 21회를 맞은 “2016 부산국제영화제 (BIFF)”에 참석하였다.  10월 6일에서 10월 15일까지10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69개국의 301편의 영화가 상영되어졌다.  BIFF개막식 행사장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곽경택 영화감독 (오른쪽 위), 김동호 조직위원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오른쪽 가운데)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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