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27일에 있은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을 비롯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게닥트 영사는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동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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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 영어방송 및 다이나믹 부산과 “인터뷰”

7월 24일 댄 게닥트 영사는 부산영어방송 (BeFM)의 1시간짜리 “더 인터뷰”라는 프로그램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다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과 역할에서 부터 직업 외교관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터뷰 다시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radio/ProgramAction.do?cmd=PlayListMgr&prgmId=scent&tab=PRGM_SCRIPT   같은 날 오후에 게닥트 영사는 부산광역시의 주간 영자신문인 “다이나믹 부산”과도 인터뷰를 갖고 영사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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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AEIF 심포지움에서 통합을 말하다

7월 20일, 댄 게닥트 영사는 “AEIF (Alumni Engagement Innovation Fund ) 2017 학술 심포지움”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도 참석하여 토론에  참가하였다.  AEIF는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전세계 미국 동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참여혁신 공모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및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하고, 탈북자들이 남한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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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3일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삶과 20년만에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 사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자신의 재임기간중 양국 교류를 늘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전문을 볼 수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718.2202500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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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헌화하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제 36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고아들을 보살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에 부산대학교와 메리놀 병원 설립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한 덕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인사들, 한국 군인과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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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영사, 울산 외고 학생들의 방문을 받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9일, 울산 외국어고등학교의 인솔교사 1명과 16명의 학생들의 방문을 받았다. 간단한 환영 인사로 시작한 게닥트 영사는 다양한 나라에서의 자신의 미국 외교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교관의 삶과 직업외교관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강연내내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여행, 북한관계, 1990년대 한국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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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다.

7월 5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댄 게닥트 선임영사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직원 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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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7월 3일, 부산의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20명 이상의 주요인사들과 더불어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였다.  행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환영사를 하며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를 소개하였고,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는 건배 제의를 하며 갈망하던 부산에 오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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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리 로이스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 담당 차관보 WEST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만나

2018년 6월 22일 – 마리 로이스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 담당 차관보 (왼쪽에서 세번째) 는 미국에서 인턴쉽,  어학연수 및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WEST 프로그램 참가자 약 200명을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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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기업 환경에 대해 논하다

김대범 영사는 6월 15일 K-Move가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한 40명의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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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턴불 대변인, 학생들과 한미관계를 논하다

김대범 영사의 2주간의 공석 기간 중 부산을 찾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니얼 턴불 대변인이 부산 두 곳의 대학교 학생들과 한미 관계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예방한 턴불 대변인은 이어서 동서대학교의 40명의 학부생들을 상대로 4차원적 관점 – 방위, 정치, 경제, 그리고 인적 교류 – 의 한미 동맹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이틀후에는 80명의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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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대구 방문

김대범 영사는 5월 17일 – 19일간 대구를 방문하여 영남대학교의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김 영사는 또한 계명대학교의 신일희 총장을 예방하고 황철규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과도 만나 의견을 나누었으며 대구지역 토스터 마스터 모임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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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GirlsPlay2!’ 켐페인 종료식 주최

2018년 5월 15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대사관저 하비브하우스에서 ‘GirlsPlay2!’ 캠페인을 대사관 지역 파트너인 ‘Sports.Connected’ NGO 단체에게 이양하는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GirlsPlay2!’는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확대를 위한 캠패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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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인 환자를 병문안하다

김대범 영사는 5월 14일,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제도 연방정부 보건국과 의료관광 협약 체결 1주년을 맞이한 부산의 강동병원을 방문하여 세명의 미국 환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병문안하고 그들이 병원의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모두 만족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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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순항을 기원하다

5월 9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한국해양대학교의 해사대학 실습선인 ‘한바다호’와 ‘한나라호’에  승선해 원양 항해 실습을 떠나는 약 280명의 학생및 교직원, 승무원들의 출항식에 참석하여 순항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고 이어서 해양체육학과 학생들의 낚시수업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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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연하다

4월 27일, 김대범 영사는 경상남도 양산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300 여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김영사는 외교관으로서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각나라별로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관습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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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학생기자들을 만나다

4월 19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 글로벌 빌리지(BGV)에서 온 15명의 학생및 교사들의 방문을 받았다.   방과후 부산 글로벌  빌리지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BGV학생 기자단은 영사관및 대사관의 역할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U.S.-ROK Free Trade Agreement)에 이르기까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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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 영사관에서 출장업무 제공

4월 17일 -18일 이틀간 주한미국대사관의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이 부산영사관에서 이민및 시민권 관련 질의에 대답하고, 여권 신청및 해외출생신고서 접수 , 공증등의 출장업무를 제공하였다.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의 다음 방문은 7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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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순직한 대한민국 잠수사를 기리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4월 5일 안상수 창원시장과 제레미 유윙 미해군진해함대 지원부대장과 함께 2010년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폭침된 대한민국 해군 함정 천안함의 장병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UDT 대원 고한주호 준위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며 한국 해군 영웅의 8주기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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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부산영어방송과 인터뷰

김대범 영사는 4월 5일 부산영어방송 (Busan e-FM)의 신규 인터뷰 프로그램인 “더 인터뷰”의 첫번째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대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 직업외교관 및 외교관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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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외교연수원(FSI)에서 현재 한국어 학습중인 댄 게닥트가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4월 4일 – 6일까지 부산과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게닥트씨는 부산아메리칸코너,  유엔기념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부산과 김해의 몇몇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에서 서른명의 중 2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하고, 전근무지들에서 미국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관심있게 수업을 들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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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세계 여성의 날 기념

2018년 3월 8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한미 여성 기업가정신과 STEM (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증진 이니셔티브를 한국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 청와대 문미옥 보좌관, 한국여성정책개발원 권인순 원장 및 세계경제연구원 송경진 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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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전

2018년 2월 10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쇼트트랙 경기들을 관전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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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천안함 기념관 방문

2018년 2월 9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하여 2010년 북한의 어뢰 공격을 받아 46명의 승조원 희생자를 낸 천안함 선체를 둘러보았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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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USA 하우스 방문

2018년 2월 9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에 위치한 USA 하우스를 방문하여 미국 대표팀의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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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 예방

2018년 2월 8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통해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방위 공약을 재확인 하였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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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 출연하다

김대범 영사는 1월 16일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부산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존 덴버의 “Perhaps Love”를 부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방송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03/playAgainPop.jsp?prgmId=morning&aodFile=201801/20180116morning_sp_0.wma&plyDt=20180116&partSe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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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 대리,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연례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12월 4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 엔젤레스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과 부산시의 교류에 기여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의 “2017 국제교류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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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 미국시민업무과와 함께 부산에서 시민업무 제공

11월 29일과 30일에 주한미국대사관의 안젤라 커윈 총영사가 미국시민업무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아 여권 갱신을 비롯한 시민업무를 제공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인을 영사 접견하였으며, 동명대학교에서 J-1 비자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커윈 총영사는 11월 29일 부산외국인학교와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관계자들을 방문하고 미국인 학생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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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10월 12일, 김대범 영사는 해외취업을 꿈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구인 K-Move에 모인 약 40명의 한국 청년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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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 의경들과 ‘피자 담소’의 시간을 갖다

9월 2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은K-Move의 넓은 공간을 빌려서 영사관 앞을 경호하는 40명의 의경들을 초청하여 피자를 먹으며 김대범 영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영사관을 지키고 경호하지만 정작 영사관에 대해서는 잘 알지못하는 젋은 의경들에게 김대범 영사는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로부터 광범위한 질문을 받아  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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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국영사관 ‘K-Move’와 양해각서 체결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9월 6일 ‘K-Move’의 최희숙 국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사관의 프로그램시 ‘K-Move’의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대신 ‘K-Move’의 프로그램을 위해 가끔씩 연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K-Move는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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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음악을 통해 불교계와 교류하다

김대범 영사는 8월 25일 부산의 한 유명 사찰이 주관한 음악회에 참석하여 두곡의 노래를 불렀다.   홍법사에서 저녁에 개최된 이 음악회에는 부산의 사찰 여러 곳으로 부터 승려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주부산 미국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한국 대중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홍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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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대리,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가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29일 10만의 포항시민들이 자리한  “제 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석하여 주요 귀빈들과 더불어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단추를 눌렀다.  또한, 이 날 행사에 앞서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포항과 자매 결연 관계인 일본, 러시아, 중국에서 온 여러 시의 시장들과 함께 한 귀빈 만찬에서 건배 제의를 하였으며 포항시의 이강덕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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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7월 26일, 김대범 영사는  약 40명의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양산시 여름 캠프에서 “문화적 차이 – 관습과 습관”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서 김 대범 영사는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연령, 활동, 프로그램 장소에 대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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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한미해군 사령부와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

7월 20일 부산의  KBS 홀에서 주한미해군 사령부 창설 60주년과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 65주년 및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가 있었다.  이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해군 군악대 연주,  팝 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공연, 브레이크 댄스,  마술,  전통 악기 공연이 있었고, 1950년대부터 미국 수병들이 줄곧 후원을 해온 고아원 원생들의 합창도 있었다.  또한 한국전 이후 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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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노래하는 영사, 청중들을 사로잡다

김대범 영사는 7월 18일 해운대 문화회관의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재봉 팝송 강사의 개인 리사이틀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You Raise Me Up” 과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두 곡을 불러 콘서트 홀의 약 100명의 노래 애호가들로 부터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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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울릉도행 배에 오르다

7월 12 일 – 1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의회 의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울릉도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및 교직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의 이번 방문이 미국 외교관으로서는 울릉도 첫 공식 방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국으로의 유학뿐만 아니라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소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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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항공사, 공항보안직원, 출입국 직원에게 교육 제공

7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약 32명의김해국제공항 항공사 직원, 보안 직원, 그리고 출입국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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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독립 기념 241주년을 축하하며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5일, 부산의 파크 하이야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일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내퍼 대사 대리는 리셉션에 참석한 240명 이상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근 워싱턴 방문을 조명하며 환영사를 하였다. 간단한 의례가 끝난후 리셉션은 라이브 재즈 음악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전환되어 참석한 내빈들은 서로 환담을 나누기도 하고 음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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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뮤지컬 리허셜을 참관하다

2017년 7월 5일 –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 리셉션을 참석차 부산에 내려온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이에 앞서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만나 동서대학교 뮤지컬 학과 학생들의 공연 리허셜을 참관한 후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뮤지컬 학과가 있는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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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신경학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치료를 돕는 시를 소개하다

2017년 6월 26일 – 미국의 시인이자 신경학자, 퇴역한 미 해군의 군의관이자 대령인 프레드릭 푸트 박사가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 아래 6월 26일 부산을 방문했다.  2015년 미국 군인 작가 협회 시 부문 금메달 수상자인 푸트 박사는 부산 라디오 토크 쇼, 부산일보 인터뷰, 부경대학교 강연 등의 일정에 참여하며 본인의 시들과 시 문학과 기타 예술을 이용한 외상 후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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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쥬니어 기자들 영사관을 방문하다

2017년 6월 23일 – 부산에 있는 영어 캠프인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12명의 중학생 쥬니어 기자들이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해 김대범 영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주부산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환영사를 필두로 미국 외교관의 역할 및 미국 영사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한 후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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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국제 과학 박람회에 참석하다

김대범 영사는 부산에 위치한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6월 19일에 개최된 2017년 국제학생과학박람회(ISSF)에 참석하였다.  국제학생과학박람회는 국제 과학 학교들의 네트워크에 의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각국의 과학고등학교의 젊은 과학도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연구와 재능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협동과 우정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이다.  세계21개국으로부터 37곳의 명문고등학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참가 학생 규모는약 26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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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7년 6월 15일 – 김대범 영사는 경남외국어고등학교의 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민주주의”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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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연사, 안보 관련 학회에서 강연하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으로 부산에 온 미국 시카고주립대학교의 버나드 로완 교수가 6월 9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세계지역학회(KAAS) 주관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국 통일을 위한 전망”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대한민국 북한인권대사, 전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유엔 최고인권대표사무소 대표 등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과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 및 학생들 약 100명이 참석하여 상호간 뜻깊은 학문적 교류 및 토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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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초청연사,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벽에 대해 논하다

2017년 6월 8일 – 미국 국무부 초청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시카코 주립대의 버나드 로완 박사가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몇가지 장벽”이란 주제로 부경대학교에서40-50명의 학부생들 및 교직원, 그리고 10명의 외부 손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로완 박사는 “모닝 웨이브 인 부산”라디오 토크쇼에 참여해 유명 호스트와 생방송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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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용수들, 무용제를 빛내다

뉴욕 출신의 네명의 미국 무용수들이 해운대 백사장의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제 13차 부산국제무용제에서 참가하였다.  이들의 공연은 6월 2 – 4일간 개최된 무용제 기간중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인 6월 3일 토요일 저녁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미국무용수들의 참가는 주부산 미국영사관이 부산무용제와  공동으로 경비 지원을 하여 이루어졌으며 이는 영사관이 지역내 문화 주최자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쉽및 협업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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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경의를 표하다

김대범 영사는 2017년 6월 2일에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추모식에는 1949년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51-1952년의 한국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던 예비역 미공군 대령 한명이 특별히 초대되어 참석하였는데 그의 반 동기들중 30명은 한국전 당시 전사하였거나 혹은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연례행사로 개최된 이 추모식은 미육군 예비역 장교이면서 동시에 군사 역사가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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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종횡무진 제주도를 누비다

2017년 5월 20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도지사를 방문함과 아울러 공공외교의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도지사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를 나눈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곧 이어서 동쪽 해안가로 이동해 “제 6회 제주 국제 폴로 경기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싱가폴, 중국, 한국의 참가 선수들및 관중들과 경기 시작전 환담을 나누었다.  폴로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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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링컨을 인용하다 –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2017년 5월 19일 – 김대범 영사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약 400명의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 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의 1-2 학년생 전원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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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삼자외교장관회담

2017년 4월 28일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미일 삼자외교장관회담을 가지기 전 윤병세 외교부 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나란히 섰다. (미국 국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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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 영사, 미국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하다

2017년 4월 25일 – 김대범 영사는 예비초등학교 교사인 약 25 – 30명의 부산교육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미국 민주주의 –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학생들과 자연스런 대화식 강의를 통해 김 영사는 수년간 미국 대법원의 미국 헌법에 대한 해석을 소개하고 또한, 미국 독립 선언문 및 미국 헌법의 취지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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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조하다

2017년 4월 24일 – 김대범 영사는 교육자, 지역 사회 조직원들 및 사업가들로 구성된 약 15-20명의 단체를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일과 삶에 대한 경험담을 나누면서 김 영사는 각 나라의 가치와 관습의 차이에 대해 유머를 곁들여 설명하였다.  영어 노래를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 그 단체는 역사와 문화에서부터 건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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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축가를 부르다.

2017년 4월 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축가를 불렀다.  이 요양병원의 원장은 3대를 이어온 의사인 동시에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유지로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약 200여명의 축하객들 가운데는 유명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 시의회 의원들, 병원 원장들및 지역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이 날 행사중 김대범 영사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 팝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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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문화와 정책” 주제로 강연을 하다

2017년 3월 2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국제교류협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문화와 정책”이란 주제로 약 30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다.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과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국제 관계학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구성된 청중들중에는 학자, 사업가, 여성, 제 3국 외교관들 및 명예영사들이 섞여 있었고 이들은 강연이 끝난 직후 및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도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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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캐닝 문정관 부산 영화 애호가들과 “Hidden Figures”에 대해 논하다

2017년 3월 18일 – 주부산 미국영사관과 영어방송 E-fm이 공동주관하여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 “히든 피겨스” 상영회를 가졌다.  이후 이어진 영화 시사회에서 주한미국대사관의 마크 캐닝 문정관은 영화속 주인공들의 미국 우주궤도 비행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를 조명하며 미국 흑인 역사에 대한 토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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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스노우보드-프리스키 챔피언들과의 미대사관 청년 포럼

개렛 윌커슨 미국대사관 지역공공외교담당관 (왼쪽에서 세번째)이 미국 스노우보드-프리스키 챔피언들과 함께 ‘’올림픽과 긴장감 속에서 경기하기’를 주제로 아메리칸센터에서 열린 미대사관 청년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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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조지워싱턴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대사관 청년포럼 개최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이 조지워싱턴 대학교 고위관계자 2명 (Vice President for Research Leo Chalupa and Associate Vice President James Chung)을 초대손님으로 모시고 학생 패널들과 함께 아메리칸센터에서 대사관 청년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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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헐버트박사 내한 13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참석하여 축사 전달

마크 W.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2016년 헐버트박사 내한 130주년기념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하여 한미간 역동적이고 항구적인 인적관계에 대한 축사를 전달하였다. 헐버트박사는 1886년 한국에 와서 일생동안 한글의 발전과 한미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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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 부산을 들썩이게 하다

2016년 10월 28일 –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부산 시민들을 위해 지난해 열띤 재즈 공연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던 뉴욕 출신의 브로드웨이 재즈 밴드인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를 지난해에 이어 올10월 23 – 28일까지 재초청하였다.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재즈는 부산예술대학과 동주대학에서 두번의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대동대학교와 부산영화의 전당, 그리고 부산여대에서 총2000여명의 관중들을 상대로 우리 귀에도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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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5일 (사진)

마크 네퍼 주한 미국대사관 부대사 (왼쪽)와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오른쪽)이 ‘한-미관계와 외교관으로서의 삶’을 주제로 아메리칸센터에서 열린 대사관 청년포럼을 마친 후에 참석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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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예금보험공사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참가

2016년 7월 8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예금보험공사의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하여 쉴라 베어 전 연방예금보험공사 의장의 기조연설을 경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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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전직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박찬호와 인사

2016년 7월 1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세빛둥둥섬을 찾은 전직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박찬호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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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9일 (사진)

마크 내퍼 주한미국부대사가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열린 2016년 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조사(KORUS-AQ)에서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DC-8 연구용 항공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NASA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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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제 2차 한미 우주협력대화 개회식 참석

2016년 4월 27일 –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오늘 열린 제2차 한미 우주협력대화 개회식에서 “한미 우주협력협정”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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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5일 (사진)

센트럴 미시간 대학교의 호프 메이 교수가 미대사관 아메리칸센터에서 열린 ‘한미관계:유산시리즈’ 행사에서 ‘호머 허버트 박사의 한국 국제화에 대한 기여’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허버트는 1886년에서 1907년 사이에 한국에서 거주했고, 일본 식민주의 시대에 한국 독립을 위해 가장 큰 목소리로 지지하는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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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 (사진)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왼쪽) 이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 및 글로벌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협력을 위한 교육부-글로벌기관-직능원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황우여 교육부장관 (왼쪽에서 두번째) 과 이용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협정 체결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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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5일 (사진)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왼쪽에서 세번째)이 에반 라이언 미 국무부 교육 문화담당 차관보 (오른쪽에서 세번째)와 학생패널토론자들과 함께 미대사관 아메리칸센터에서 ‘교육, 교류, 그리고 여성’을 주제로 대사관 청년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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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6일 (사진)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왼쪽에서 세번째)이 수잔 제이콥스 미 국무부 아동문제 특보(오른쪽에서 네번째)와 학생패널토론자들과 함께 미대사관 아메리칸센터에서 ‘아동 문제/입양’를 주제로 대사관 청년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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