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이정준 대리영사, 고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한미 동맹을 말하다

주한미국대사관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이정준 영사가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였다.  이정준 영사는 한미 동맹은 위트컴 장군과 같은 분의 헌신과 또, 그 헌신에 대해 감사하고 기억하는 사람들로 인해 더욱 강화되어진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미국 외교관이 된 이 영사는 자신의 가족사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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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아세안 연계성 포럼 기조 연설

2019년 7월 9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제7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 기조 연설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디지털 연결 프로젝트들과 관련된 양국의 파트너십이 아세안 국가들이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를 개발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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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해리 해리스 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과 제 243주년 미국독립을 경축하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마마로 대사는 7월 2일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과 함께 마디그라 테마로 ㅇ 243주년 미국독립기념 행사를 주최했다.  해리스 대사는 240명 이상의 내외 귀빈들을 맞이했는데 이중에는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송철호 울산광역시장도 포함되어 있었다.  환영사를 통해 해리스 대사는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시 강조되어졌던  한미 동맹이 지역 안보, 안정, 번영의 초석임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행사는 곧이어 마디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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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수호한 한국전 희생자들을 기리다

한국전 발발 6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5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행사에 참석한 약 200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목숨 바쳐 대한민국을 수호한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는 것이라며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들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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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및 캐나다인의 희생을 기억하며

미국 국방부 자원봉사자 출신의 캐나다인 가이 블랙이 브리티스 콜롬비아주를 대표해 자신이 기획한 유엔기념공원의 기념식에 참석차 6월 24일 부산을 찾았다.  기념식에서 그는 유엔기념공원에 있는 36명의 미군 용사들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놓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도 행사에 참석해 이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주도한 가이 블랙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 기념식이 있게 만든 미국-한국-캐나다간의 우애와 협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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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게닥트 영사, 밀양시민들에게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22일 밀양시립도서관을 방문해 100여 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가보지 않은 길을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외교관으로서의 그의 삶과, 또 어떻게 5개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 및 조언을 들려주었고 청중들과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영사는 박일호 밀양시장과도 별도의 만남을 갖고 현재 밀양시 인구의 3분의 1정도가 외국인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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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우호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년 6월 14일 – 미첼 모스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공사참사관이 한미우호협회 창설 제28주년 기념 ‘한미 우호의 밤’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미첼 모스 공보공사참사관은 한미관계 강화를 위한 한미우호협회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에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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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유엔기념공원 미군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맞이하다

재한유엔기념공원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13일, 고 글렌 자카우의 가족들을 맞이하였다.  미군 7사단 소속 보병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고 자카우씨는 사망전 자신의 모발 일부를 한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영사관으로 도움을 요청해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한국전에서 그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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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사절단을 이끌고 미국 투자정상회담에 참석

2019년 6월 10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워싱턴 DC에서 열린 2019 투자정상회담(2019 SelectUSA Investment Summit)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83명의 한국사절단을 이끌고 미국에서 열린 투자정상회담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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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열린 “클라우드의 미래” 연설

2019년 6월 5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열린 “클라우드의 미래” 컨퍼런스의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컴퓨팅 규제 완화로 혜택을 볼 수 있는 한국 및 미국 기업들과 이들 간의 협력을 조명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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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한미 관계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대해 연설

2019년 6월 4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미협회 회원들에게  ‘한미 관계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대해 연설을 하였다. 한미협회는 교류 및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미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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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한미국대사, 미 국무부 교류프로그램 동문들을 위한 총동문회(KUVA)의 새 시대를 축하

2019년 6월 3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미 국무부 교류프로그램 동문들을 위한 총동문회(KUVA)의 새 시대를 축하하는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이날 리셉션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왼쪽)이 참석해 IVLP 경험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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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국제학교 제주 캠퍼스 (KIS 제주)의 졸업식 축사를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25일에 있은 한국국제학교 제주 캠퍼스 (KIS 제주)의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졸업생 80명을 비롯하여 그들의 부모님, 친구들과 친지들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닥트 영사는 졸업생들에게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말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도전하여 기회를 잡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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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참석

2019년 5월 23일 –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여 권양숙 여사에게 직접 그린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선물하였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에서 거행된 노 전 대통령의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였다. 대한민국의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영부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한 12,000명의 추모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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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2019 SelectUSA Investment Summit 킥오프 리셉션 주최

2019년 5월 21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주한미국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에서 한국기업의 미국투자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9 SelectUSA Investment Summit을 앞두고 킥오프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2019 투자정상회담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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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미국관 방문

2019년 5월 21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운데)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열린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참석해 미국관을 둘러보았다. 한국 최대의 식품 무역 전시회로서, 미국관에는 45개 업체의 76개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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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2019년 5월 20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주한미국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대사와 시장은 서울에서의 삶, 대규모 도시를 운영하는 애로사항, 국제관계, 지속가능성, 그리고 문학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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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경남외고에서 특강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외교관의 삶에 관한 특강차 5월 20일에 경남외고를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열렬한 박수로 게닥트 영사를 맞았고 강연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아주 많은 질문을 했다.  학생들은 또한 자신들이 직접 쓴 미국의 영화, 학교, 역사등 미국 문화에 관한 연극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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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어울마당

5월 19일에 개최된 2019 어울마당은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려 세계각국의 문화, 음식, 전통복장, 공연등을 나누는 부산의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다.  주부산미국영사관도 여기에 참가해 부스를 열고 관광과 교육이란 행사의 주제에 맞춰 부스 방문객들에게 미국 여행 및 미국 유학에 관한 소책자를 나눠주고, 아동들을 위한 색칠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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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홍법사의 동자승들 부산 영사관 방문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홍법사에서 열명의 동자승들이 5월 10일 주부산 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동자승들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종이 연꽃을 다니엘 게닥트 영사에게 깜짝 선물로 주기도 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이들과 함께 불교 스님들의 장삼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은 미국대사관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usembassyseoul )에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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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해리스 대사 주한미해군사령부 이취임식 참석

해리 해리스 대사는 4월 25일 주한 미 해군사령부의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선 마이클 보일 사령관이 신임 사령관인 마이클 도넬리 “버즈” 준장에게 지휘권을 인계했다.  이후 해리스 대사는  부산 문화방송의 이희길 사장을 만나 창사 60주년을 축하하는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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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사관 및 전문가들, “국제 이주 동향 및 태도”에 대해 토론

2019년 4월 24일 – 미첼 모스 공보참사관(가운데)가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닐 루이즈 박사와 함께 “국제 이주 동향 및 태도”에 관한 주제로 정책 중심의 토론 프로그램인 렛츠 토크 시리즈를 아메리칸센터에서 진행하였다.   2019년 4월 24일 –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닐 루이즈 박사(가운데)가 정책 중심의 토론 프로그램인 렛츠 토크 시리즈에서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연구진들과 함께 “국제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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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공유오피스 위워크 부산 1호점 개점

미국계 공유오피스 기업인 위워크가 4월 9일 부산 서면에 부산 1호점(한국 15호점)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함께 위워크 부산진출을 축하하였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대표는 위워크에 대한 부산시의 관심와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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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리 해리스 대사, 식스 스타 살루트에서 영예로운 병사들 치하

2019년 4월 18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주한미국대사 부인 브루니 브래들리와 함께 제48회 USO (United Service Organizations) Six Star Salute 갈라 행사에서 “6성 장군”계급장을 수여받은 한반도 전역의 군인들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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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연방의회 연구모임, 부산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다

4월 17일,  6명의 현직 미국 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이 부산의 학계와 경제계 전문가들과 부산의 정치적 경제적 당면과제들에 대해 견해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전직 미 연방의원들에 의해 조직되어진  2019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은 의원들, 의회 직원들, 그리고 그들의 한국내 카운터파트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한 교류를 목적으로 7일간 서울과 부산을 방문하였다.  부산에 온 이들은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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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글로벌 토크를 벌이다

3월 30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개최된 부산영어방송의 “글로벌 토크 2019”  프로그램에 참석하였다.  부산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어울려 살만한 글로벌 도시인가에 대한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서 강연자로 참석한 게닥트 영사와 알록 로이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그리고 빈첸조 캄피델리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는 부산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동시에  참석 관중들로 부터 한국어및 영어로 질문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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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환경 보호에 나선 국제학교 학생들 격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3월 22일, 부산국제학교의 “하천 정화의 날”에 참석하여 자연보호에 나선 300명의 부산국제학교 학생들을 격려하는 특별 연설을 하였다. 이 날 행사엔 부산국제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몇가지 활동들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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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대학교 학생들과 미국 정치 제도와 한미 관계를 논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3월 22일 부산대학교의 약 30명의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 관계, 미국정치제도,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했다.  강연후 미국 외교관의 삶에서 부터 북미관계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토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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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로버트 랩슨 공관차석과 게닥트 영사, 버솔프함 방문

3월 26일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랩슨 공관차석이 다니엘 게닥트 영사와 함께  제주에 입항한 버솔프함의 환영리셉션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미국해안경비대 소속 버솔프함은  인명구조및 단속에 관한 연합훈련및 친선도모의 목적으로  제주에 입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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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 전시회 개막식 참석

3월 14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부산시립미술관의 한국과 일본의 핵심적인 동시대 작가 7명의 작품을 특집으로 한  “반복과 차이: 시간에 관하여” 전시회의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행사 주최측에서 시간여행자의 복장을 요청해옴에 따라 게닥트 영사는 이 날 특별히 한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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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주한미국대사와 강경화 장관,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에 서명

2019년 3월 8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인건비, 군수지원, 군사건설비 분야에서 미군의 요구사항을 지지하는 새로운 협정인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서명하였다. 미국은 한국이 동맹을 지원하기 위해 상당한 자원을 제공하는 데 대해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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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 국무부 에너지자원 담당 차관보,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회동

2월 20일 – “미국은 이 지역의 개방적이고 투명한 에너지 시장을 유지하는 기본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동맹관계와 파트너십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프랜시스 패넌 미 국무부 에너지자원 담당 차관보가 윤강현 대한민국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을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수요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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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한미 방위비분담협정 가서명

2019년 2월 10일 – “우리는 긴밀한 상의와 공정한 협상을 거쳐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한국의 안보와 한국민들을 위한 미국의 헌신은 확고합니다.” 티모시 베츠 미 국무부 부차관보(왼쪽)가 장원삼 외교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와 한미방위비분담협정에 가서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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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초등 5학년 학생들에게 미국 정부에 대해 교육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정부주간”을 맞아 1월 29일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초청으로 5학년 학생들에게 미국 정부의 운영방식에 대한 특별 강연을 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특히 미국의 견제와 균형 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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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한미국대사, ‘물관리 및 수재해 분야 위성활용 기술 공동개발’ 이행각서 서명

2018년 12월 19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하고 미국 정부를 대표해 수자원공사-미국항공우주국 간 ‘물관리 및 수재해 분야 위성활용 기술 공동개발’ 이행각서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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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계룡대 국군 본부 방문

2018년 12월 17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대한민국 국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에서 육해공 3군 참모총장과 수백명의 군 장교들과 만남을 가지고 그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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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푸시핀더 딜런 경제 참사관 부산및 울산 방문

주한미국대사관의 푸시핀더 경제 참사관이 경제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과 울산을 찾아 부산의 세계수산대학 방문, 미국상공회의소 부산지부의  스마트 도시관련 특강에 참석하는 한편 부산 신항의 운영현황에 관한 안내를 받았다.  이어진 뒷날의 일정에서는 울산의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차례로 견학하고 울산과학기술대학(유니스트)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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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장애인 권익 증진과 미국 장애인법 소개

12월 3일 국제장애인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12월 5일 농인 변호사이자 미국 시라큐스 법대 조교수로 재직중인 마이클 슈와츠 교수를 초빙하여 경남과 부산에서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두 번의 토론자리를 마련하였다.  지역 장애인 인권 관계자들및 장애인 권익옹호 기관과의 토론에서 슈와츠 교수는 장애인법에 관한 자신의 전문지식과 미국의 사례들을 들려주었고, 미국대사관은 토론 참석자들에게 미국 국무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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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NextGen Matters”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론칭

2018년 11월 27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아메리칸센터에서 미국 외교관 및 전문가와 차세대 한국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미 양국의 경제, 안보, 지정학적 이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미국대사관의 “NextGen Matters”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론칭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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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

2018년 11월 15일 –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진행중인 노력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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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픽사의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를 공유한다는 이론에 대해 논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6일 부경대학교의 문화강좌를 듣는 학생들과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사인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모두 하나의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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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은 22개국의 유엔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3일 개최된 “턴 투워드 부산 평화 페스티발”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22개국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공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주최한 이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게닥트 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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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관 차석, “NexGen Matters” 프로그램에서 대학생들 만나

2018년 10월 29일 –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관 차석이 대사관 주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NexGen Matters” 파일럿 프로그램에 초청 연사로 참여하여 20여 명의 대학생들과 한미 양국의 관계, 문화, 무역, 정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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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조선통신사 특별전을 기념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25일,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박물관의 특별전시전 “통신사 기록물”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 절단식에 참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600여년전에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친선 외교사절단으로 두 나라의 오랜 교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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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 세계 해양 포럼의 연사로 참석

10월 17일에 있은 제 12회 세계 해양 포럼에서 미국측 연사로 참석한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한국 · 일본 담당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이 해양 수산 분야의 학자, 기술 개발자, 해양 산업가들로 구성된 300명 이상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자유와 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해당 국가들과 훌륭한 파트너십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내퍼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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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주한미국대사, 우드로윌슨센터·아산정책연구원 전문가 좌담회 연설

2018년 10월 17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우드로윌슨센터·아산정책연구원 전문가 좌담회 기조연설에서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방탄소년단에게 축하를 전하면서 이것이 바로 한미 공동의 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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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닥트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를 논하다

10월 10일에 있은 부산국제교류협회의 10월 세미나에 특별 강연자로 초대받은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왜 그리고 어떤 식으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지에 관해 논하였다.  약 100명의 부경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청중은 강연을 관심있게 들은 후 한미 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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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 나” – 자신을 사랑하자고 강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의 “2018 어울림 시 낭송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직접 한글로 번역한 켄드릭 라마르의 “ i “를 낭송했다.  켄드릭 라마르는  퓰리처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 랩퍼이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정년퇴직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100여명의 관중들은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자신감 갖기 및 역경 극복의 메세지가 담긴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는 후렴구를 영사의 리드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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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파이팅! 성공으로 가는 열쇠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영어도서관에서 150여명의 학생들및 청소년들을 만나 기회를 활용하고 실패를 성공의 도구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이 끝난후에도 학생들은 남아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질문을 하고, 셀프 카메라를 찍으면서 30분 넘게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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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KNN의 “인물 포커스” 출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KNN TV의 아침 대담프로인 “인물 포커스” 9월 17일 방영편에 출연하여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미국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경험담도 나누었다. 인터뷰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게닥트 영사는 즉석에서 깜짝 힙합을 불러서 진행자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였다. 인터뷰 하이라이트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facebook.com/knnstory/videos/484773602006470/?t=0 인터뷰 다시보기를 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www.knn.co.kr/17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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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고등학생들과 지정학에 대해 논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데이나 제 지역공공외교 부담당관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2일, 부산외국어고등학교의 서른명의 학생들을 만나 지정학적 이슈들, 통상, 한미 동맹에 관해 허심탄회에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주재 미국 외교관들로서 이번 토론은 인도-태평양 지역내의 지정학적 경관, 미국의 대외정책과 같은 이슈들에 대해 한국의 미래 주역들의 견해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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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 헌화

2018년 9월 5일 – 서울에 부임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공식 예방 일정의 일환으로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을 참배하고 헌화했으며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한미 양국 장병의 넋을 기리는 전쟁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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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

댄 게닥트 영사는 8월 29일에 있은 아산정책연구원의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Korea Matters for America/America Matters for Korea)”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이어서 패널들의 토론을 중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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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27일에 있은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을 비롯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게닥트 영사는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동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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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 영어방송 및 다이나믹 부산과 “인터뷰”

7월 24일 댄 게닥트 영사는 부산영어방송 (BeFM)의 1시간짜리 “더 인터뷰”라는 프로그램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다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과 역할에서 부터 직업 외교관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터뷰 다시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radio/ProgramAction.do?cmd=PlayListMgr&prgmId=scent&tab=PRGM_SCRIPT   같은 날 오후에 게닥트 영사는 부산광역시의 주간 영자신문인 “다이나믹 부산”과도 인터뷰를 갖고 영사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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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AEIF 심포지움에서 통합을 말하다

7월 20일, 댄 게닥트 영사는 “AEIF (Alumni Engagement Innovation Fund ) 2017 학술 심포지움”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도 참석하여 토론에  참가하였다.  AEIF는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전세계 미국 동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참여혁신 공모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및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하고, 탈북자들이 남한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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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3일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삶과 20년만에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 사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자신의 재임기간중 양국 교류를 늘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전문을 볼 수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718.2202500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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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헌화하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제 36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고아들을 보살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에 부산대학교와 메리놀 병원 설립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한 덕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인사들, 한국 군인과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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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영사, 울산 외고 학생들의 방문을 받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9일, 울산 외국어고등학교의 인솔교사 1명과 16명의 학생들의 방문을 받았다. 간단한 환영 인사로 시작한 게닥트 영사는 다양한 나라에서의 자신의 미국 외교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교관의 삶과 직업외교관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강연내내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여행, 북한관계, 1990년대 한국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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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다.

7월 5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댄 게닥트 선임영사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직원 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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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7월 3일, 부산의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20명 이상의 주요인사들과 더불어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였다.  행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환영사를 하며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를 소개하였고,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는 건배 제의를 하며 갈망하던 부산에 오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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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리 로이스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 담당 차관보 WEST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만나

2018년 6월 22일 – 마리 로이스 미국 국무부 교육문화 담당 차관보 (왼쪽에서 세번째) 는 미국에서 인턴쉽,  어학연수 및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WEST 프로그램 참가자 약 200명을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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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기업 환경에 대해 논하다

김대범 영사는 6월 15일 K-Move가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한 40명의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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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턴불 대변인, 학생들과 한미관계를 논하다

김대범 영사의 2주간의 공석 기간 중 부산을 찾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니얼 턴불 대변인이 부산 두 곳의 대학교 학생들과 한미 관계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예방한 턴불 대변인은 이어서 동서대학교의 40명의 학부생들을 상대로 4차원적 관점 – 방위, 정치, 경제, 그리고 인적 교류 – 의 한미 동맹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이틀후에는 80명의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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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대구 방문

김대범 영사는 5월 17일 – 19일간 대구를 방문하여 영남대학교의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김 영사는 또한 계명대학교의 신일희 총장을 예방하고 황철규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과도 만나 의견을 나누었으며 대구지역 토스터 마스터 모임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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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GirlsPlay2!’ 켐페인 종료식 주최

2018년 5월 15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대사관저 하비브하우스에서 ‘GirlsPlay2!’ 캠페인을 대사관 지역 파트너인 ‘Sports.Connected’ NGO 단체에게 이양하는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GirlsPlay2!’는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확대를 위한 캠패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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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인 환자를 병문안하다

김대범 영사는 5월 14일,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제도 연방정부 보건국과 의료관광 협약 체결 1주년을 맞이한 부산의 강동병원을 방문하여 세명의 미국 환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병문안하고 그들이 병원의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모두 만족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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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순항을 기원하다

5월 9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한국해양대학교의 해사대학 실습선인 ‘한바다호’와 ‘한나라호’에  승선해 원양 항해 실습을 떠나는 약 280명의 학생및 교직원, 승무원들의 출항식에 참석하여 순항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고 이어서 해양체육학과 학생들의 낚시수업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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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연하다

4월 27일, 김대범 영사는 경상남도 양산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300 여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김영사는 외교관으로서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각나라별로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관습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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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학생기자들을 만나다

4월 19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 글로벌 빌리지(BGV)에서 온 15명의 학생및 교사들의 방문을 받았다.   방과후 부산 글로벌  빌리지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BGV학생 기자단은 영사관및 대사관의 역할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U.S.-ROK Free Trade Agreement)에 이르기까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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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 영사관에서 출장업무 제공

4월 17일 -18일 이틀간 주한미국대사관의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이 부산영사관에서 이민및 시민권 관련 질의에 대답하고, 여권 신청및 해외출생신고서 접수 , 공증등의 출장업무를 제공하였다.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의 다음 방문은 7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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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순직한 대한민국 잠수사를 기리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4월 5일 안상수 창원시장과 제레미 유윙 미해군진해함대 지원부대장과 함께 2010년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폭침된 대한민국 해군 함정 천안함의 장병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UDT 대원 고한주호 준위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며 한국 해군 영웅의 8주기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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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부산영어방송과 인터뷰

김대범 영사는 4월 5일 부산영어방송 (Busan e-FM)의 신규 인터뷰 프로그램인 “더 인터뷰”의 첫번째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대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 직업외교관 및 외교관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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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외교연수원(FSI)에서 현재 한국어 학습중인 댄 게닥트가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4월 4일 – 6일까지 부산과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게닥트씨는 부산아메리칸코너,  유엔기념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부산과 김해의 몇몇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에서 서른명의 중 2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하고, 전근무지들에서 미국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관심있게 수업을 들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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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세계 여성의 날 기념

2018년 3월 8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한미 여성 기업가정신과 STEM (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증진 이니셔티브를 한국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 청와대 문미옥 보좌관, 한국여성정책개발원 권인순 원장 및 세계경제연구원 송경진 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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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전

2018년 2월 10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쇼트트랙 경기들을 관전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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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천안함 기념관 방문

2018년 2월 9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하여 2010년 북한의 어뢰 공격을 받아 46명의 승조원 희생자를 낸 천안함 선체를 둘러보았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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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USA 하우스 방문

2018년 2월 9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에 위치한 USA 하우스를 방문하여 미국 대표팀의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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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 예방

2018년 2월 8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통해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방위 공약을 재확인 하였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미국 대통령 대표단을 이끌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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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 출연하다

김대범 영사는 1월 16일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부산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존 덴버의 “Perhaps Love”를 부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방송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03/playAgainPop.jsp?prgmId=morning&aodFile=201801/20180116morning_sp_0.wma&plyDt=20180116&partSe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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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 대리,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연례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12월 4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 엔젤레스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과 부산시의 교류에 기여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의 “2017 국제교류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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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 미국시민업무과와 함께 부산에서 시민업무 제공

11월 29일과 30일에 주한미국대사관의 안젤라 커윈 총영사가 미국시민업무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아 여권 갱신을 비롯한 시민업무를 제공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인을 영사 접견하였으며, 동명대학교에서 J-1 비자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커윈 총영사는 11월 29일 부산외국인학교와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관계자들을 방문하고 미국인 학생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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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10월 12일, 김대범 영사는 해외취업을 꿈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구인 K-Move에 모인 약 40명의 한국 청년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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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 의경들과 ‘피자 담소’의 시간을 갖다

9월 2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은K-Move의 넓은 공간을 빌려서 영사관 앞을 경호하는 40명의 의경들을 초청하여 피자를 먹으며 김대범 영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영사관을 지키고 경호하지만 정작 영사관에 대해서는 잘 알지못하는 젋은 의경들에게 김대범 영사는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로부터 광범위한 질문을 받아  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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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국영사관 ‘K-Move’와 양해각서 체결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9월 6일 ‘K-Move’의 최희숙 국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사관의 프로그램시 ‘K-Move’의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대신 ‘K-Move’의 프로그램을 위해 가끔씩 연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K-Move는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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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음악을 통해 불교계와 교류하다

김대범 영사는 8월 25일 부산의 한 유명 사찰이 주관한 음악회에 참석하여 두곡의 노래를 불렀다.   홍법사에서 저녁에 개최된 이 음악회에는 부산의 사찰 여러 곳으로 부터 승려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주부산 미국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한국 대중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홍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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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대리,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가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29일 10만의 포항시민들이 자리한  “제 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석하여 주요 귀빈들과 더불어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단추를 눌렀다.  또한, 이 날 행사에 앞서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포항과 자매 결연 관계인 일본, 러시아, 중국에서 온 여러 시의 시장들과 함께 한 귀빈 만찬에서 건배 제의를 하였으며 포항시의 이강덕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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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7월 26일, 김대범 영사는  약 40명의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양산시 여름 캠프에서 “문화적 차이 – 관습과 습관”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서 김 대범 영사는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연령, 활동, 프로그램 장소에 대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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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한미해군 사령부와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

7월 20일 부산의  KBS 홀에서 주한미해군 사령부 창설 60주년과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 65주년 및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가 있었다.  이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해군 군악대 연주,  팝 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공연, 브레이크 댄스,  마술,  전통 악기 공연이 있었고, 1950년대부터 미국 수병들이 줄곧 후원을 해온 고아원 원생들의 합창도 있었다.  또한 한국전 이후 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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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노래하는 영사, 청중들을 사로잡다

김대범 영사는 7월 18일 해운대 문화회관의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재봉 팝송 강사의 개인 리사이틀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You Raise Me Up” 과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두 곡을 불러 콘서트 홀의 약 100명의 노래 애호가들로 부터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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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울릉도행 배에 오르다

7월 12 일 – 1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의회 의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울릉도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및 교직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의 이번 방문이 미국 외교관으로서는 울릉도 첫 공식 방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국으로의 유학뿐만 아니라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소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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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항공사, 공항보안직원, 출입국 직원에게 교육 제공

7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약 32명의김해국제공항 항공사 직원, 보안 직원, 그리고 출입국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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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독립 기념 241주년을 축하하며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5일, 부산의 파크 하이야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일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내퍼 대사 대리는 리셉션에 참석한 240명 이상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근 워싱턴 방문을 조명하며 환영사를 하였다. 간단한 의례가 끝난후 리셉션은 라이브 재즈 음악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전환되어 참석한 내빈들은 서로 환담을 나누기도 하고 음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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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뮤지컬 리허셜을 참관하다

2017년 7월 5일 –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 리셉션을 참석차 부산에 내려온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이에 앞서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만나 동서대학교 뮤지컬 학과 학생들의 공연 리허셜을 참관한 후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뮤지컬 학과가 있는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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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신경학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치료를 돕는 시를 소개하다

2017년 6월 26일 – 미국의 시인이자 신경학자, 퇴역한 미 해군의 군의관이자 대령인 프레드릭 푸트 박사가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 아래 6월 26일 부산을 방문했다.  2015년 미국 군인 작가 협회 시 부문 금메달 수상자인 푸트 박사는 부산 라디오 토크 쇼, 부산일보 인터뷰, 부경대학교 강연 등의 일정에 참여하며 본인의 시들과 시 문학과 기타 예술을 이용한 외상 후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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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쥬니어 기자들 영사관을 방문하다

2017년 6월 23일 – 부산에 있는 영어 캠프인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12명의 중학생 쥬니어 기자들이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해 김대범 영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주부산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환영사를 필두로 미국 외교관의 역할 및 미국 영사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한 후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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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국제 과학 박람회에 참석하다

김대범 영사는 부산에 위치한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6월 19일에 개최된 2017년 국제학생과학박람회(ISSF)에 참석하였다.  국제학생과학박람회는 국제 과학 학교들의 네트워크에 의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각국의 과학고등학교의 젊은 과학도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연구와 재능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협동과 우정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이다.  세계21개국으로부터 37곳의 명문고등학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참가 학생 규모는약 26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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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7년 6월 15일 – 김대범 영사는 경남외국어고등학교의 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민주주의”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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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연사, 안보 관련 학회에서 강연하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으로 부산에 온 미국 시카고주립대학교의 버나드 로완 교수가 6월 9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세계지역학회(KAAS) 주관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국 통일을 위한 전망”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대한민국 북한인권대사, 전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유엔 최고인권대표사무소 대표 등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과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 및 학생들 약 100명이 참석하여 상호간 뜻깊은 학문적 교류 및 토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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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초청연사,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벽에 대해 논하다

2017년 6월 8일 – 미국 국무부 초청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시카코 주립대의 버나드 로완 박사가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몇가지 장벽”이란 주제로 부경대학교에서40-50명의 학부생들 및 교직원, 그리고 10명의 외부 손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로완 박사는 “모닝 웨이브 인 부산”라디오 토크쇼에 참여해 유명 호스트와 생방송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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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용수들, 무용제를 빛내다

뉴욕 출신의 네명의 미국 무용수들이 해운대 백사장의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제 13차 부산국제무용제에서 참가하였다.  이들의 공연은 6월 2 – 4일간 개최된 무용제 기간중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인 6월 3일 토요일 저녁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미국무용수들의 참가는 주부산 미국영사관이 부산무용제와  공동으로 경비 지원을 하여 이루어졌으며 이는 영사관이 지역내 문화 주최자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쉽및 협업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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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경의를 표하다

김대범 영사는 2017년 6월 2일에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추모식에는 1949년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51-1952년의 한국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던 예비역 미공군 대령 한명이 특별히 초대되어 참석하였는데 그의 반 동기들중 30명은 한국전 당시 전사하였거나 혹은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연례행사로 개최된 이 추모식은 미육군 예비역 장교이면서 동시에 군사 역사가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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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종횡무진 제주도를 누비다

2017년 5월 20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도지사를 방문함과 아울러 공공외교의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도지사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를 나눈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곧 이어서 동쪽 해안가로 이동해 “제 6회 제주 국제 폴로 경기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싱가폴, 중국, 한국의 참가 선수들및 관중들과 경기 시작전 환담을 나누었다.  폴로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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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링컨을 인용하다 –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2017년 5월 19일 – 김대범 영사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약 400명의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 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의 1-2 학년생 전원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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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삼자외교장관회담

2017년 4월 28일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미일 삼자외교장관회담을 가지기 전 윤병세 외교부 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나란히 섰다. (미국 국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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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 영사, 미국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하다

2017년 4월 25일 – 김대범 영사는 예비초등학교 교사인 약 25 – 30명의 부산교육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미국 민주주의 –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학생들과 자연스런 대화식 강의를 통해 김 영사는 수년간 미국 대법원의 미국 헌법에 대한 해석을 소개하고 또한, 미국 독립 선언문 및 미국 헌법의 취지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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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조하다

2017년 4월 24일 – 김대범 영사는 교육자, 지역 사회 조직원들 및 사업가들로 구성된 약 15-20명의 단체를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일과 삶에 대한 경험담을 나누면서 김 영사는 각 나라의 가치와 관습의 차이에 대해 유머를 곁들여 설명하였다.  영어 노래를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 그 단체는 역사와 문화에서부터 건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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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축가를 부르다.

2017년 4월 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축가를 불렀다.  이 요양병원의 원장은 3대를 이어온 의사인 동시에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유지로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약 200여명의 축하객들 가운데는 유명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 시의회 의원들, 병원 원장들및 지역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이 날 행사중 김대범 영사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 팝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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