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인도·태평양 역내 한·미 협력 확대해야

한국경제신문 특별기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한국은 지난주 제3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열어 아세안과 세 번의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첫 국가가 됐다. 이 같은 특별한 영예는 우연이 아니다. 한국은 오랫동안 아세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한국 정부는 2017년 11월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에 중점을 둔 신남방정책을 발표해 그동안의 노력을 이어갈 것을 분명히 했다.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아세안 정상회의를 개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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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아세안: 항구적인 파트너십 확대

설명서 (FACT SHEET) 대변인실 2019년 11월 3일 (전략) 메콩강 유역 커넥티비티 미국은 인도-태평양 전략 하에 발족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메콩 지역 내 인프라, 에너지, 디지털 경제를 지속적으로 증진해나가고 있다. 우리의 관여를 통해 메콩 지역 주민들의 삶이 가시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앞으로 우리의 관여를 확대하고 그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메콩강위원회를 지원하는 한미 간 파트너십은 위성 기술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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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높은 수준의 미국 투자를 선보이다

설명서 (FACT SHEET) 대변인실 2019년 11월 3일 (전략)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증진을 위한 미국과 파트너의 새로운 노력 미 재무부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 신흥 시장에서 민간 금융 유치, 현지 채권 및 자본 시장 개발, 공공서비스 신용도 향상, 기관 투자자 인프라 분야 유치를 위해 한국, 싱가포르와 인프라 금융 및 시장 구축 합의서를 체결하였다. [ full t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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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지역내 협력에 대한 공동 설명서 발표

미디어노트 대변인실 2019년 11월 2일 아래 설명서 (팩트시트)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양국 간 협의 후에 한국, 미국 정부가 발표한 것이다. 설명서 신남방정책과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의 공동 노력 한국과 미국은 개방, 포용, 투명성, 국제규범의 존중과 아세안 중심성 원칙을 바탕으로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의 협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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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 확대

쉐어아메리카 2019년 9월 6일 트럼프 행정부의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은 역내 국가들이 부강한 가운데 독립을 유지하고 다른 나라의 위성국으로 전락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신념에 근간을 두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9월 4일 인도양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인도-태평양 비전은 안보와 법의 지배 원칙 그리고 호혜적인 경제 발전을 토대로 심도 있고 상호간에 존중하는 관계를 …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추구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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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 “파트너국들, 인도-태평양 지역 투자에 동참해야”

2019년 6월 1일 패트릭 M.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싱가포르 샹그릴라 대화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미군은 광범위한 인도-태평양 지역 내 국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협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해당 파트너국들의 투자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관한 오늘 안보회의에서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은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37만 명 이상의 미군을 배치하여 현지 동맹국 및 파트너국 병력과 공동으로 훈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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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의 확대

팩트시트 대변인실 워싱턴 DC 2018년 11월 18일 1년 전 베트남에서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역내 모든 국가가 부강하고 번영하며 주권을 보장받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추구하는 미국의 비전을 천명했다. 금주에 펜스 부통령은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확고하고 항구적인 공약을 재확인했으며 파트너국들과의 확대된 협력을 강조했다. 부통령은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주요 지역 정상회의와 양자 회담에 참석했으며 존 설리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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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시트]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 발전

워싱턴 DC 2018년 7월 30일 오늘 마이클 R.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구성하는 경제적·상업적 축을 출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상공회의소에 모인 재계 지도자와 외국 고위 인사를 상대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 협력이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미국의 외교 목표에서 중추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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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도-태평양 경제비전’에 관한 폼페이오 국무장관 연설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미국 상공회의소 워싱턴 DC 2018년 7월 30일 폼페이오 장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친절한 소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톰. 오늘 저를 이곳에 초청해주시고 이처럼 중요한 행사인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을 주관하신 미국 상공회의소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하신 미국 재계 지도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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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시트]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의 발전

백악관 2018년 7월 30일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 정부 관리들이 인도–태평양 지역과의 경제적∙상업적 교류 증진을 위한 범정부적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오늘, 트럼프 행정부 각료 및 여타 고위 관리들이 미국 재계 지도자와 외국 고위 인사들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미 국무부, 상무부, 에너지부, 국제개발처, 해외민간투자공사, 수출입은행의 수장들이 모두 이번 포럼에서 연설을 했다. 트럼프 행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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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이취임식 개최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공보실 보도자료 캠프 H.M. 스미스, 하와이 – 5월 30일 수요일 하와이 진주만-히컴 합동기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필 데이비슨 제독이 해리 해리스 사령관에 이어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신임 사령관으로 취임했다. 기념식을 주재한 제임스 N. 매티스 국방장관은 해리스 사령관의 노고를 치하했고 인도-태평양 책임지역에서 강력한 리더십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매티스 장관은 “태평양 사령부는 우리의 주요 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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