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12일, 50명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여러 해외근무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험을 나누었다. 영사관을 견학한 학생들은 관활 지역 내 미국 기업과 주한미국대사관의 활동을 지원하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광범위한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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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턴 투워드 부산’ 행사에 미국대사관 대표로 참석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11일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가 있는 부산시 소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에 참석하여 한국 전쟁 영웅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000여명이 넘는 참석자 중에는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그리고 한국 전쟁 당시 전투병력이나 의료원조를 한국에 보낸 22개국 외교관 등이 포함되었다. 오전 11시에 1분간의 묵념후 추모식과 어린이 합창단의 음악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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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동대학교 학생들과 개발에 대해 논하다

11월 8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 국제관계 전공 학생들과 국제 개발에 대한 토론을 이끌었다. 민주사회를 유지및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과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한동대학교 학생들은 한미관계를 강화시키기 위한 주부산미국영사관의 프로그램과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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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해군사관생도들의 ‘모의 NPT 평가회의’ 주재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30일,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모의 NPT(핵 확산 금지 조약) 평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40명의 사관생도들은 미국, 영국, 일본, 한국 등 12개의 세계 주요국들의 수행단 역할을 맡아 핵무기의 군축과 비확산에 관한 각국의 입장을 대변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이 회의에 참석한 100여 명이 넘는 해군사관학교 사관생도와 사령관들에게 외교관으로서의 통찰력을 제공하며, 한국해양전략연구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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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일요일 아침 대담프로에서 스타트업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KNN TV의 일요일 아침 대담프로인 ”파워토크” 10월 27일 방영 편에 출연하여 지난달 영사관의 후원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렸던 ‘한-일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소개하였다.  피치 콘테스트 우승 팀이었던 부산 소재의 취업매칭 업체인 스마트 소셜의 임원들도 함께 출연하여 대담을 나누었다.  게닥트 영사는 미국의 굳건한 두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이 인적 교류를 더 확대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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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외국인학교 모의 유엔 수업에서 외교를 설명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18일, 부산 외국인 학교의 모의 유엔 수업에서 해외근무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외교관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각 나라의 대표가 되어 자국의 이익을 대표하고 그 입장을 대변하는 유엔 회의를 모의로 구성한 모의 유엔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게닥트 영사에게 미국의 정치와 외교 관계, 직업 외교관의 어려움등을 비롯 많은 질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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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울산시 ‘지식 업’ 세미나 에서 특강을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16일, 200명의 울산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미 동맹과 공무원의 청렴성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울산시 공무원들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에 울산시 ‘인재교육과’로 부터 올해의 특별 연사로 초빙 받은 게닥트 영사는 역동적이고 다차원적인 한미관계의 넓이와 깊이를 강조하면서 이는 공동의 가치와 관심,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더욱 강화되고, 민간대 민간 차원의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바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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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의회 비서실장단, 부산을 방문하다

10월 10일, 8명의 미의회 하원의원들의 비서실장들로 구성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이 이틀간 부산을 찾았다.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은 고위직 미의회 직원들이 그들의 한국내 카운터파트들과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전직 미 연방의원들에 의해 조직되었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은 이들이 부산에서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 그룹들과 만나 견해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이들과 부산대학교 학부생들과의 토론회를 이끌었고, 부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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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유엔기념공원의 ’독일기 게양식’ 참석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8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독일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한국전 당시 의료 지원국에 독일을 포함시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최근 유엔기념공원의 상징구역내에 독일기를 추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내외, 박기경 해군작전사령관, 버즈 도넬리 주한미해군사령관, 그리고 독일 함부르크시에서 약 스무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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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한국-일본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지원하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9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아메리칸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일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공동 후원하였다. 한일 양국 관계가 수출 규제 문제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부산과 후쿠오카의 대학교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의 협력하에 부산지역 스타트업 참가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번 후쿠오카 한-일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는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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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한국 1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개관을 축하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7일,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호로 건립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Ronald McDonald House)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리본 커팅을 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에 자리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심각한 상해나 질병으로 장기입원이 필요한 아이들의 가족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준다. 기념식에 참석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김대성 병원장,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 김일권 양산시장, 그리고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자선재단(RMHC)의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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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복천박물관 특별 기획전 개막 리본커팅을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9일, 부산 복천동 고분군 발굴 5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의식주(衣食住),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특별 기획전 개막식에서 리본커팅을 했다. 복천박물관의 이해련 관장은 영사를 직접 안내하며 복천동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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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 KMAN 방송국 브랜든 피플스 및 데이브 루이스와 인터뷰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2019년 9월 6일 […] 폼페이오 장관:  현 정부가 출범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전 정부는 상당히 판이한 외교 정책을 펼치고 있었다는 점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들은 그러한 방식을 ‘배후에서 이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대표해서 사과하는 일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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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 KSNT-TV NBC 27 토피카 방송국 알렉 가트너와 인터뷰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캔자스 주 맨해튼 2019년 9월 6일 […] 질문: 장관께서 생각하고 계시거나 원하시는 시한이나 시간적 제약이 있으신지요? 폼페이오 장관: 그것이 북한이 됐건 아프간에서 진행 중인 절차가 됐건 간에 모든 현안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모든 사안의 추진 일정을 적절하게 수립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는 이러한 현안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기를 원합니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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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 KAKE-TV ABC 4 위치타 방송국 릴리 우와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캔자스 주 맨해튼 2019년 9월 6일 […] 질문: 동반구와 서반구 그리고 중동을 망라하여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님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현안에는 무엇이 있는지요? 폼페이오 장관: 우리는 다양한 기회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김 위원장이 지난해 6월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약속한 비핵화 절차를 완료하게끔 설득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프간에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상황을 바로잡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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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경성대학교 해외취업연수생에게 특강을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8월 30일 경성대학교에서 40명의 K-Move 해외취업연수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기업문화 및 현지 생활에 대한 특강을 했다. 게닥트 영사는 전문성과 기술, 정신적 강인함을 기르기 위해서는 모험을 감수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함과 동시에, 미국과 한국간의 긴 역사와 우정, 그리고 연수생들이 미국과 맺게 될 관계형성에 대해 상기시켰다.  과거 해외 여러 미국 공관에서 비자과 과장을 역임했던 게닥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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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칼 트렁크 대리영사 김해국제공항및 강동병원 방문

칼 트렁크 대리영사가 8월 2일, 김해국제공항의 정덕교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을 만나 비상대비절차 및 특별도움이 필요한 탑승객 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울러 공항 상황실과 소방구조대를 견학하였다. 같은 날, 트렁크 영사는 강동 병원의 강석균 부원장으로 부터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제도(CNMI)의 환자들에게 선진 의료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강동병원이 CNMI 보건국과 맺은 의료관광 협약에 대한 안내를 받고, CNMI에서 온 미국환자들을 만나 병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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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로날드 레이 대리영사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헌화와 감사 연설을 하다

주한미국대사관 정보통신과 처장이면서 부산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로날드 레이 대리영사가 7월 27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해 낸 미국을 포함, 세계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한국전 참전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헌화를 하였다.  레이 영사는 유엔평화기념관에 모인 참전용사들 및 참전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연설을 하면서 수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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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브라이언 피터슨 대리영사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하여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석

주한미국대사관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브라이언 피터슨 영사가 7월 17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하여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석하였다.  피터슨 영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과 함께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하며 건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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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브라이언 피터슨 대리영사, 부산상공회의소 창립 130주년 기념식에서 건배 제의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부산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브라이언 피터슨 대리영사가 7월 16일, 부산상공회의소 창립 1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 건배를 제의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1889년  “객주상법회사”에서 비롯되었고, 이는 당시 부산항 일대를 장악하던 일본 상인들로부터 상권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던 한국 최초의 상인협회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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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이정준 대리영사, 고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한미 동맹을 말하다

주한미국대사관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이정준 영사가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였다.  이정준 영사는 한미 동맹은 위트컴 장군과 같은 분의 헌신과 또, 그 헌신에 대해 감사하고 기억하는 사람들로 인해 더욱 강화되어진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미국 외교관이 된 이 영사는 자신의 가족사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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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해리 해리스 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과 제 243주년 미국독립을 경축하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마마로 대사는 7월 2일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과 함께 마디그라 테마로 ㅇ 243주년 미국독립기념 행사를 주최했다.  해리스 대사는 240명 이상의 내외 귀빈들을 맞이했는데 이중에는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송철호 울산광역시장도 포함되어 있었다.  환영사를 통해 해리스 대사는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시 강조되어졌던  한미 동맹이 지역 안보, 안정, 번영의 초석임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행사는 곧이어 마디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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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수호한 한국전 희생자들을 기리다

한국전 발발 6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5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행사에 참석한 약 200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목숨 바쳐 대한민국을 수호한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는 것이라며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들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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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및 캐나다인의 희생을 기억하며

미국 국방부 자원봉사자 출신의 캐나다인 가이 블랙이 브리티스 콜롬비아주를 대표해 자신이 기획한 유엔기념공원의 기념식에 참석차 6월 24일 부산을 찾았다.  기념식에서 그는 유엔기념공원에 있는 36명의 미군 용사들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놓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도 행사에 참석해 이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주도한 가이 블랙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 기념식이 있게 만든 미국-한국-캐나다간의 우애와 협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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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게닥트 영사, 밀양시민들에게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22일 밀양시립도서관을 방문해 100여 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가보지 않은 길을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외교관으로서의 그의 삶과, 또 어떻게 5개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 및 조언을 들려주었고 청중들과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영사는 박일호 밀양시장과도 별도의 만남을 갖고 현재 밀양시 인구의 3분의 1정도가 외국인인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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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유엔기념공원 미군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맞이하다

재한유엔기념공원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13일, 고 글렌 자카우의 가족들을 맞이하였다.  미군 7사단 소속 보병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고 자카우씨는 사망전 자신의 모발 일부를 한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영사관으로 도움을 요청해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한국전에서 그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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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동의대 특강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4일, 동의대학교 학생들에게 한반도에서 미국의 역할, 미국 – 인도 태평양 전략, 한국 – 미국 – 북한 관계 시각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아울러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외 유학 및 해외 취업에 관한 팁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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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 해양의 달’ 담화문

2019년 5월 31일 해양은 어업, 레크리에이션∙관광, 국제무역, 해운, 항만, 에너지, 기타 해양 상거래 등을 포함하는 수많은 산업에 걸쳐 미국 내에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 해양의 달’을 맞아 해양이 미국의 경제와 국가 안보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는 동시에 이처럼 귀중한 자원을 보존하려는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자 합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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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국제학교 제주 캠퍼스 (KIS 제주)의 졸업식 축사를 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25일에 있은 한국국제학교 제주 캠퍼스 (KIS 제주)의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졸업생 80명을 비롯하여 그들의 부모님, 친구들과 친지들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닥트 영사는 졸업생들에게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말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도전하여 기회를 잡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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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경남외고에서 특강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외교관의 삶에 관한 특강차 5월 20일에 경남외고를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열렬한 박수로 게닥트 영사를 맞았고 강연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아주 많은 질문을 했다.  학생들은 또한 자신들이 직접 쓴 미국의 영화, 학교, 역사등 미국 문화에 관한 연극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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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어울마당

5월 19일에 개최된 2019 어울마당은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려 세계각국의 문화, 음식, 전통복장, 공연등을 나누는 부산의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다.  주부산미국영사관도 여기에 참가해 부스를 열고 관광과 교육이란 행사의 주제에 맞춰 부스 방문객들에게 미국 여행 및 미국 유학에 관한 소책자를 나눠주고, 아동들을 위한 색칠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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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피츠버그대 학생들을 만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16일 주부산 미국영사관을 방문한 피츠버그 대학의 학생들을 만나 자신의 해외 외교관 경험과 한국의 미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특강이 끝난후 학생들은 영사관을 견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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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홍법사의 동자승들 부산 영사관 방문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홍법사에서 열명의 동자승들이 5월 10일 주부산 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동자승들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종이 연꽃을 다니엘 게닥트 영사에게 깜짝 선물로 주기도 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이들과 함께 불교 스님들의 장삼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은 미국대사관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usembassyseoul )에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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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일본 새 천황의 즉위를 축하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5월 8일 부산주재 일본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나루히토 새천황의 즉위 기념  축하기장에 사인을 하고, 히사시 미치가미 총영사를 만나 레이와 시대를 맞은 일본의 평화와 번영에 대한 기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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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해리스 대사 주한미해군사령부 이취임식 참석

해리 해리스 대사는 4월 25일 주한 미 해군사령부의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선 마이클 보일 사령관이 신임 사령관인 마이클 도넬리 “버즈” 준장에게 지휘권을 인계했다.  이후 해리스 대사는  부산 문화방송의 이희길 사장을 만나 창사 60주년을 축하하는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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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공유오피스 위워크 부산 1호점 개점

미국계 공유오피스 기업인 위워크가 4월 9일 부산 서면에 부산 1호점(한국 15호점)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함께 위워크 부산진출을 축하하였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대표는 위워크에 대한 부산시의 관심와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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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연방의회 연구모임, 부산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다

4월 17일,  6명의 현직 미국 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이 부산의 학계와 경제계 전문가들과 부산의 정치적 경제적 당면과제들에 대해 견해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전직 미 연방의원들에 의해 조직되어진  2019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은 의원들, 의회 직원들, 그리고 그들의 한국내 카운터파트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한 교류를 목적으로 7일간 서울과 부산을 방문하였다.  부산에 온 이들은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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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글로벌 토크를 벌이다

3월 30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개최된 부산영어방송의 “글로벌 토크 2019”  프로그램에 참석하였다.  부산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어울려 살만한 글로벌 도시인가에 대한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서 강연자로 참석한 게닥트 영사와 알록 로이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그리고 빈첸조 캄피델리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는 부산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동시에  참석 관중들로 부터 한국어및 영어로 질문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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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환경 보호에 나선 국제학교 학생들 격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3월 22일, 부산국제학교의 “하천 정화의 날”에 참석하여 자연보호에 나선 300명의 부산국제학교 학생들을 격려하는 특별 연설을 하였다. 이 날 행사엔 부산국제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몇가지 활동들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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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대학교 학생들과 미국 정치 제도와 한미 관계를 논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3월 22일 부산대학교의 약 30명의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 관계, 미국정치제도,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했다.  강연후 미국 외교관의 삶에서 부터 북미관계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토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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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로버트 랩슨 공관차석과 게닥트 영사, 버솔프함 방문

3월 26일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랩슨 공관차석이 다니엘 게닥트 영사와 함께  제주에 입항한 버솔프함의 환영리셉션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다.  미국해안경비대 소속 버솔프함은  인명구조및 단속에 관한 연합훈련및 친선도모의 목적으로  제주에 입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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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 전시회 개막식 참석

3월 14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부산시립미술관의 한국과 일본의 핵심적인 동시대 작가 7명의 작품을 특집으로 한  “반복과 차이: 시간에 관하여” 전시회의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행사 주최측에서 시간여행자의 복장을 요청해옴에 따라 게닥트 영사는 이 날 특별히 한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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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초등 5학년 학생들에게 미국 정부에 대해 교육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정부주간”을 맞아 1월 29일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초청으로 5학년 학생들에게 미국 정부의 운영방식에 대한 특별 강연을 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특히 미국의 견제와 균형 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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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푸시핀더 딜런 경제 참사관 부산및 울산 방문

주한미국대사관의 푸시핀더 경제 참사관이 경제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과 울산을 찾아 부산의 세계수산대학 방문, 미국상공회의소 부산지부의  스마트 도시관련 특강에 참석하는 한편 부산 신항의 운영현황에 관한 안내를 받았다.  이어진 뒷날의 일정에서는 울산의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차례로 견학하고 울산과학기술대학(유니스트)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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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장애인 권익 증진과 미국 장애인법 소개

12월 3일 국제장애인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 공공외교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12월 5일 농인 변호사이자 미국 시라큐스 법대 조교수로 재직중인 마이클 슈와츠 교수를 초빙하여 경남과 부산에서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두 번의 토론자리를 마련하였다.  지역 장애인 인권 관계자들및 장애인 권익옹호 기관과의 토론에서 슈와츠 교수는 장애인법에 관한 자신의 전문지식과 미국의 사례들을 들려주었고, 미국대사관은 토론 참석자들에게 미국 국무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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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과 리셴룽 총리의 공동언론성명 발언

이스타나 왕궁 싱가포르 2018년 11월 16일 리셴룽 총리: 펜스 부통령님, 신사 숙녀 여러분. 싱가포르를 찾아주신 펜스 부통령님과 캐런 펜스 여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펜스 부통령님과 저는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이 저를 백악관 오찬에 초대하셨을 때 마지막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펜스 부통령께서 부통령 자격으로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신 것으로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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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

2018년 11월 15일 –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달성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진행중인 노력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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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픽사의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를 공유한다는 이론에 대해 논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6일 부경대학교의 문화강좌를 듣는 학생들과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사인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모두 하나의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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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은 22개국의 유엔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3일 개최된 “턴 투워드 부산 평화 페스티발”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22개국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공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주최한 이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게닥트 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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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조선통신사 특별전을 기념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25일,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박물관의 특별전시전 “통신사 기록물”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 절단식에 참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600여년전에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친선 외교사절단으로 두 나라의 오랜 교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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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 세계 해양 포럼의 연사로 참석

10월 17일에 있은 제 12회 세계 해양 포럼에서 미국측 연사로 참석한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한국 · 일본 담당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이 해양 수산 분야의 학자, 기술 개발자, 해양 산업가들로 구성된 300명 이상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자유와 개방 정책을 기반으로 해당 국가들과 훌륭한 파트너십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내퍼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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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닥트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를 논하다

10월 10일에 있은 부산국제교류협회의 10월 세미나에 특별 강연자로 초대받은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 | 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왜 그리고 어떤 식으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지에 관해 논하였다.  약 100명의 부경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청중은 강연을 관심있게 들은 후 한미 관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활발히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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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국무장관, 도쿄, 평양, 서울, 베이징 순방

언론성명 워싱턴 DC 2018년 10월 2일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10월 6∼8일에 일본 도쿄, 북한 평양, 한국 서울, 중국 베이징을 순방할 예정이다. 10월 6∼7일에 도쿄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아베 총리와 고노 다로 외무상과 회동할 예정이다. 10월 7일에 평양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 위원장과 회동할 예정이다. 10월 7∼8일에 서울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 및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회동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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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 나” – 자신을 사랑하자고 강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의 “2018 어울림 시 낭송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직접 한글로 번역한 켄드릭 라마르의 “ i “를 낭송했다.  켄드릭 라마르는  퓰리처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 랩퍼이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정년퇴직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100여명의 관중들은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자신감 갖기 및 역경 극복의 메세지가 담긴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는 후렴구를 영사의 리드에 맞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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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파이팅! 성공으로 가는 열쇠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9일, 부산영어도서관에서 150여명의 학생들및 청소년들을 만나 기회를 활용하고 실패를 성공의 도구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이 끝난후에도 학생들은 남아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질문을 하고, 셀프 카메라를 찍으면서 30분 넘게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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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 로라 인그래엄과의 인터뷰 발췌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먼로 룸(Monroe Room) 워싱턴 DC 2018년 9월 19일 […] 폼페이오 장관: 네, 먼저 북한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더디기는 하지만 꾸준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만, 이 사안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은―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불과 48시간 전에―성공적인 회담을 했으며 이를 계기로 우리는 다음 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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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가별 테러보고서 발표에 관한 네이선 A. 세일즈 대테러 조정관의 특별 브리핑

네이선 A. 세일즈 무임소 대사 겸 대테러 조정관 원격화상회의 2018년 9월 19일 팔라디노: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로버트 팔라디노입니다. 오늘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컨퍼런스 콜은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그리고 컨퍼런스 콜이 끝날 때까지 통화 내용과 보고서 내용 모두 엠바고 상태임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국무부는 2017년의 전 세계 대테러 환경을 설명하고 의회 규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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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KNN의 “인물 포커스” 출연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KNN TV의 아침 대담프로인 “인물 포커스” 9월 17일 방영편에 출연하여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미국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경험담도 나누었다. 인터뷰는 모두 한국어로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게닥트 영사는 즉석에서 깜짝 힙합을 불러서 진행자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였다. 인터뷰 하이라이트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facebook.com/knnstory/videos/484773602006470/?t=0 인터뷰 다시보기를 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www.knn.co.kr/17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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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고등학생들과 지정학에 대해 논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데이나 제 지역공공외교 부담당관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2일, 부산외국어고등학교의 서른명의 학생들을 만나 지정학적 이슈들, 통상, 한미 동맹에 관해 허심탄회에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주재 미국 외교관들로서 이번 토론은 인도-태평양 지역내의 지정학적 경관, 미국의 대외정책과 같은 이슈들에 대해 한국의 미래 주역들의 견해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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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

댄 게닥트 영사는 8월 29일에 있은 아산정책연구원의 “한국이 미국에 중요한 이유/미국이 한국에 중요한 이유(Korea Matters for America/America Matters for Korea)” 출판 기념 부산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이어서 패널들의 토론을 중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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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시트]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으로 발전

워싱턴 DC 2018년 7월 30일 오늘 마이클 R.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구성하는 경제적·상업적 축을 출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상공회의소에 모인 재계 지도자와 외국 고위 인사를 상대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 협력이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미국의 외교 목표에서 중추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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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27일에 있은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을 비롯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게닥트 영사는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동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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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 영어방송 및 다이나믹 부산과 “인터뷰”

7월 24일 댄 게닥트 영사는 부산영어방송 (BeFM)의 1시간짜리 “더 인터뷰”라는 프로그램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다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과 역할에서 부터 직업 외교관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터뷰 다시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radio/ProgramAction.do?cmd=PlayListMgr&prgmId=scent&tab=PRGM_SCRIPT   같은 날 오후에 게닥트 영사는 부산광역시의 주간 영자신문인 “다이나믹 부산”과도 인터뷰를 갖고 영사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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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AEIF 심포지움에서 통합을 말하다

7월 20일, 댄 게닥트 영사는 “AEIF (Alumni Engagement Innovation Fund ) 2017 학술 심포지움”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도 참석하여 토론에  참가하였다.  AEIF는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전세계 미국 동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참여혁신 공모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및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하고, 탈북자들이 남한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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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3일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삶과 20년만에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 사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자신의 재임기간중 양국 교류를 늘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전문을 볼 수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718.2202500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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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헌화하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제 36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고아들을 보살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에 부산대학교와 메리놀 병원 설립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한 덕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인사들, 한국 군인과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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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영사, 울산 외고 학생들의 방문을 받다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9일, 울산 외국어고등학교의 인솔교사 1명과 16명의 학생들의 방문을 받았다. 간단한 환영 인사로 시작한 게닥트 영사는 다양한 나라에서의 자신의 미국 외교관 경험을 바탕으로 외교관의 삶과 직업외교관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강연내내 학생들은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여행, 북한관계, 1990년대 한국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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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다.

7월 5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댄 게닥트 선임영사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직원 을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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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7월 3일, 부산의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20명 이상의 주요인사들과 더불어 제 242주년 미국독립을 기념하였다.  행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환영사를 하며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를 소개하였고, 대니얼 게닥트 선임영사는 건배 제의를 하며 갈망하던 부산에 오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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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기업 환경에 대해 논하다

김대범 영사는 6월 15일 K-Move가 주관한 세미나에 참석한 40명의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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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턴불 대변인, 학생들과 한미관계를 논하다

김대범 영사의 2주간의 공석 기간 중 부산을 찾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니얼 턴불 대변인이 부산 두 곳의 대학교 학생들과 한미 관계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예방한 턴불 대변인은 이어서 동서대학교의 40명의 학부생들을 상대로 4차원적 관점 – 방위, 정치, 경제, 그리고 인적 교류 – 의 한미 동맹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이틀후에는 80명의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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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지명자

5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해리 해리스 제독을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할 의도를 밝혔다. 2015년 5월부터 미국 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으로 근무 중인 해리스 제독은 미 해군에서 4성 장군 지위에 오른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이며, 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으로 임명된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이기도 하다. 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으로 임명되기 전 미국 태평양 함대 사령관을 역임한 해리 해리스는 그 외에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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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대구 방문

김대범 영사는 5월 17일 – 19일간 대구를 방문하여 영남대학교의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과정에서 특강을 하였다.  김 영사는 또한 계명대학교의 신일희 총장을 예방하고 황철규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과도 만나 의견을 나누었으며 대구지역 토스터 마스터 모임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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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인 환자를 병문안하다

김대범 영사는 5월 14일, 미국 자치령 북마리아나제도 연방정부 보건국과 의료관광 협약 체결 1주년을 맞이한 부산의 강동병원을 방문하여 세명의 미국 환자와 그들의 가족들을 병문안하고 그들이 병원의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모두 만족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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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순항을 기원하다

5월 9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한국해양대학교의 해사대학 실습선인 ‘한바다호’와 ‘한나라호’에  승선해 원양 항해 실습을 떠나는 약 280명의 학생및 교직원, 승무원들의 출항식에 참석하여 순항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고 이어서 해양체육학과 학생들의 낚시수업을 참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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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연하다

4월 27일, 김대범 영사는 경상남도 양산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300 여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김영사는 외교관으로서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각나라별로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관습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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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재임 기간: 2018년 4월 26일 ~ 현재 마이크 폼페이오는 2018년 4월 26일에 국무장관에 취임했다. 그 전에는 2017년 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지냈다. 그는 캔자스 주 제4선거구 4선 하원의원으로 재임하던 중에 트럼프 정부에 입각했다. 하원 정보위원회와 에너지통상위원회 그리고 하원 벵가지 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하원에 진출하기 전에는 테이어 에어로스페이스(Thayer Aerospace)를 설립하여 10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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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국가별 인권 보고서 발간에 관한 발언

발언 존 J. 설리번 국무장관 대행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 프레스 브리핑룸 워싱턴 DC 노어트: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금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국무부는 2017년도 국가별 인권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자유를 신장하는 것은―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신장하고 보호하는 것은―미국의 국가 정체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임무이며 미국은 세계 각지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쟁취하려는 이들을 변함없이 지지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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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학생기자들을 만나다

4월 19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 글로벌 빌리지(BGV)에서 온 15명의 학생및 교사들의 방문을 받았다.   방과후 부산 글로벌  빌리지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BGV학생 기자단은 영사관및 대사관의 역할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U.S.-ROK Free Trade Agreement)에 이르기까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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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 영사관에서 출장업무 제공

4월 17일 -18일 이틀간 주한미국대사관의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이 부산영사관에서 이민및 시민권 관련 질의에 대답하고, 여권 신청및 해외출생신고서 접수 , 공증등의 출장업무를 제공하였다.  미국시민업무과와 미국 이민귀화국의 다음 방문은 7월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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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순직한 대한민국 잠수사를 기리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4월 5일 안상수 창원시장과 제레미 유윙 미해군진해함대 지원부대장과 함께 2010년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폭침된 대한민국 해군 함정 천안함의 장병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UDT 대원 고한주호 준위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며 한국 해군 영웅의 8주기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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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부산영어방송과 인터뷰

김대범 영사는 4월 5일 부산영어방송 (Busan e-FM)의 신규 인터뷰 프로그램인 “더 인터뷰”의 첫번째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프로그램 호스트인 대니엘 신과 함께 영사관의 기능, 직업외교관 및 외교관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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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외교연수원(FSI)에서 현재 한국어 학습중인 댄 게닥트가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4월 4일 – 6일까지 부산과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게닥트씨는 부산아메리칸코너,  유엔기념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부산과 김해의 몇몇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에서 서른명의 중 2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하고, 전근무지들에서 미국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관심있게 수업을 들었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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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희생된 미군장병들을 추모하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3월 21일 백선기 칠곡군수와 함께 칠곡군 자고산 303고지에 조성된 한미 우정의 공원을 방문하여 6.25 전쟁중 집단 학살된 42명의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며 헌화하였다.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학살된 미군장병들을 위하여 추모공원을 조성하고 관리하고 있는 한국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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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신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 방문

부산광역시에 새로이 부임한 우경하 국제관계대사가 3월 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를 예방하였다.  환담을 나누던 중 우대사는 앞으로 부산 영사관에서 비이민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부산시및 인근 지역의 거주자들이 비이민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서울까지 오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국제관계대사” 는 부산광역시및 대한민국의 광역시들에 파견되어진 대한민국 외교부 소속의 관리들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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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부산미국영사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다

2018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주부산미국영사관은 영사관의 유일한 여성인 최영미 보좌관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 이어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각국들에서 여성의 지위와 권리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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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 출연하다

김대범 영사는 1월 16일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부산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존 덴버의 “Perhaps Love”를 부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방송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03/playAgainPop.jsp?prgmId=morning&aodFile=201801/20180116morning_sp_0.wma&plyDt=20180116&partSe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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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모든 이들을 위한 스포츠의 희망

올겨울 한국에서 제23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면 전 세계의 시선은 강원도로 향할 것이다. 2018년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 온 한국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평창 대회는 6·25전쟁 이후 한국의 눈부신 성과와 역사적인 88올림픽 개최 이후 한국 국민의 성취를 전 세계에 보여줄 기회다. 최근 나는 곧 개통될 서울~평창 KTX를 타고 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을 둘러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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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강제 송환 탈북 여성의 참혹한 실태’에 관한 토론회 발언

니키 헤일리 대사 유엔주재 미국대사 주유엔 미국대표부 뉴욕시 2017년 12월 11일 발언 전문 안녕하십니까.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김정은 정권이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자행하는 범죄에 관한 진실과 책임을 조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저명한 연사 분들이 자리를 함께하셨습니다. 마이클 커비 전 호주 대법관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커비 대법관님은 2014년에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위원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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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인권 회의 표결 후 안건 채택에 관한 발언

니키 헤일리 대사 유엔주재 미국대사 주유엔 미국대표부 뉴욕시 2017년 12월 11일 발언 전문 감사합니다, 의장님. 알고 계신 것처럼 이는 거듭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평화와 안보는 인권과는 단절된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자국민을 보호하지 않는 국가는 종국에는 분쟁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수의 국가에서 그와 같은 다수의 사례들을 목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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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 대리,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연례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12월 4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 엔젤레스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과 부산시의 교류에 기여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의 “2017 국제교류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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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 미국시민업무과와 함께 부산에서 시민업무 제공

11월 29일과 30일에 주한미국대사관의 안젤라 커윈 총영사가 미국시민업무과 직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아 여권 갱신을 비롯한 시민업무를 제공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인을 영사 접견하였으며, 동명대학교에서 J-1 비자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커윈 총영사는 11월 29일 부산외국인학교와 부산국제외국인학교의 관계자들을 방문하고 미국인 학생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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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만찬 발언

청와대 대한민국 서울 문재인 대통령: 내일은 트럼프 대통령께서 대통령에 당선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국에는 첫 돌을 특별하게 기념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1주년을 가장 뜻 깊게 기념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대통령을 한국에 국빈으로 초청하여 연회를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박수) 신사 숙녀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께 다시 한번 축하의 큰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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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회담 전 발언

청와대 대한민국 서울 문재인 대통령: (통역)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것은 25년 만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가 대통령에 취임한 이래 외국 정상을국빈으로 맞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과 청와대를 방문하신 트럼프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지난 6월 워싱턴DC를 방문했을 때 제가 받은 환대에 보답할 수 있는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일요일 텍사스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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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정상회담 전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발언

청와대 대한민국 서울 문재인 대통령: (통역 제공되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 문 대통령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측 대표단과 함께 이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는 오늘 매우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될것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내일이 저의 대선 승리 1주년이라는 것입니다. 위대한승리였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준 승리였습니다. 우리 나라는경제면에서 매우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하고있고, 주가지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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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험프리스에서의 브리핑 전 트럼프 대통령 발언

캠프 험프리스 대한민국 트럼프 대통령: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국 상황에 관해 우리와 함께 이토록열심히 수고하시는 브룩스 사령관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싶습니다. 참으로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주 근사하고 화려한 오찬을 가질 기회가 있었지만, 저는 이를 거절하고 군장병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장병들과 식사를같이 했습니다. 훌륭한 식사였습니다. 정말 훌륭한 식사를 했습니다. 참으로멋진 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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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10월 12일, 김대범 영사는 해외취업을 꿈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구인 K-Move에 모인 약 40명의 한국 청년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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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 의경들과 ‘피자 담소’의 시간을 갖다

9월 2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은K-Move의 넓은 공간을 빌려서 영사관 앞을 경호하는 40명의 의경들을 초청하여 피자를 먹으며 김대범 영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영사관을 지키고 경호하지만 정작 영사관에 대해서는 잘 알지못하는 젋은 의경들에게 김대범 영사는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로부터 광범위한 질문을 받아  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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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참석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2017년 9월 18일 (동부시간 오전 8시 17분)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리는 제72차 유엔총회에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하여 세계 각국 정상들과 20여 차례 회담을 갖고 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계획이다. 미국 행정부 및 국무부 관계자들 역시 대통령 일정과는 별도로 수십여 차례에 걸쳐 양자 및 다자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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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차 유엔총회

제72차 유엔총회(UNGA 72)가 2017년 9월 12일 화요일에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회했다. 미국은 이번 총회 기간 동안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시리아 분쟁 완화, ISIS 및 기타 테러 집단을 격퇴하는 다국적 대테러 노력의 확대, 결단력 있는 유엔 개혁 조치, 난민과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국가를 중심으로 작금의 긴급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인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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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관한 성명

언론 성명 렉스 W. 틸러슨 국무장관 워싱턴 DC 2017년 9월 19일 오늘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 정상이 모인 자리에서 주권국들이 주도하는 안보, 번영, 평화를 지향하는 자신의 비전을 천명했습니다. 그 비전은 혼돈의 시기에 평화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유엔의 설립 이념에 대한 각국의 의지를 재확인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북한, 이란, 베네수엘라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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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국영사관 ‘K-Move’와 양해각서 체결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9월 6일 ‘K-Move’의 최희숙 국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영사관의 프로그램시 ‘K-Move’의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대신 ‘K-Move’의 프로그램을 위해 가끔씩 연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K-Move는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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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음악을 통해 불교계와 교류하다

김대범 영사는 8월 25일 부산의 한 유명 사찰이 주관한 음악회에 참석하여 두곡의 노래를 불렀다.   홍법사에서 저녁에 개최된 이 음악회에는 부산의 사찰 여러 곳으로 부터 승려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주부산 미국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한국 대중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홍법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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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7 – 틸러슨 장관 발언: 필리핀 마닐라 언론회동

소피텔 호텔 필리핀 마닐라 틸러슨 장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시차 적응은 어떠신지요? 저는 잠시 시간을 할애하여 일련의 사건들을 짚어보고 이미 어떤 일이 벌어졌으며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지에 관해 개략적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는 당연히 북한과 관련된 상황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가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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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5 – 북한에 관한 백악관 대변인 성명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감행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에 대응하여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새로운 결의를 통과시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치하했다. 대통령은 이번 결의가 채택되는 과정에 협력한 중국과 러시아에 감사를 표시했다. 대통령은 안정을 저해하는 위협적인 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대북 외교·경제 압박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동맹국과 파트너국을 상대로 협력을 지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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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대리, 포항국제불빛축제에 가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29일 10만의 포항시민들이 자리한  “제 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석하여 주요 귀빈들과 더불어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단추를 눌렀다.  또한, 이 날 행사에 앞서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포항과 자매 결연 관계인 일본, 러시아, 중국에서 온 여러 시의 시장들과 함께 한 귀빈 만찬에서 건배 제의를 하였으며 포항시의 이강덕 시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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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8 – 북한의 최근 도발에 관한 국무장관의 언론성명

미국은 국제사회의 의지를 반영한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하면서 북한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감행한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를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세계 각국은 북한이 핵무기와 운반 수단을 무분별하게 추구하는 행위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도록 유엔 제재 조치를 유지하고 강화함으로써 북한을 상대로단호한 태도를 견지해야 합니다.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경제적으로 가능하게 한 주된 원인인 중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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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7월 26일, 김대범 영사는  약 40명의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양산시 여름 캠프에서 “문화적 차이 – 관습과 습관”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서 김 대범 영사는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연령, 활동, 프로그램 장소에 대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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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주한미해군 사령부와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

7월 20일 부산의  KBS 홀에서 주한미해군 사령부 창설 60주년과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 65주년 및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가 있었다.  이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해군 군악대 연주,  팝 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공연, 브레이크 댄스,  마술,  전통 악기 공연이 있었고, 1950년대부터 미국 수병들이 줄곧 후원을 해온 고아원 원생들의 합창도 있었다.  또한 한국전 이후 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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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노래하는 영사, 청중들을 사로잡다

김대범 영사는 7월 18일 해운대 문화회관의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재봉 팝송 강사의 개인 리사이틀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여 “You Raise Me Up” 과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두 곡을 불러 콘서트 홀의 약 100명의 노래 애호가들로 부터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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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울릉도행 배에 오르다

7월 12 일 – 1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의회 의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울릉도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및 교직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의 이번 방문이 미국 외교관으로서는 울릉도 첫 공식 방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국으로의 유학뿐만 아니라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소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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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항공사, 공항보안직원, 출입국 직원에게 교육 제공

7월 7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이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약 32명의김해국제공항 항공사 직원, 보안 직원, 그리고 출입국 직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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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독립 기념 241주년을 축하하며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7월 5일, 부산의 파크 하이야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일 리셉션을 주최하였다. 내퍼 대사 대리는 리셉션에 참석한 240명 이상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근 워싱턴 방문을 조명하며 환영사를 하였다. 간단한 의례가 끝난후 리셉션은 라이브 재즈 음악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전환되어 참석한 내빈들은 서로 환담을 나누기도 하고 음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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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뮤지컬 리허셜을 참관하다

2017년 7월 5일 –  주부산미국영사관 주관의 미국독립기념 리셉션을 참석차 부산에 내려온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이에 앞서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만나 동서대학교 뮤지컬 학과 학생들의 공연 리허셜을 참관한 후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뮤지컬 학과가 있는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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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30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양국 회담 전 발언

백악관 대변인실 즉시 배포용 2017년 6월 30일 트럼프 대통령 : 저는 이 자리에 함께하신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께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는 어제 오후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백악관에서 성대한 만찬을 즐겼으며 북한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무역에 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상당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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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30 – 트럼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로스 상무장관, 콘 NEC 위원장의 한미 양국 회담장 발언

백악관 대변인실 즉시 배포용 2017년 6월 30일 트럼프 대통령 : 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수의 주요 국무위원들, 부통령,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정부 내의 중요한 리더들이 다수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님과 한국 대표단 측에서도 정부 내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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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7 – 틸러슨 국무장관 2017년도 인신매매보고서 발표회 발언

발언 렉스 W. 틸러슨 국무장관 수산 코페지 인신매매 퇴치담당 대사 이반카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 벤 프랭클린 룸 워싱턴 DC 2017년 6월 27일 [View Video: 34”04’] 대한민국 보고서 [ English ] [ Korean – PDF 209 KB ] 북한 보고서 [ English ] [ Korean – PDF 199KB ] 전체 보고서 [ Engilsih – PDF 10MB ]  Briefing on the 2017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 (by Susan Coppedge, Ambassador-at-Large, Office to Moni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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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신경학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치료를 돕는 시를 소개하다

2017년 6월 26일 – 미국의 시인이자 신경학자, 퇴역한 미 해군의 군의관이자 대령인 프레드릭 푸트 박사가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 아래 6월 26일 부산을 방문했다.  2015년 미국 군인 작가 협회 시 부문 금메달 수상자인 푸트 박사는 부산 라디오 토크 쇼, 부산일보 인터뷰, 부경대학교 강연 등의 일정에 참여하며 본인의 시들과 시 문학과 기타 예술을 이용한 외상 후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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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쥬니어 기자들 영사관을 방문하다

2017년 6월 23일 – 부산에 있는 영어 캠프인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12명의 중학생 쥬니어 기자들이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해 김대범 영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주부산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환영사를 필두로 미국 외교관의 역할 및 미국 영사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한 후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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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국제 과학 박람회에 참석하다

김대범 영사는 부산에 위치한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6월 19일에 개최된 2017년 국제학생과학박람회(ISSF)에 참석하였다.  국제학생과학박람회는 국제 과학 학교들의 네트워크에 의해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각국의 과학고등학교의 젊은 과학도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연구와 재능을 교류하고 토론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협동과 우정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사이다.  세계21개국으로부터 37곳의 명문고등학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참가 학생 규모는약 26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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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17 – 미중 외교안보대화 사전 브리핑

특별 브리핑 수전 손튼 미국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 원격 화상 회의 2017년 6월 19일 나워트: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번 주 수요일에 국무부 청사에서 열릴 예정인 미중 외교안보대화 사전 브리핑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전 손튼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번 외교안보대화에 대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은 기사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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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7년 6월 15일 – 김대범 영사는 경남외국어고등학교의 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민주주의”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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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연사, 안보 관련 학회에서 강연하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지원으로 부산에 온 미국 시카고주립대학교의 버나드 로완 교수가 6월 9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세계지역학회(KAAS) 주관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한국 통일을 위한 전망”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대한민국 북한인권대사, 전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유엔 최고인권대표사무소 대표 등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과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 및 학생들 약 100명이 참석하여 상호간 뜻깊은 학문적 교류 및 토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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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미국 초청연사,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벽에 대해 논하다

2017년 6월 8일 – 미국 국무부 초청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한 시카코 주립대의 버나드 로완 박사가 “한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몇가지 장벽”이란 주제로 부경대학교에서40-50명의 학부생들 및 교직원, 그리고 10명의 외부 손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로완 박사는 “모닝 웨이브 인 부산”라디오 토크쇼에 참여해 유명 호스트와 생방송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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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용수들, 무용제를 빛내다

뉴욕 출신의 네명의 미국 무용수들이 해운대 백사장의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제 13차 부산국제무용제에서 참가하였다.  이들의 공연은 6월 2 – 4일간 개최된 무용제 기간중 가장 인기 있는 시간대인 6월 3일 토요일 저녁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미국무용수들의 참가는 주부산 미국영사관이 부산무용제와  공동으로 경비 지원을 하여 이루어졌으며 이는 영사관이 지역내 문화 주최자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쉽및 협업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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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경의를 표하다

김대범 영사는 2017년 6월 2일에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추모식에는 1949년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51-1952년의 한국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던 예비역 미공군 대령 한명이 특별히 초대되어 참석하였는데 그의 반 동기들중 30명은 한국전 당시 전사하였거나 혹은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연례행사로 개최된 이 추모식은 미육군 예비역 장교이면서 동시에 군사 역사가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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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 종횡무진 제주도를 누비다

2017년 5월 20일 –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도지사를 방문함과 아울러 공공외교의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도지사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를 나눈 마크 내퍼 대사 대리는 곧 이어서 동쪽 해안가로 이동해 “제 6회 제주 국제 폴로 경기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싱가폴, 중국, 한국의 참가 선수들및 관중들과 경기 시작전 환담을 나누었다.  폴로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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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링컨을 인용하다 –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2017년 5월 19일 – 김대범 영사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약 400명의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 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  부산국제외국어 고등학교의 1-2 학년생 전원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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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 지역 병원 북마리아나 제도와 의료 협약

2017년 5월 18일 – 김대범 영사는 로널드 샤블란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정부 보건국장과 강신혁 강동 병원장을 만났다. 강동병원과 의료관광에 대한 협약 체결차 부산에 온 샤블란 보건국장은 이번 협약의 결과로 연간 약 300명의 환자들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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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8 –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회담 전 틸러슨 장관 발언

주 유엔 미국 대표부 뉴욕시 2017년 4월 28일 틸러슨 장관: 왕이 외교부장님, 뉴욕을 방문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중요성이 매우 높은 오늘 오전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특히 감사합니다. 외교부장님의 발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미·중 양국의 공통 관심사인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이 미국과 건설적인 방식으로 공조해온 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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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 영사, 미국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하다

2017년 4월 25일 – 김대범 영사는 예비초등학교 교사인 약 25 – 30명의 부산교육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미국 민주주의 –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학생들과 자연스런 대화식 강의를 통해 김 영사는 수년간 미국 대법원의 미국 헌법에 대한 해석을 소개하고 또한, 미국 독립 선언문 및 미국 헌법의 취지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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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영사, 문화적 차이에 대해 강조하다

2017년 4월 24일 – 김대범 영사는 교육자, 지역 사회 조직원들 및 사업가들로 구성된 약 15-20명의 단체를 대상으로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자신이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일과 삶에 대한 경험담을 나누면서 김 영사는 각 나라의 가치와 관습의 차이에 대해 유머를 곁들여 설명하였다.  영어 노래를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 그 단체는 역사와 문화에서부터 건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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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4 – 캐런 펜스 부통령 부인, 미술치료를 홍보하고 미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방

2017년 4월 14일 백악관 워싱턴 DC – 캐런 펜스 부통령 부인은 부통령과 함께 2017년 4월 15~25일에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하와이를 방문한다. 펜스 여사는 이번 순방 기간 동안 자신이 추진하는 미술치료 구상을 홍보하는 동시에 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을 만나고 각종 문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펜스 여사는 4월 16일 서울에 도착하여 한·미 양국 장병과 그 가족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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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4 – 부통령의 한국·일본·인도네시아·호주 순방에 관한 배경 설명 기자회견

백악관 2017년 4월 14일 컨퍼런스콜로 진행 정부 고위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가운데 몇 분과는 이미 인사를 나눈 바 있습니다. 아직 초면인 분들은 오는 토요일에 만나 뵙기를 희망합니다. 향후 예정된 부통령의 서울, 도쿄, 자카르타, 시드니 방문 일정과 관련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동맹국과 파트너국들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설명하고 제시하는 동시에 경제 대화와 더불어 경제 협력관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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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축가를 부르다.

2017년 4월 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축가를 불렀다.  이 요양병원의 원장은 3대를 이어온 의사인 동시에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유지로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약 200여명의 축하객들 가운데는 유명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 시의회 의원들, 병원 원장들및 지역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이 날 행사중 김대범 영사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 팝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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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미 국무부 스포츠 대사 스테파니 잘렌 한국 방문기, 3월 19일 – 24일

[Video Clip – 2’01”] 미 국무부 스포츠 대사이자 미국 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인 스테파니 잘렌 선수가 한국을 방문한 동안 어떤 경험들을 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평창올림픽에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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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2 – 국제연대 참여장관들의 공동성명: ISIS 격퇴를 위한 회담

다음은 반(反) ISIS 국제연대 외교장관회의 공동성명 내용임. 전문 시작: 국제연대 참여국가 외교장관들은 ISIS의 영구적 격퇴를 위한 캠페인을 검토하고 이에 박차를 가하고자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초청으로 오늘 워싱턴에 모였다. 우리는 ISIS의 만행에 대한 분노와 이러한 국제적 위협을 제거하고 그 거짓되고 파괴적인 선전책동을 무너뜨리겠다는 결의를 함께하며 굳은 결속을 유지한다. 우리는 ISIS와 그 글로벌 네트워크를 격퇴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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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2 – 팩트시트: 국제연대—ISIS 격퇴를 위한 공조

2017년 3월 22일 2014년 결성 이후, 국제연대는 국제안보 및 우리 국토에 대한 ISIS의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성실히 노력해왔다. 국제연대 회원국 및 국제기구는 (1) 현지 파트너들에 의한,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파트너들을 통한 군사작전상의 공조, (2) ISIS로부터 해방된 지역의 안정화 지원, (3) 정보 공유, 법 집행 공조, ISIS의 자금 차단, 폭력적 극단주의자 가담 방지, ISIS 선전의 무력화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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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문화와 정책” 주제로 강연을 하다

2017년 3월 2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국제교류협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문화와 정책”이란 주제로 약 30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다.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원들과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국제 관계학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구성된 청중들중에는 학자, 사업가, 여성, 제 3국 외교관들 및 명예영사들이 섞여 있었고 이들은 강연이 끝난 직후 및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도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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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캐닝 문정관 부산 영화 애호가들과 “Hidden Figures”에 대해 논하다

2017년 3월 18일 – 주부산 미국영사관과 영어방송 E-fm이 공동주관하여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 “히든 피겨스” 상영회를 가졌다.  이후 이어진 영화 시사회에서 주한미국대사관의 마크 캐닝 문정관은 영화속 주인공들의 미국 우주궤도 비행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를 조명하며 미국 흑인 역사에 대한 토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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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0 – 틸러슨 장관의 한·중·일 순방 일정에 관한 사전 브리핑

2017년 3월 10일 진행자: 감사합니다. 실례합니다. 금요일 오후에 본 브리핑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본 화상 브리핑은 틸러슨 장관의 부임 후 첫 아시아 순방을 사전에 소개하고 국무부 고위 관계자를 이 자리에 불러 다음 주 순방 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기회를 갖는 배경 브리핑입니다. 이번 순방 계획은 알려진 대로 지난 3월 7일 화요일에 발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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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8 – 백악관 대변인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성명

백악관 2017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사회 전반에 걸쳐 여성이 달성한 의미 있는 진보를 기념하고 되새기는 동시에 경제, 정치, 공직 사회 전 분야에서 여성의 완전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현실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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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08 – 주한 미국대사관: “한미정책포럼” 없어

오늘 (2월 8일)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한미정책포럼”이라는 행사는 없으며, 주한 미국대사관은 대한민국 국회와 정기적 경제 정책 포럼을 가질 계획도 없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대한민국의 상호 경제 이해 관계자들과 자주 상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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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서 특강

2016년 11월 29일 – 김대범 영사는 한양대학교의  “진학트랙 설명회및 간담회”에 초청연사로 참여하여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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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5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신임 수석보좌관들을 만나다

2016년 11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후 처음으로 백악관 핵심 요직에 두 명을 임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에, 반기득권 성향 언론 매체인 브라이트바트뉴스의 대표 스티븐 배넌을 수석전략가 겸 수석고문으로 지명했다. 공화당 소속 정치인인 프리버스는 트럼프가 쇄신을 공언한 워싱턴 기성 정치권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영문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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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9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 차기 미국 대통령

2016년 11월 9일 미국 유권자들은 도널드 J.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선출함으로써 기업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국민 생활수준을 끌어 올리겠노라고 공약한 사업가를 백악관에 입성시켰다. 부동산 갑부인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꿨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누르고 대선에서 승리했다. 그는 11월 9일 당선을 수락하면서…[ 영문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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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부산여자대학교에서 “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를 소개하고 있는 김대범 영사

2016년 10월 27일 – 김대범 영사가 재즈 공연에 앞서 200여명의 부산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관의 차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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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 정기회의 주재

2016년 10월 24일 –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는 2016년 10월 24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43차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주재하였다. 한국전쟁중 희생된 전몰장병들의 유해가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남아공, 터키, 영국, 미국 및 한국의 총 11개국으로 구성되어진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유엔기념공원의 재정 운용과 행정업무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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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 국제연합일 기념사를 하다

2016년 10월 24일 – 마크 네퍼 주한미국부대사가 2016년 10월 24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국제연합일 기념식에  참석하여 유엔  창립 71주년을 축하하고, 한국전 당시 적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던 한국군과 유엔군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소중한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전몰장병들의 용맹과 영웅적 희생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추모 연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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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제 21회를 맞은 “2016 부산국제영화제 (BIFF)”에 참석하였다.  10월 6일에서 10월 15일까지10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69개국의 301편의 영화가 상영되어졌다.  BIFF개막식 행사장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곽경택 영화감독 (오른쪽 위), 김동호 조직위원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오른쪽 가운데)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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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네덜란드 전몰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유엔기념공원 헌화식에 참석하여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로디 엠브렉츠 주한네덜란드 대사및 네덜란드 참전용사들, 그리고 박승춘 보훈처장과 더불어 전몰장병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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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1 – 팩트시트: 오바마 대통령, 기후변화가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는 역사적 조치 단행

팩트시트 백악관 대변인실 2016년 9월 21일 즉시 배포용 “기후변화는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시급하면서도 점증하는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자연 재해, 난민 이동, 식량과 식수 등 기본적인 자원을 둘러싼 분쟁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오늘날 북극에서 중서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을 실감할 수 있다. 해수면이 상승하고 태풍이 급증하면서 해안 지방, 기반시설, 재산이 위협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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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 – 주한 미 대사관, 세종시에서 한미 민-관 보건의료협의회 개최해

2016년 9월 20일 서울 주한 미 대사관과 한국의 보건복지부는 9월 8일 목요일 세종시 세종컨벤센터에서 제2차 한미 민관 보건의료 협의회를 개최했다. 미국정부 측의 대표로는 미 상무부의 아시아 지역 담당 부차관보인 다이앤 페럴이 참석했다. 페럴은 “이번 협의회는 미국과 한국 정부-기업 간의 대화로 민관 파트너쉽 과 혁신에 대한 보상을 통해 보건의료환경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와 도전에 대해 논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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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2016년  9월 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97차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의 실무회의를 주재하였다.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남아공, 터키, 영국, 미국 등 한국전중 희생된 전멸용사들이 안장된 11 개국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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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4 – 26일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차석이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와 함께 8월 24 – 26일간 포항, 경주, 부산을 방문하여 포항에 소재한 포스코 공장을 견학하며 시설및 생산규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네퍼 공관차석은 또한 포항의 미해병대 캠프 무적을 찾아 부대장과  간담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신고리 원전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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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2일

“비욘드 투모로우”가 주관한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에 참여한 한일 학생들과 더불어 탈북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인  장대현 학교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가 이들을 위한 환영사를 하였다.  비욘드 투모로우는 한일 양국의 이해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한일 청년들의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일본의 민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및 대학교에서 선발된8명의 한국 학생들과 11명의 일본 학생들은 8월 1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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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5일 – 6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7월 5일 – 6일 부산과 창원을 방문하여, 5일 부산 시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진 후, 부산 롯데 호텔에서 제 240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경축하고 더불어 부산미국영사관의 승격 발표와 함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7월 6일에는 부산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이기대 트래킹을 즐기고 경남 창원에 있는 무학 창원 1공장을 방문한 후 마산 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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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미국영사관의 공식 명칭 승격

2016년 7월 5일, 부산 시청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 도중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의공식 명칭이 ‘American Presence Post in Busan’ 에서 ‘U.S. Consulate in Busan’으로 승격됨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리퍼트 대사는 이 날 저녁에 개최된 미국독립기념일 행사에서도 같은 내용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 승격 결정은 대한민국 남부지역 및 부산의 중요성과 필수성을 반영하여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부산내 저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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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3 – 24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6월 23일 – 24일 부산을 방문하여, 23일 부산아메리칸코너와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에서 특강을 한 후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24일 오전에는 부산 유일의 영어 라디오 방송인 부산 eFM 90.5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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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일 – 9일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미국 현대무용단 “바디트래픽”의 무용수 3명이 6월 3일 부터 7일까지 개최된 부산국제무용제에 참여하여 해운대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두번의 공연을 펼쳤다. 이들의 방문은 부산미국영사관과 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의 공동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무용제가 끝난후 주한미국영사관은 무용수들과 함께 구미성심양로원의 60여명의 어르신들및 직원들을 위해 공연의 자리를 마련하고, 총 3번의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서 대구의 경북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부산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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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 13일

주한미국영사관은 부연 알렌 정치과 서기관이 부산외국어고등학교의 120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부산및 대구 아메리칸 코너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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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 – 12일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영어 동아리인 “캠퍼스 보난자”와 부산의 한 찜질방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한미관계를 비롯하여 졸업후 진로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해 리퍼트 대사에게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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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부산글로벌빌리지 기자단 (BGV)이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미국 대사관및 영사관의 역할과 미국 외교관의 삶에 대해 김대범 영사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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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5일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부산에서 서로에 대해 배우고, 양국 공통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과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 부산교육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류행사가 15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열렸고, 각 학교에서 11명, 총 22명의 한일 학생들이 세개 조로 나뉘어 한국과 일본의 성 평등, 교육, 노령화 사회의 세 가지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의 김대범 영사는 한국어·영어·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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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대구 아메리칸 코너에서 50명의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대화 프로그램, 계명대학교에 도서 기증식및 200여명의 계명대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차 대구를 방문한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네퍼 공관 차석 (오른쪽 중앙)이 김대범 영사와 함께 대구에 있는 “영도 벨벳 갤러리”에 잠시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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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0일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인 고 버나드 제임스 델라헌티 소령의 안장식이 2월 20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되었다.  고인은 한국전 당시 제 2 보병사단 38연대 소속으로 참전했으며,  생존 미군중 한명이었다.  이 날 주한미국대사관의 로버트 오그번 공보 참사관과 김대범 영사가 안장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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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 – 19일

2월 18일-19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KNN TV의 대담 프로그램인 “인물 포커스”에 출연하고 뒷날 오전 영도국민체육센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 20여명과 수영 대결을 펼쳤다. 리퍼트 대사는 또한 부산의 대표적 수산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깜짝 방문하여 상인들을 만났으며, 이후 주한미해군사령부 이전식에 참석하여 기조 연설을 하는 등 분주한 여정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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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

주한미국영사관이 주최하는 뉴욕 출신의“타이 스티븐스와 더 소울 재즈”의 재즈 콘서트가 10월 28일 부산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창작곡, 정통 재즈및 브로드웨이 쇼 음악들이 연주되어질 이 재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티켓 예매는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bcc/ccontents/view.do?rbsIdx=40&contentsCode=20151011001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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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 2일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내퍼 대리대사가 10월 1일 – 2일까지 부산을 방문하여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내퍼 대리대사는 부경대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워커하우스”에서 약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미동맹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워커하우스”는 한국전 당시 미 8군의 월턴 워커 장군이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곳이다. 부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의 간담회는 연합신문을 비롯한 국내 언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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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9일

2015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주한미국대사관이 부산의 한국해양대학교와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공동으로 수중및 해안 정화 작업을 벌였다.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영사관, 그리고 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해 벌인 이 행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참여자들은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수및 잠수사들과 짝을 이루어 수중 정화 작업을 벌였으며 주한미국영사관과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은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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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주한미국영사관은 부산을 방문한 미국무역대표부의 테리 자바다 한국 담당 부대표보(왼쪽)와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쥴리아나 김(중앙) 통상담당 일등 서기관이 대한항공 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 창신 Inc., 부산신항등 부산의 주요 산업 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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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5일

김대범 영사는 유엔기념공원에서 한국전 당시 큰 활약을 한 미국 제 3보병사단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행사는 워싱턴에서 미육군 역사학자로 활동중인 전역 장교 출신의 팀 스토이와 모니카 스토이 부부에 의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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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거제도에서 개최된 제 10회 흥남철수 거제도 기념행사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한국 전쟁중이던 1950년 12월, 흥남부두에서 14,000여명의 피난민들을  기적적으로 구출했던 미국 화물선 메레디스 빅토리호를 기념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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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0일 – 12일

주한미국대사관 로버트 파월스 총영사가 3월 10일 – 12일간 부산과 울산을 방문하였다. 파월스 총영사는 울산의 현대외국인학교를 비롯하여 부산의 외국인 학교 두곳에서 학부모및 지역내 거주하는 미국시민과 그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영사 업무에 관한 세차례 간담회를 가지는 외에도 현대중공업 방문,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손홍기 소장 예방, 부산근대역사박물관 방문등의 일정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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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6일 – 27일

2015년 2월 26일 – 27일 부산을 방문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분주한 일정을 보내었다. 리퍼트 대사는 서병수 부산 시장(사진 우측)을 예방하고, GE 조선해양 기술 트레이닝 센터와 보잉 및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테크센터를 둘러본 후, 김해시에 있는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세계적 벽돌예술가의 모임인 와바(WABA) 기획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이후 다시 부산으로 이동한 리퍼트 대사는 영화 “국제시장”의 주무대인 꽃분이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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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30일

뉴욕에 기반을 둔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이2015년 1월 30일에 부산의 소향 시어터에서 있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4개의 그룹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배터리 댄스 컴퍼니 전문 무용수들의 지도하에 독자적인 안무를 창작하고 연습하여 함께 공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댄싱 투 커넥트”는 창의적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의 참여와 화합을 독려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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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7일 – 28일

주한미국대사관의 공보과와 주부산미국영사관은 배터리 댄스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인 조나단 홀랜더가 부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였다. 부산영어방송의 “미드나잇 라이더”생방송 라디오 인터뷰 프로에 출연한 김대범 영사와 죠나단 홀랜드 예술감독이 청취자들에게 “댄싱 투 커넥트” 공연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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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8일

김대범 영사는 부산시민도서관의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Youth Diplomacy and Activism Conference”에서 “외교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영남지방에서 온 15명의 학생들과 4명의 풀브라이트 영어 원어민 보조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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