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미국 기업의 부산 론칭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전동 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스타트업 ‘라임(Lime)’의 부산 서비스 개시를 축하했다.  12월 5일, ‘라임 부산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한 영사는 리본 커팅식을 하고, 교통이 혼잡한 도시인 부산에서 접근성이 좋으면서 탄소 배출 제로의 친환경적인 대체 이동 수단이 될 수 있다며 ‘라임’의 부산 진출을 환영하는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게닥트 영사는 전동 킥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라임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퍼스트 라이드‘에 참여해 ‘라임’ 스쿠터를 타고 직접 체험해보기도 하였다. 한국공유경제진흥원, 부산광역시, GS 칼텍스· GS리테일에서도 이 기념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