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 대리,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연례행사에서 축사를 하다

Chargé d’Affaires Speaks at Busan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BFIC)’s Year End Ceremony

12월 4일,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부산시의 자매도시인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 엔젤레스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과 부산시의 교류에 기여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의 “2017 국제교류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