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드럼 독주와 노래로 청중들을 매료시키다

Consul Dazzles Audience with Drum Solo and Song

12월 2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유명 영어 팝송 교실인 이재봉 팝송 클래스에서 즉흥 드럼 독주를 하고 스티비 원더의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를 불러 청중들로 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