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모두를 위한 인권 지지

Supporting Human Rights For All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다니엘 게닥트 영사가 11월 30일 10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제 1회 경남퀴어문화축제에서 “미국은 성소수들의 권리를 인권으로 지지합니다.”라고 말했다. “LGBTI Rights = Human Rights”라는 문구가 새겨진 에코백, 스티커등 대사관 기념품들을 나눠주는 영사의 모습은 여러 지역 신문과 텔레비전 매체에서 다루어졌다.  주최측은 주한 외교사절단 중 유일하게 참석한 미국 대사관측에 공식적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